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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친환경생산자협동조합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소록도의 두 수녀의 감동이야기
자적 추천 0 조회 22 14.12.10 23: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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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2.11 20:18

    첫댓글 저도 이태리 여행 갔을때 한국에서 젊은 시절을 거의 다 선교사로 보내신 할머니 수녀님을 만난적이 있어요.
    한국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한국을 고향이라고 생각하시더군요.
    저도 봉화 골짜기에서 할머니될 때까지 살고 나면 여기가 고향이라고 여기게 될까요?

  • 14.12.11 22:19

    망구를 넘겨지 않으셔도 마음이 붙는 순간이 고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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