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하지만 아가리도 잘 털면서 해야해 나는 원래 입닥치고 내가 하고말지 이런 성격이었는데 이번 회사와서도 초장에 그러다가 일은 안하고 아가리 터는것들이 내 공 다 가로채는거보고 나도 아가리 털기 시작함. 물론 일도 안하고 터는것들이랑은 달라서 일에 대해서 잘 터니까 관리자들이 알아봐주기 시작했음 입다물고 일하지 말자 모두
난 본인이ㅋㅋㅋ 열심히 묵묵히 하는 타입이라고 하면서 일하는것보다 적당히 책임감만 가지고 설렁설렁 하는 타입이 좋음. 전자는 멘탈 약하면 갑자기 분조장 옴..; 저렇게 일이니까 하는거죠..하며 책임감 가지고 생각없이 일하는게 진짜 일 잘하더라. 조직 내 메타 인지가 제일 중요함.
첫댓글 ㄹㅇ 생색내거나 자의식 과잉 오지는 애들은 일도 못하면서 피곤함... 일잘하는 애들은 법석 안떨어도 다 앎
좆소 말단이면서 온 세상의 위대하고 간지나는 일 다 떠맡은줄 아는 지인 생각난다
근데!!!! 위에선 저렇게 아가리터는사람을 알아주잖아욧!!!!
맞아ㅋㅋ 입잘터는 놈이 공다 채가고 높은 자리 차지함. 일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가 퇴사엔딩
맞아… 저런놈들이 성과 다 채가고 입만털고 임원자리 꿰참
근데 티내야함..... 존나 소처럼 묵묵히 일하면 아무도 안 알아주더라
근데 아가리 적당히 털어야 내가 일하는 걸 알아ㅋㅋㅋㅋㅋ 아가리만 산 놈이랑 구분 되니까 자기 어필도 하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너무 비장하면 안된댔음ㅋㅋㅋ
근데 최후에는 아가리터는 놈들이 결국 높이 올라감
저런게 다 일종의 정치질이라서
진짜 일잘러는 일만 하고 끝나고 아가리터는 놈들이 정치질, 중상모략으로 일잘러들 밟고 올라감...ㅎ
입만 터는 상사 둔 사람 여기 있어요 ㅅㅂ
근데 윗대갈들에겐 아가리 털어야함 묵묵히 하면 아무도 몰라줌 샹
일잘하늨애들 티를안낼뿐이지 사명감은기본적으로 깔려있음 입터는애들이 실속없다와는 또 다른얘기
22 책임감 있으니까.... 물론 다른데 갈데 없어서 거기에 집착하는 결과는 다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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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회사에서는 "적당히(=과도한 책임감x)" 일하고 열심히 아가리(=티내기) 털어야함
2222
333 아가리안털면 뱅신같은것들이 일하는줄모름 ㅡㅡ
444ㄹㅇ임 진짜
5555 맞아...하 묵묵히하면 일개미됨
우리회사는 아가리 털면서 내가 얼마나 이 일을 잘하는지 알려주겠음 리슨플리즈 이런 사람 맨날 면담 불려가서 왕창 깨지고 옴
입만 털고 실질적으로 100% 처리를 안해서 결국 고객 컴플레인 들어오게 해서...
일상에선 맞는 말인듯 그런데 리더들한테 저러면 진짜 생각 없는지 아니까 고민은 필요하드라
ㅇㄱㄹㅇ 쓸데없이 비장한 사람치고 그 일 제대로 하는 사람 없음
중요한 순간에만 입 열면됨.. 평소엔 다른애들이 의전하게 냅두고 내 일 하다가 중요한 의사결정 필요할때 의견제시만 잘 하면됨
내가 아는 책임감 있는 일잘러들은 대체로 좀 웃겼음ㅋㅋ 일상대화에 유머가 있는..
책임감 있어도 거룩한척은 하지 않더라
ㅇㄱㄹㅇ
인정.... 꼭 일 못하는 것들이 할 줄 아는거 하나가지고 자기가 뭐 되는줄 알더라...
헐 난데??? 매사에 비장한데 막상 일하면 잘 못함😂😂
ㅇㅈ 이런 저런 말 할 시간에 일하자
맞아..하지만 아가리도 잘 털면서 해야해
나는 원래 입닥치고 내가 하고말지 이런 성격이었는데 이번 회사와서도 초장에 그러다가 일은 안하고 아가리 터는것들이 내 공 다 가로채는거보고 나도 아가리 털기 시작함. 물론 일도 안하고 터는것들이랑은 달라서 일에 대해서 잘 터니까 관리자들이 알아봐주기 시작했음
입다물고 일하지 말자 모두
비장하고 말 많은 사람치고 능력있는사람 진짜 못봄
저연차 실무자일땐 어느정도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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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걍 커피 머신켜서 샷 내리듯 별거 아니게 물 흐르듯 해야됨
대단한 커피를 내릴게요 라던지 한숨 푹푹 쉬면서 내리면 안됨
난 본인이ㅋㅋㅋ 열심히 묵묵히 하는 타입이라고 하면서 일하는것보다 적당히 책임감만 가지고 설렁설렁 하는 타입이 좋음. 전자는 멘탈 약하면 갑자기 분조장 옴..; 저렇게 일이니까 하는거죠..하며 책임감 가지고 생각없이 일하는게 진짜 일 잘하더라. 조직 내 메타 인지가 제일 중요함.
와 공감ㅋㅋㅋ 의외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다른 거더라ㅋㅋㅋ 비장하게 시작한 사람은 견디지 못하겠으면 도망가더라고... 조용히 끝까지 남는 사람은 따로 있고 그게 진짜 책임감이었음
개 공감 ㅋㅋ 쓰잘데기 없는 짓만 골라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