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담당자 같은것도 고민해보면 좋겟다 유도가 제일 접근성은 높은데 현실적으로 오십견 오시기 쉬워서..안전담당자는 보통 건강하고 (당뇨, 고혈압잇으면 안됨) 내부에서 시험 몇개 합격하면 할 수 잇을거임 근데 이것도 요즘 줄어서 어렵긴 해 가족이 가게하다 접고 이거해서 말해봄..
일본 올려치기는 아닌데.. 유니버셜에서 단순 검표는 노인들이 하는거 보고 문화충격 받음(p) 우리나라는 아직도 미-모의 젊은 여성들이 간판마냥 서서 검표하잖음...ㅋ 그런 단순 업무는 노인들한테 넘겻으면 좋겟어. 대기업 차원에서 그런 인식주도를 많이 끌고가면 참 좋겟는디...
첫댓글 노인일자리 찾아보면 엄청 많음
생계수준은 안되서 그렇지
우리 기관도 시니어 쓰는데 어르신만족도 엄청높고 열심히 하시더라고 나도 은퇴하면 하고 싶다 싶고...
근데 근무시간이 기본적으로 짧고 긴건 화장실 청소같은 업무가 많아서 노후대비로 생활비를 모아놓고 용돈을 노인일자리로 모아야겠다 생각함
일단 기관이 무조건 짱이고 어린이집 조리도 인원이 작아서 할만하고 학교는 절대ㄴㄴ...
솔직히 편의점 이용하는 입장에서 편의점알바 젊은 친구들보다 나이있으신분들이 더 나은거같음. 편의점에 뭐 사러갈때 어린친구들은 귀에 에어팟끼고 말도 못알아먹고.. 수면바지 모자 많던데 그런 어머님들은 그런분들 못봄.. 왜 굳이 젊은사람 쓰는지 모르겠음..
50-60대 까지 안가도 친한언니 40대인데 애 낳으면서 주부하다가 이제 애 중딩이라 본인시간 많이 생겨서 알바구하는데 나이에서 진짜 다짤리더라...
진짜.. 울 엄마도 구하는 중인데 쉽지않아. 급식조리도우미 아니면 청소일, 공장밖에 없더라... 그 마저도 구하기가 어려움ㅜ
알바만 해도 30살 넘으면 안받아주는곳 많잖아....아직 젊은 사람들한테도 이러는데 중년들은 진짜 얼마나 힘들지 에휴....
시니어 일자리 늘어났으면 좋겠다
단순 소품 포장알바 공고 봤는데 35세까지만 지원해달라고 하더라..다같이 친구같은 느낌으로 화목하다 어쩌고 써서 참 기분 이상했음..지금 일하는 직장은 몸쓰는데 사람 없어서 40대까진 쓰는데 60대가 지원하니까 컷함..
사장님 없으면 ㄹㅇ 안돌아가는 회사라 내 5060이 걱정됨 ㅠㅠ
우리엄마 바리스타 학원 다녓엇는데..ㅎ
엄마한테 대놓고 창업할거아니면 나이 많아서 취업안댈건데 왜배우냐함 ㅅㅂ 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60넘으니까 어디 써주는데도 없다고 한탄하더라.. 생활비는 벌어야하는데ㅠ
40대면 늙었다고 은퇴한다는 중국기사.. 사실 한국도 마찬가지 재취업 쉽지않음
악 슬프다....
우리동네 맥도날드 어머님 나이대 너무 친절한 분 계시던데. 나이로 차별말자ㅠ
건설현장 안전담당자 같은것도 고민해보면 좋겟다 유도가 제일 접근성은 높은데 현실적으로 오십견 오시기 쉬워서..안전담당자는 보통 건강하고 (당뇨, 고혈압잇으면 안됨) 내부에서 시험 몇개 합격하면 할 수 잇을거임 근데 이것도 요즘 줄어서 어렵긴 해 가족이 가게하다 접고 이거해서 말해봄..
나도 나이에 보수적인 업계라서 재취업 안 되가지고 해외로 취업하려고 공부중.. 뭔가 개씁쓸함
일본 올려치기는 아닌데.. 유니버셜에서 단순 검표는 노인들이 하는거 보고 문화충격 받음(p)
우리나라는 아직도 미-모의 젊은 여성들이 간판마냥 서서 검표하잖음...ㅋ 그런 단순 업무는 노인들한테 넘겻으면 좋겟어. 대기업 차원에서 그런 인식주도를 많이 끌고가면 참 좋겟는디...
세상이 달라져서 100세시대가 왔는데 60만 넘어도 할 일이 제한되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일해보면 알걸 ㅠㅠㅠ나이 있으신 분들이 더 말이 잘 통할 때가 있음
최근에 집근처 맥도날드를 가시까 할머님이 일하고 계시더라고. 손님 먹은자리 치우고, 테이블링한곳은 음식 가져다주고.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어르신을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지 몰랐어. 보기 좋더라.
사회복지 오십쇼 제발... 장애인시설은 사람이 없어서 60대도 정년연장해서 근무중ㅠㅠㅠ
공장 일용직도 일단 오라고 해놓고선 얼굴(나이)보고 다 찼으니가 집 가라고 하더라
이 나라에서의 앞날이 깜깜해서 난 떠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