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지난 한 주도,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를 더욱 강하게 되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1월 6일(월), 신년기도회를 준비하면서, 저에게 한 문자가 왔습니다. 그 문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윤석열 거부권으로 차별금지법이 통과가 안됐는데, WCC, NCCK와 목사들도 윤석열 탄핵에 많이 찬성했습니다.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어서 동성애자가 편한 세상을 이룩하여, 교회마다 다니면서 동성애 주례 또한 의뢰합시다.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 만듭시다.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교회는 동성애 주례를 안해주면, 벌금 부과가 끝없이 부과될 것입니다. 동성애를 인정하는 나라로 만듭시다. 이제 목사들도 우리편입니다. 우리는 누가 대통령이 되든 상관이 없습니다. 교회다니면서 코로나19때, 교회 폐쇄법을 발의한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됩니다. 끝까지 윤석열 탄핵 파이팅” 이 문자와 함께, 현재 민주당 대표인 이재명 의원이, 성남시장 시절에,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고, 성소수자를 공공,금융기관에 30% 의무 채용을 약속했다는 포스터도 같이 보냈습니다. 어떻게 저에게 이 문자가 보내졌는지 알 길은 없지만,(아마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민주당과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분명하게 알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 문자를 통해서, ① 차별금지법의 이면에는 교회를 죽이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 ②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 대표는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는 것. ③ 코로나 19때, 교회 집합금지 명령에는, 교회를 폐쇄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의, 대통령 탄핵 사건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 사건의 배경과, 이 사건의 결과 이후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 것까지, 영적인 시각을 가지고 올바르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대통령 탄핵은, 결국, 민주당에게 정권을 넘겨주는 쪽으로 가게 될 것이고, 그러면,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것이며, 그 다음에는 교회가 공격을 당할 것이며, 복음 전파 하기 어려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은 잘못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현 사건의 배후에는, 사단이 우리나라를 어둠으로, 통째로 삼키려는, 무서운 음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수 있도록, 저에게 이 문자를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겉만 보지 말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고, 우리나라가 어둠에 삼켜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