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위새! 🦆 -
뉴질랜드에 가면 ,희귀종인 키위 새가 있습니다 ,키위새는 뉴질랜 드의 국조로서..... 조그만 체구를 지닌 귀여운 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개가 없어서 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새라고 부르는 것은, 원래 날개가 있었는데 퇴화 되었기 때문인데~
먹을 것이 풍부하고, 천적도 없어 굳이 날 필요가 없었고.... 날개를 쓰지 않으니, 없어져 버린 것이라 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이나 신앙 생활도, 마찬 가지일 때가 있습니다..... 외부의 어려운 조건은 ‘없음이 주는 축복 ’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에 풍족하면 안일 해지고. 도전 정신도 사라집니다
날개를 쓸 필요도 없고.... 날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날개조 차 사라지고, 새라는 이름만 남는 이상한 새가 되고 맙니다.
그때부터는 ,이름만 새이지 진짜 새가 아닙다.
흔적만 남아 있는...... '새'가 되고 이것이 ‘있음이 주는 시험’입니다
교회는 ,자유롭게 예배하고 집회 를 갖고 또 모임과 소그룹에 대해 서는 강조했지만 ,중요성은 잃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 코나나 상황 이 장기화되며..... 그동안 우리가 가졌던 소중했던 것들을 ,찾아가 며 소중히 느끼며.... 교회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만약 잃어버리고도 ,풍부의 유혹 에 계속 빠진다면 결코 나의 본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잃은것의 소중함과 본래 의 날개짓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면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반드시 부흥케하시며 다시 날게 하실 것 입니다
오늘 하루.... 힘을 찾아가고 있는 교회의 생명에 더 큰 생명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고난과 시험의 연속인 나의 삶에서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다시 승리로 돌아 갈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는 하루 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 6 : 33 )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