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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미네참살이
 
 
 
카페 게시글
인화무주,고추 블루베리 어슬렁 어슬렁
인화(무주) 추천 0 조회 337 21.03.20 08:3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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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20 08:36

    첫댓글 어슬렁 어슬렁
    넘 좋아요
    봄건강을 드셨습니다

  • 작성자 21.03.25 16:52

    겨울 잘 보내셨는지요?
    봄이 되니 몸도 마음도 바빠지네요..

  • 21.03.20 08:43

    금방 따서 버물버물 맛있겠어요
    봄엔 들채소들이 보약이지요

  • 작성자 21.03.25 16:53

    네...기분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상쾌하고 맛있었답니다..

  • 21.03.20 09:11

    요즘 들에 쑥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그림에 떡

    쪼그릴수가 없어서 캐지도 못하고

    민들레무침에 눈이 자꾸 가요

  • 작성자 21.03.25 16:53

    그러시군요..
    저도 님과 같아요..무릎 때문에...
    한웅큼씩만 자주 자주...
    몸이 마음같지 않더라구요..

  • 21.03.20 09:29

    텃밭이 야채코너
    넘 좋습니다
    쑥 국에 민들레까지
    봄의 보약이지 요~

  • 작성자 21.03.25 16:54

    봄에는 빠지지 않는 찬이지요..

  • 21.03.20 09:41

    인화님 뒷 뜰은 풍성한 식품 곶간 입니다.
    무공해 식 재료 이니 건강에도 좋은 효자 반찬 입니다
    비가 와서 일이 늦어 지겠지만 여유있는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21.03.25 16:55

    그럼요..
    이제 농사 시작인걸요..
    겨울내 쉬어서인지 일 몸이 깨려면 한참 걸릴 듯 합니다..ㅎ

  • 21.03.20 10:05

    자연이 준 선물을 맛있게 드셨겠습니다.
    봄 기운이 완연한 차림이예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21.03.25 16:55

    요즘은 반찬 걱정 안합니다.
    그냥 대충..들에나가서 한줌씩만 캐다가 찬해서 먹거든요..

  • 21.03.20 10:39

    ㅎㅎ 저도 오늘 들로나가 어슬렁거려 보려했는데 여기도 비가 내리네요
    어젠 잠깐 망초나물 캐서 아는 언니께 드리고 왔네요 요즘들에 나물들이 쑥쑥 자라고 있어서 주말이면 괜스레 설레이기도하네요

  • 작성자 21.03.25 16:56

    망초나물...좋죠..
    망초나물은 여름지나 크게 자랐을때 윗부분을 수확해서
    묵나물로 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21.03.20 11:12

    싱싱한 야채 마트가 옆에 있으니
    부럽슴니다.

  • 작성자 21.03.25 16:57

    시골사는 맛이 이런것이 아닐까 ...합니다..ㅎ

  • 21.03.26 14:00

    아~~~~~~~~~~ 부럽다^^
    쑥 캐는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캘곳이 없네요....

  • 작성자 21.03.26 14:04

    저런.
    가까이 계시면 오셔서 잔뜩 캐셔도 되는데..
    멀리 계시니 ..그죠?

  • 21.03.28 09:14

    어린쑥 넣고 국 끓이면 향긋한 봄맛이지요 부럽습니다 아이들 어릴적 할머니집 가면 밭에가서온갖 채소들 뜯어오면 엄마 여기 시장이야 하던생각나네요

  • 작성자 21.03.29 15:10

    저도 그런 기억있답니다..
    외할머니댁이 수원이었는데 시골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지금과 달랐기때문에
    쉽게 쑥 캐러갈 수 있었죠..
    나이들어서는 4가지의 추억만 있어도 살 수 있다는 말이 무엇인지
    가끔은 생각하게 된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 다음에 나이들어 어떤 추억을 떠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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