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현관문 비밀번호
광명화 추천 0 조회 520 25.01.26 10:10 댓글 8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1.31 01:03

    @샤론 .
    이젠 마음먹고 좀 댕길까 했더니 대퇴부 고관절이 조금 문제가 생겨 고생 하고 있네유~~^^
    어째든 걷기를 다시 해야 할듯 토요일에 걷고 오니 조금 편해지네요^^ㅎㅎ

  • 25.01.26 15:00

    @행복 여기저기 자꾸 고장이 나네요..
    언니는 많이 움직이시는데도 그러네요..

    더 움직이셔야겠네요..

  • 작성자 25.01.26 15:06

    @행복 2월8일 또 느림방 걷기
    갑시다
    저는 댓글 달았어요
    그래야 완주를 저도
    가볼까하고 ㅋ

  • 25.01.26 15:07

    @광명화
    2월1일 신청 했습니다
    남산길이요

    8일은 일이 있어서요^^

  • 25.01.26 15:08

    @샤론 . 샤론방장님도 완주 갑시당^^
    2월 26일
    본공지는 2월10 일에 올린다 하네요^^

  • 25.01.26 15:13

    @행복 일정 좀 볼게요.언니!ㅎㅎ

  • 25.01.26 19:49

    @샤론 . 양복 입은 팔이 너무 울퉁불퉁 ㅎㅎ 운동꽤나 했나보네요
    과시하는 것같아요

  • 25.01.26 19:56

    @산 나리 ㅎㅎ
    그럴려고 운동하는가봐요.ㅋㅋ

  • 25.01.27 00:15

    @행복 히히~
    뜨개질 재미붙어서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 계속 붙들고 있네요.
    초보예요..ㅋㅋ

  • 작성자 25.01.27 00:17

    @샤론 . 옷 하나를 풀었을까나
    실이 새거는 아닌거같구

    치매에도 좋데요

  • 25.01.27 00:17

    @샤론 . 뭘 또 이쁜것을 뜨시나요^^
    뜨게질 무리 하지마세요
    손가락 관절 무너집니다^^

  • 25.01.27 00:18

    @행복 끝이나 보려나...ㅎㅎ
    손자 목도리 떠요.ㅋ

  • 25.01.27 00:19

    @샤론 . 일 내지말고 걍 살어유
    팔목도 수술하신분이 애고~~~

  • 작성자 25.01.27 00:20

    @행복 아 그래
    팔목 조심
    한번에 마니하지말고
    쉬엉 하셔

  • 작성자 25.01.27 00:21

    @행복 모다 안잤네 ㅎㅎ
    이제 저는 컴퓨터 꺼고 이불속으로
    초저녁에 맨날자고는

  • 25.01.27 08:13

    @광명화 ㅎㅎ
    언니들 굿모닝~~~!!
    지금 눈보라가 세차네요.
    춥고..ㅎ
    집에들 지셔유!!ㅎㅎ

  • 작성자 25.01.27 08:16

    @샤론 . 굿모닝!
    이제 일어났네요
    눈옵니다
    어제 나물반찬 다섯가지 잘했구랴 ㅎ
    계란후라이 해서 얹고 쓱쓱 비벼 먹어야제 ㅋㅋ

  • 25.01.27 08:19

    @광명화 ㅎㅎ어제 요리 하시기 잘했네요..
    골고루 나물 넣고
    참기름.고추장에 후라이..
    갑자기 배고파요.ㅎㅎ

    오늘은 집에서 팝송 연습 하기 좋은날 입니다.ㅎㅎㅎ

  • 25.01.26 14:50

    광명화 언니
    공감이
    백배 가는 글. 이네요ㆍㅎ
    정말
    이쁘고 착한
    아들
    며느님 두신것 같아요 ~^^
    그 만큼
    언니도 하시니 그렇겠지만
    아무튼
    부럽습니당 ~~♡

  • 작성자 25.01.26 15:04

    헤헤이 ㅎㅎ
    울집 이야기가 아니고
    펌 해온 글인데 명절을 맞아서 훈훈한 글이네요

    아우님 여행길 만나서 반가웠어요
    아래 겨울여행다녀왔다고
    글올렸어요

    또 담 뵈요^^♡

  • 25.01.26 15:13

    @광명화 아하
    제가 잘못 봤군요 ㆍㅎ
    훈훈한
    미담 글
    올려 주셔서
    이번 명절은

    훈훈 할듯요 ~~^^

  • 25.01.26 17:21

    볼매선배님

  • 25.01.26 17:21

    @행복
    불렀음
    답을 쓰시욤 ㆍㅋ

  • 25.01.26 18:29

    글 잘 읽었네요.

    요즘 시대 정말 감격적 이야기 이네요.

    며느리들이 합의를 해야 이룰수

    있는 일이죠.

    이런 집이 몇이나 될른지요. 부부지간에도

    핸드폰도 비밀 번호 알려고 하지 말라고들 한다는군요.

    위의 글 처럼만 된다면 뭐가 걱정이겠어요.

    그러니 일찌감치 알 생각도 안하고

    특히 요즘은 개인정보 운운하는데

    아무튼 글 읽으며 그렇게 되길 바랄

    뿐이랍니다. 우린 아직 며느리는 없지만

    사이좋은 고부간을 볼땐 그저 부러워는 하죠. ㅎㅎㅎ

    명절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1.26 19:37

    그러게요
    넘 듣기좋고
    저 시엄니 복이 많어네요

    손주들 인격형성은
    보나마나인거같아요

    바람이여님 치료 잘받어시고
    춘삼월에 뵈요^^
    전 외출시 핫팩없인
    못살아요 ㅎㅎ

  • 25.01.26 20:53

    며느리를 보니 시어머님의
    성품을 알고도 남음입니다

    정말 착한 며느리들 이고
    행복하고 다복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5.01.26 21:36

    고부간 좋은 인연이네요^^

  • 25.01.27 00:13

    @광명화 저 뜨개질 시작했어요.ㅎㅎ
    몰입하니까 잠도 안오네요.

  • 작성자 25.01.27 00:15

    @샤론 . 오우
    뜨게질 ㅎㅎ
    실이 있었네
    저도 뜨게질 왕이었는데
    미스때 직장 사무실에서 몰레몰레

    마후라 뜨는거요?

  • 25.01.27 00:16

    @광명화 오늘 다이소에 갔다가
    실이 눈에 띄어서 다섯뭉치 사와서
    손자 목도리 뜨네요.

  • 25.01.27 00:17

    @광명화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 계속 짜고 있어요.ㅎㅎ

  • 작성자 25.01.27 00:18

    @샤론 . 아~~
    다이소에서도 파네요
    세준이가 좋아하것어요
    할머니가 떠주니 생글생글 하것네요 ㅋ

  • 25.01.27 12:12

    @샤론 . 샤론님 ! 뜨개질 적당히 하세요.

    3년 전 뜨개질 무식하게 많이

    했더니 엄지손가락, 손목이

    그때부터 망가지더니 아직도

    잘 쓰질 못하네요.

    병원 가도 소용 없고 그저 손 쓰지 말라네요.

    안쓰면 좀 덜 하네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

  • 25.01.27 12:17

    @바람이여 네..그래야겠어요.
    이거 뜨개질 빨리 완성하고 싶어서 설거지도 안하고 붙잡고 있네요..ㅎ
    실 다섯뭉치 사온거 다 사용했는데
    한뭉치가 더 필요하네요.
    잠깐 쉬고 있습니다..ㅎ

    이것만 완성하고 안할거예요..^^

  • 작성자 25.01.28 00:31

    @샤론 . 완성되면 올려봐요
    실 다섯뭉치를 벌써
    다 떠다니~~ㅋ

  • 25.01.28 03:47

    @광명화 솜씨는 웃기는데요.ㅎㅎ
    어제 눈펑펑 내릴때
    세준이가 목도리 하고
    놀았어요..
    보람있었네요.ㅎㅎ

  • 작성자 25.01.28 08:49

    @샤론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