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지혜 경(A4:251)
Abhiññā-sutta
1. "비구들이여, 네 가지 법이 있다. 무엇이 넷인가?
비구들이여, 최상의 지혜로 철저하게 알아야 할 법들이 있다. 비구들이여, 최상의 지혜로 버려야 할 법들이 있다. 비구들이여, 최상의 지혜로 수행해야 할 법들이 있다. 비구들이여,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해야 할 법들이 있다.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최상의 지혜로 철저하게 알아야 할 법들인가?
[나 등으로] 취착하는 다섯 가지 무더기들[五取蘊]이다.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최상의 지혜로 철저하게 알아야 하는 법들이라 한다."
2.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최상의 지혜로 버려야 할 법들인가?
무명과 존재에 대한 갈애[有愛]이다.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최상의 지혜로 버려야 할 법들이라 한다."
3.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최상의 지혜로 수행해야 할 법들인가?
사마티[止]와 위빳사나[觀]이다.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최상의 지혜로 수행해야 할 법들이라 한다."
4.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해야 할 법들인가?
영지[靈知]와 해탈이다. 비구들이여, 이를 일러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할 법들이라 한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네 가지 법이 있다."
첫댓글 법보시 감사합니다()()()
최상의 지혜로 수행해야 할 법은
사마타와 위빳사나이다.()()()
오취온을 알고, 무명과 존재에 대한 갈애를 버리고, 사마타와 위빳사나를 수행해 영지와 해탈을 실현해야 한다. 법보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