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푼거리다(자동사) 자꾸 너푼너푼하다. 너푼대다.
너푼너푼(부사) 가볍게 너붓거리는 모양.
너푼대다(자동사) 너푼거리다.
너풀거리다(자동사) 자꾸 너풀너풀하다. 너풀대다.
너풀너풀[-러-](부사) 세게 너붓거리는 모양.
너풀대다(자동사) 너풀거리다.
너피다(타동사) <옛> 넓히다.
너흘다(타동사) <옛> 널다. 쏠다.
너희[-히](대명사) 너의 複數(복수).
너희들[-히-](대명사) 너희 여럿.
넉(관형사) 수관형사 네가 냥, 달, 섬, 자와 같은,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앞에 쓰일 때의 변이 형태.
넉가래(명사) 곡식이나 눈 따위를 한곳에 밀어 모으는 데 쓰는 기구.
넉가래질(명사) 티끌이나 쭉정이 따위를 바람에 날리기 위하여, 넉가래로 곡식을 떠서 공중에 치뿌리는 짓.
넉걷이[-거지](명사) 밭에서 오이나 호박 따위의 덩굴을 걷어치우는 일.
넉괭이(명사) 흙을 파 덮는 데 쓰는 괭이.
-넉넉[-넝](접미사) 그 수량이 정한 한도에 차고도 남음을 뜻함.
넉넉잡다[넝-](타동사) 넉넉활 만큼 여유 있게 잡다. 느루잡다.
넉넉하다[넝-](형용사)
1)(크기,수량, 시간 따위를) 어떤 기준에 차고도 남음이 있다.
2)살림에 여유가 있다.
넉넉히(부사).
넉동(명사) 윷놀이에서, 네 개의 말, 또는 (마지막으로) 네번째 나는 말.
넉동 다 갔다(속담) 무슨 일이 다 끝났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아주 기울어졌음을 이르는 말.
넉동내기(명사) 넉동을 내면 이기도록 약속되어 있는 윷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