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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의 명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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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명리공감 모두가 자신의 사주무늬와 싸우고 있다
oneof0 추천 0 조회 281 26.05.30 19: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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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15:18

    첫댓글 모자무싸를 애정했던 사람으로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 26.06.02 22:15

    오 ! 글 잘봤습니다
    글을 잘 쓰시네요 ^^

    이 시리즈 마지막이 다소 뭔가 아쉬웠다는 의견도 있나보던데요...
    작가는 생과 사의 경계에서 위태롭게 아슬아슬한 인물을 한명 넣더라구요

    나의 아저씨에선 정희네 운영한 오나라 배우였고, (억지로 억지로 죽지못해 사는...)
    모자무싸에서는 황동만의 형 박해준 배우 (계속 살자의 시도를 하는 불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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