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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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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산책나갔다가 댕빡친 강아지
딩댕동유치원 추천 0 조회 56,351 26.02.07 08:33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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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7 08:34

    첫댓글 으규ㅠㅠㅠ 귀여웦ㅍ

  • 26.02.07 08:36

    쌰갈 개빡친다고 저런말 들으면
    울애기(15세) 델꼬 산책가면 다늙었다 ㅇㅈㄹ하는 노친네들 존많

  • 26.02.07 08:38

    하아. 이쁘다 이쁘다 해도 화낼까. ?썅 이러면서 ?
    우리집개는 수컷인데 임신했다고 그런다고 요 ㅠ. 다리가 짧을 뿐인데

  • 26.02.07 08:40

    아 이건 좀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07 1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신ㅜㅜ

  • 26.02.07 08:37

    ㅅㅂ 진짜 남자한텐 암말 못하면서 씨앙!!!

  • 26.02.07 08:40

    딱 봐도 갓기천사인데 쌉소리를 들었네..듣지마 넌 최고의 시츄야

  • 26.02.07 08:44

    할배는 본인도 나다니면서 왜 나이가지고 그러냐;;

  • 26.02.07 08:52

    이쁜 애기한테 못하는 말들이 없어ㅡㅡ

  • 26.02.07 09:04

    남자가 맹견 데리고 있으면 조용히 지나갈거면서 ㅡㅡ 갓기한테

  • 26.02.07 09:09

    존나 싸우게됨

  • 할배 자기소개를 왜 가나디한테 함

  • 26.02.07 09:25

    노친네들 진짜 주댕이나불나불좀 안했으면

  • 26.02.07 09:31

    곧 뒤질 노인네들이 말이 많네

  • 26.02.07 09:47

    자기가 더 나이많이먹었으면서요

  • 26.02.07 09:57

    개빡치는데 개귀여워

  • 26.02.07 10:02

    맞음 ㅋㅋㅋ 혼자 산책하면서 시비 엄청 걸리는데 남자랑 산책하면 시비걸린적 없음

  • 26.02.07 10:18

    ㅁㅈ 나 개 10년 키우면서 쌈닭됐는데 혈육은 도통 이해를 못하더라 ㅋㅋㅋ 자기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대(180남성임(

  • 26.02.07 10:22

    귀여워 ㅠㅠ

  • 26.02.07 10:37

    나도 산책하고 시비 걸려서 집에 씩씩거리면서 눈문 뚝뚝흘리고 기분 잡친적 종종 있었는데 아빠랑 오빠는 왜 거기서 대화를 하냐는 식임; 대화가 아니고 먼저 거기서 시비를 건건데?? 그냥 듣고 흘려도 어떤날은 조낸 상처라고...뭔 내가 먼저 말 걸었겠냐.

  • 26.02.07 10:37

    아 저 포동한 몸뚱아리 개귀여워....

  • 26.02.07 10:39

    아가 강아진데!!

  • 26.02.07 10:41

    여샤 근데 릴스 캡쳐할때
    영상만 보이게끔 어떻게 캡쳐해?
    댓글이나 공유 아이콘 안보이게?

  • 26.02.07 10:47

    ㅈㄴㄱㄷ 화면 꾹 누르면 아이콘 사라져!

  • 작성자 26.02.07 10:56

    ㄴ 나도 이렇게 캡쳐했어 ㅋㅋ

  • 26.02.07 11:57

    근데 너무 귀엽다….

  • 나도 몇번은 그냥 관심이니 대꾸해주고 그랬는데 뭐 애가 어디 아프냐 어르신이 산책나왔네 이런 말 악의 없는 거 알지만 들으면 짜증나. 사람한테도 지나가다 어디 아프냐 나이 많으신데 밖에 나왔네 이럴 고냐고..ㅎㅎ

  • 26.02.07 14:19

    노인네 패딩벗고나 떠들어!!!! ㅇㄱㄹㅇ

  • 26.02.07 14:25

    샤갈 할저씨가 나랑 우리강아지 보고 같이 살빼라고했던거 생각나네

  • ㄹㅇ 남자가 데리고 나가면 끽소리도 못하면서 내가 데리고 나가면 고나리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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