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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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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대학시절 절친이 나에게 어딨는지 물엇고 나가기 싫어서 본가라 했을 뿐인데.x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17,376 26.02.08 15:29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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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8 16:48

    친한 친구한테 알려줄 수도 있는거 아님..?

  • 26.02.08 16:56

    엥 헛솔 ㄴ

  • 26.02.08 16:35

    손절을 왜 안 해?

  • 26.02.08 16:40

    소름....

  • 26.02.08 16:44

    소름미친

  • 26.02.08 16:44

    와 상상도 못했네...모텔 쳐 갈돈도 없나

  • 26.02.08 16:45

    절친한테 비번알려준게 왜 죠임...? 나도 개절친하나한텐 비번 알려주는데 혹시 무슨일생길까봐

  • 26.02.08 16:48

    22 친구믿은게 뭔잘못이규 뭔 죠..

  • 26.02.08 16:49

    3 절친인데 알려줄 수도 있지 나도 예전에 자취방에서 쓰러졌을때 비번 아는 유일한 친구가 울집 찾아옴 나 갑자기 연락 안돼서

  • 26.02.08 17:15

    444 뭔 죠여

  • 26.02.08 16:46

    와 ............... 와

  • 26.02.08 16:49

    ……………나 … 나 …… 육성으로 헐 소리나와서 입막음

  • 미친..

  • 26.02.08 17:01

    오마갓

  • 26.02.08 17:10

    남미새 친구는 도움이 안돼.. 중국인가? 어디에서도 남미새친구때문에 엉뚱한 친구만 죽었잖아 ㅠ

  • 26.02.08 17:11

    내가 뭘 본겨

  • 26.02.08 17:18

    와씨발

  • 26.02.08 17:21

  • ㅁㅊ.. 미친놈아!!!

  • 26.02.08 17:35

    와..

  • 와.. 여전히 친구라고? 열받는 내 감정도 아깝다 걍

  • 26.02.08 17:37

  • 26.02.08 18:11

    나 기숙사 제공하는 알바했을때 하루 본가에서 자고 아침에 기숙사 들어왔는데 같은 방 쓰는 여자애가 말도 안하고 지 남친 데려와서 잤다가 걸린거 생각난닼ㅋㅋㅋ 라틴새들은 보법이 다름

  • 26.02.08 18:40

  • 우우우우우에에에에엑

  • 26.02.08 19:38

  • 26.02.08 21:08

    돈도없는 븅같은커플이네

  • 26.02.08 21:10

    와 미친

  • 26.02.09 11:14

    나도 경험있음...ㅋㅋㅋㅋㅋㅋ 알바끝나고 집갔더니 화장실바닥은 토로 범벅되고 담배냄새 자욱하고.. 진짜 화가 너무나니 머리가 싹 식혀지드라 다음날 술깨서 따지니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욕한다고 역으로 화내던데;;; 난 연 끊음

  • 아아.................. 룸메 아니고 그냥 찐 저사람 집????;;;;;;; 미쳤나;;;;;;;;;; 그자리에서 뺨을 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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