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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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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형방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가리나무 추천 1 조회 99 26.10.16 07: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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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6 08:27

    첫댓글 가을비가 유난히 슬퍼 보인것은
    아마도 내마음속에 이별이 많아
    서인가요
    만남뒤에 이별이란 참으로 싫은
    삶이라걸 지금도 알수가 없어요
    지금도
    이별 준비 중아닌가 해서요
    좋은글 산울님 노래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10.16 09:43

    엄지공주님
    반갑습니다
    만남은 이별의 시작이란 말도 있잖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가고 오는 것처럼요
    고운 가을 만끽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6 10:0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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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6 10:52

  • 26.10.16 21:56

    가을비에 안성맞춤의 노래올시다.ㅎㅎ...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7 08:16

    산울림의 곡인데
    영원한 추억의 명곡입니다

  • 26.10.17 08:27

    @가리나무 맞아요.
    그런데 산울림의 형제 중 캐나다 이민가서 빨리 죽은 사람이 있어요.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셋째(?) 인가 형제 중 잘 모르겠네요.
    그것도 눈 치우다가 죽었으니 더욱 안타까워요....

  • 26.10.17 08:42

    @가리나무 제 말이 맞네요.
    찾아보니 셋째 막내 아들이 맞네요.
    향년 51세에 게다가 외국에서 눈 치우다가...
    정말로 안타까워요.

  • 작성자 26.10.17 10:01

    @최성원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것도 운명이지만 안타깝습니다
    산울림의 곡은 모두 명곡입니다
    따라 부르면서 흥얼거릴 수도 있고요

  • 26.10.17 10:20

    @가리나무 네네~~
    지금은 저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지만 그 당시 저도 무척 좋아했고
    인기도 꽤 많았었지요.
    가수 생활하다가 해외로 이민가서 딱히 마땅한 직업이 없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눈 치우기 등등 힘든 일은 모두 이민자들의 몫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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