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나 조미료 가루 소분한 재료 등등을 투명한 용기에 담아 라벨링한거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
마스킹 테이프로 라벨링 해둔거 보면 너무 기분 좋음 특히 워크인냉장고에 재료 소분해두고 날짜 각각 적어서 선입선출 순서대로 놓은거 보면 마음의 평화.....
라벨프린터기로 뽑은것도 좋지만 이 마스킹테이프에 마커로 써서 붙인게 넘 예뻐보여
(난 라벨프린트기 있음ㅋㅋㅋㅋㅋㅋ)
파란색도 예쁘다
특히 업장에서 이렇게 해두면 너무 깔끔해보이고 좋아
왼쪽 선반봐.....💛 짜릿해
날짜까지 적어서 선입선출 순서대로 두면 너무 보기 좋아...
오렌지 컬러도 귀여운듯
이건 ai 생성이미지 인듯?
이것도 뭔가 ai같은데 .... 넣어봄
선반에 정리한거... 캬.......
파인다이닝에서 거의 대부분 이 일회용 pp 사출용기에 마스킹 테이프 이용해서 마커로 라벨링을함 (사이즈 다양)
마스킹테이프는 그냥 흔하게 검색하면 나오는 그거 맞음 손종원 셰프도 그냥 연두색 마스킹테이프 쓴대 어떤 유명셰프가 연두색 마스킹 테입만 쓴다더라고 (프렌치 런드리에 토머스켈러 셰프)
이렇게 부착할수 있는 디스펜서도 있나봐
파인다이닝 문화중 하나가 커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보통 가위로 직접 깔끔하게 잘라서 라벨링 한다고 해 신입때 양옆 여유분을 길게 자르면 혼나기도 한다고해 갈끔하고 짧게 자르도록 배운대 (어떤 셰프 인터뷰에서 본건데 모든곳이 그런진 모르겠어) 커터를 사용하거나 손으로 그냥 뜯는곳도 있는듯?
무튼 이 일회용 사출용기 쓰는 이유는 가볍고 저렴하고 뚜껑 여닫기 쉽고 식세기 돌려도 되고 안에 내용물 보여서 인것 같음(추측) 쓰다 버리기에도 저렴하고
근데 원래 다회용 아니라 몇번 쓰고나면 갈아주는것이 좋음 일회용 치고는 튼튼하고 단단하지만 스크래치 생기거나 하면 균 번식 쉬워서...
가정집보단 저런 식당에서 엄청 여러개 같은 사이즈로 쌓아둔게 너무 보기 좋아.. 당연 가정집도 좋음.....
첫댓글 설명이랑 사진 보충해서 재업했어요
너무좋아 편안~
누가써줫음좋겟어 글씨못써서글씨쓰는거자체가서터레섴ㅋㅋ 근데라벨링은하구싶어.. 설거지할때 물로 후루룩하면 녹는 라벨스티커편하긴함
ㅋㄱㄱㄱㄱ ㅋㅋㅋ난 요지랄임 재밌잖어
재밌잖어 ㅎ
@멕그로우
@멕그로우 규ㅣ엽다
삶은 계란ㅜ 개귀여워
우와 따라해야지
너무 좋아 노력허고는 있는데 까먹음 ㅠ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해 정리하는영상도 릴스뜨면 가끔봐
진찌 개부지런해야겟다...
난 저런거못하지만 저런 영상 보는거 개조아함
나도 일주일에 한 번씩 밀프렙 하는데 마테 애용함. 얼리는 용기나 지퍼백에 붙여도 좋아
재밌다ㅋㅋㅋㅋㅋㅋ나도 해야지
내가 어른돼서 독맂하면 저러도 살 줄 알앗어
난 포장지에 써있는 유통기한도 흐린눈 하는데....ㅎ
나도 라벨링해서 온갖거 다써봤는데 이거 이길게없어 라벨기도있음
이거 물 묻어도 거뜬해?
라벨기 머 써?
@다이어트성공나야 완전! 냉동도 거뜬
마스킹테이프 라벨링테이프는 냉동실에서 잘 떨어지더라고 자국안남고 반복적으로 자주쓰는건 냉장고 옆에 붙여두고 다시쓸수도 있어 꽤 오래 다시써
@현실을 살아 결국 돈이 최고야 님봇? 그런거였는데 쳐박템
깨끗하게 잘뜯어지는거 있을까?
나는 뭐 만들어서 보관하면 키친마커로 그 음식 이름이랑 만든 날짜 써둠 ^_^
괜찮은 마스킹테이프 아는 여시 없나요... 다이소 메모마스킹은 자꾸 세로로 길게 찢어져서 다 버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