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튜브만큼 여자들이 목소리 낼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알탕감독 알탕시나리오 알탕배우인데 왜 우리가 그 비싼 돈 줘가며 봐야하나 싶음. 그리고 한국이 그래도 나름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서 나도 씨네필은 아녀도 내 취향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는데, 헤결 안흥했다고 뭔 무지몽매한 영알못 정도로 취급하네; 그럼 외국에서 상영하든가; 파묘나 왕남(최근작) 흥하는거 보면 분명 흥하는 요소가 있는데 맨날천날 관객들만 채찍질함.
근데 우리나라는 애니메이션에 왜 투자를 안할까 귀칼이랑 주토피아 흥행된거보면 정신을 좀 차려야할텐데 그리고 영화관에서 나온건 아니어도 케데헌 같은것도 엄청 인기잖아 매번 똑같은 배우들나오고 비슷비슷한내용.. 누가 시간과 돈을 써가며 보겠어?솔직히 돈아까워 그리고 뭐 웹툰 실사화좀 안했으면 좋겠음.. 전독시였나?? 그것도 실사화 말고 애니메이션으로 영화화 됐으면 흥행했을텐데
아닌거 같은데..특히 한국사람들 성질 급해서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면 여전히 감 천만 꾸준히 넘는 영화들 나오는거 보면ㅇㅇ 그냥 코로나 전에 밥먹듯이 극장 가던 시기가 지난거임 그건 말그대로 극장이 트렌드였기때문에 그런거고..그리고 생각해보면 그때 뭘 내도 관객수 잘나오던 시기였는데 대단하게 작품성 있는 영화들이었냐 그것도 아니었잖아ㅋㅋ그래놓고 시장이 변한탓이라고 하면 어떡함
무엇보다 헤결을 500만 본다고 한게 아직도 분석이 덜 된거 같음 좋은 영화인 것도 맞고 할말 많은 영화인 것도 맞지만 관객수로 따지면 300대 나와도 잘 나온 수준인 영화 아닌가(영화를 폄하하는게 아님 수작이라고 생각함 단지 관객들이 원하는 오락성 장르, 드라마 장르 중에서도 운좋게 확 튀어오르는 설정과는 차이가 있다는 얘기임)
솔직히 유튜브만큼 여자들이 목소리 낼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알탕감독 알탕시나리오 알탕배우인데 왜 우리가 그 비싼 돈 줘가며 봐야하나 싶음. 그리고 한국이 그래도 나름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서 나도 씨네필은 아녀도 내 취향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는데, 헤결 안흥했다고 뭔 무지몽매한 영알못 정도로 취급하네; 그럼 외국에서 상영하든가; 파묘나 왕남(최근작) 흥하는거 보면 분명 흥하는 요소가 있는데 맨날천날 관객들만 채찍질함.
헤결이 대중적일수는 없는거 아녀...? 완전 오타쿠템이지
대중들은 돈 내고 피로하고 싶지 않아함
헤결이 마이너해서 입소문 못탄걸 어뜨캄…. 체인소맨이나 귀멸의 칼날 애니 관심도 없는 갓반인들도 스토리에 인증 올리는거 보면 결국 요즘은 바이럴빨이라는 건데 그걸 못해서 흥행 실패한걸 뭔…
근데 우리나라는 애니메이션에 왜 투자를 안할까 귀칼이랑 주토피아 흥행된거보면 정신을 좀 차려야할텐데 그리고 영화관에서 나온건 아니어도 케데헌 같은것도 엄청 인기잖아 매번 똑같은 배우들나오고 비슷비슷한내용.. 누가 시간과 돈을 써가며 보겠어?솔직히 돈아까워 그리고 뭐 웹툰 실사화좀 안했으면 좋겠음.. 전독시였나?? 그것도 실사화 말고 애니메이션으로 영화화 됐으면 흥행했을텐데
헤결보고 저렇게 판단하는 것도 진자 감없는듯.. 헤결은 워낙 오타쿠템이엿는데 박찬욱도 장난식으로 한 거고 저렇게 감없어서 어쩌누
걍 가르치듯이 이런 만화 만들고 있는 것부터가 감다뒤스러움 관객들이 계속 정확한 얘기를 해주는데 아예 안찾아보나?
아직도 잘 모르네 ㅎㅎ;
제목부터 안보고 싶은데
헤어질결심..? 영화판 이 정도로 관객들을 못 파악한다고???
걍 노잼인걸어케 ㅇㅅㅇ
그냥 영화계 고고하게 굴지말고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야되는것도 있다고 봄 그럼 그냥 오티티 영화를 만들던가 영화비를 파격적으로 싸게해주던가 케데헌같이 가볍고 재밌는걸 만들던가 ㅋㅋㅋ
음... 고인물끼리 헛다리 짚거 있는게 안되는 이유같아
비싸서라고ㅡㅡ 안비쌀땐 극장에 걸려있는 영화 거의 다 봤다고
기냥 ott보다 재미가 없어서
영화관 잘 나갈 때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이런 게 없던? 잘 안 알려졌던? 시절이니까 볼 게 적어서 그랬지 뭐. 다른 도파민 충전 볼거리가 너무너무 많음
아니야 걍 노잼이라 그래 재밌다고 소문나면 비싸도 보러가
헤어질결심 제목만봐도 안땡기는데 무슨ㅋㅋㅋㅋ 저런 확신이 어캐생기지..
뭔 웹툰인지는 몰겟는데 저 그림체도…. 네
요즘 숏폼 많아져서 상대적으로 호흡이 긴 영화시간을 못참는 사람들도 많을것같긴함 (나부터가 그런거같음)
말이 많아;;비싸다고
비싸고 재미 없잖아
아니 그냥 한영 노잼이야...
아니 헤결 그정도 아니라고요ㅠㅠㅋㅋㅋㅋ
에에올이나 재개봉하라
헤어질결심 진짜 노잼이던데
아니야 비싸고 잼없는 영화라서야 지금 알라딘 캡아 같은거 4d로 15000원선이면 한달 2번은 간다
걍 비싸고 재미없다고
걍 비싸ㅡㅡ 그 돈주고 볼 정도아님
걍 2~3시간을 쉬마려운거 참으면서 볼 이유가 딱히없음 그돈이면 집에서 족발시켜놓고 편하게 보지
ㄹㅇ 코로나시기부터 지금까지 검표도 안하는 동네 cgv... 혼자서 팝콘만들고 음료만들고 바 청소하고 굳이 만원주고 보기도 쩝
헤결 호불호 크게 갈릴 정도였나... 나는 개인적으로 작품성 최고인 영화라고 생각해서 오백만도 못 넘긴 거 충격... 엔딩이며 진짜 뻔하지 않고 너무 좋았음 ㅠ 대중적이진 않았겠지만
그냥 재미가 없으셔요 그리고 알탕영화 좀 작작
불륜영화를 돈 주고 보라고요???????
정말재밌는건 수년이 지나서 재개봉해도 가서보려고함ㅇㅇ
불륜영화를 어느 가족, 어느 커플이 돈주고 봐 일반적으로
작품성 좋은 영화라고 해서 항상 대중까지 잡아서 흥행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데...난 헤결 인생영화 중 하나라고 여기는데도 이거를 기준점으로 잡은 게 ㅠㅠ
헤어질결심을 두 번이나 봤지만 이게 500만 흥행이라고 했다는 것부터… 역시 영화계는 즈그들망의 세계구나 싶다ㅋㅋㅋㅋㅋㅋㅋ
나 중딩때는 친구랑 만나서 할 거 없음 같이 영화봤음
티비 시청보다 좀 더 제대로 보는 느낌인데 가격은 카페 가격이니까
근데 지금 뭐 그럴 수나 있나?ㅠ 할인 받으려면 아득바득 어플켜고 예매하고 해야하는데 ㅠ
잘 만들면 알아서들 본다
파묘를 봐 아바타를 봐,,
가서 본다니까? 흥행성 기준이 존나 높아진것 뿐
아닌거 같은데..특히 한국사람들 성질 급해서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면 여전히 감 천만 꾸준히 넘는 영화들 나오는거 보면ㅇㅇ 그냥 코로나 전에 밥먹듯이 극장 가던 시기가 지난거임 그건 말그대로 극장이 트렌드였기때문에 그런거고..그리고 생각해보면 그때 뭘 내도 관객수 잘나오던 시기였는데 대단하게 작품성 있는 영화들이었냐 그것도 아니었잖아ㅋㅋ그래놓고 시장이 변한탓이라고 하면 어떡함
무엇보다 헤결을 500만 본다고 한게 아직도 분석이 덜 된거 같음 좋은 영화인 것도 맞고 할말 많은 영화인 것도 맞지만 관객수로 따지면 300대 나와도 잘 나온 수준인 영화 아닌가(영화를 폄하하는게 아님 수작이라고 생각함 단지 관객들이 원하는 오락성 장르, 드라마 장르 중에서도 운좋게 확 튀어오르는 설정과는 차이가 있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