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나를통제하지만 나를사랑하는엄마 ㅠㅡㅠ내가 행복하고 덜예민할땐 다 맞춰줄수잇어,,
나이가 들수록 엄미새가 돼
10살 - 엄마 사랑해요15살 - 엄마 불쌍하다25살 - 그 역시 엄마가 선택한 삶이지
집으로 돌아가고싶어
엄미새 나
엄마 사랑해
난 이미 50살이야
25살부턴 쭉 50대 마음임 잃고싶지않아
70이 되어버렸네
엄바엄
엄마조하
나를통제하지만 나를사랑하는엄마 ㅠㅡㅠ
내가 행복하고 덜예민할땐 다 맞춰줄수잇어,,
나이가 들수록 엄미새가 돼
10살 - 엄마 사랑해요
15살 - 엄마 불쌍하다
25살 - 그 역시 엄마가 선택한 삶이지
집으로 돌아가고싶어
엄미새 나
엄마 사랑해
난 이미 50살이야
25살부턴 쭉 50대 마음임 잃고싶지않아
70이 되어버렸네
엄바엄
엄마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