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로라백야
예수님을 협박한 사람은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
한국에 선교를 와서 노숙자들을 위한무료 급식소인 안나의 집을 98년부터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음과거엔 특히나 노숙자에 대한인식이 더 안 좋아서 왜 그런 사람들한테무료로 밥을 주냐고 부정적으로 보는사람들이 많아서 후원 받기가 더 힘들었다고 함이 외에도 신부님은 노숙인 자활시설아이들 그룹홈 등도 운영 중이심한국 이름인 하종은 하느님의 종이라는 뜻김씨 성은 김대건 신부님을 따라서 쓴거라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오로라백야
첫댓글 와….대단하시다
예수:힝..아랏떠...ㅠ
와....멋있으셔
와..
오늘 제1독서 말씀이 딱 이거였는데... 마음에 감동이 더해지넴
나도 오늘 독서말씀 생각났어 신부님 정말 대단하시다...
이게 뭐야?? 제1독서??
@듀즈링 천주교성당에서 미사 드릴때 독서(성경말씀 읽는거)를 두번 하는데(보통 구약에서 하나 신약에서 하나) 그 중에 첫번째를 제1독서라고 해~!
ㅜㅜ 캐감동신부님께서 예수님 앞에서 부르짖으니 도와주셨나봐..
협박기도 가보자고
역시 신도 좋은말로 하면 안들어먹구나
하 : 잠깐만 나도 바쁘다고.. 하알았어 알았어
난 오히려 성경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 이웃 괴롭히는 믿음보단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신에게 질타할 수 있는 믿음이 더 건강한 믿음으로 보임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말도 안통하는 딴 나라에 와서...
첫댓글 와….대단하시다
예수:힝..아랏떠...ㅠ
와....멋있으셔
와..
오늘 제1독서 말씀이 딱 이거였는데... 마음에 감동이 더해지넴
나도 오늘 독서말씀 생각났어 신부님 정말 대단하시다...
이게 뭐야?? 제1독서??
@듀즈링 천주교성당에서 미사 드릴때 독서(성경말씀 읽는거)를 두번 하는데(보통 구약에서 하나 신약에서 하나) 그 중에 첫번째를 제1독서라고 해~!
ㅜㅜ 캐감동
신부님께서 예수님 앞에서 부르짖으니 도와주셨나봐..
협박기도 가보자고
역시 신도 좋은말로 하면 안들어먹구나
하 : 잠깐만 나도 바쁘다고.. 하알았어 알았어
난 오히려 성경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 이웃 괴롭히는 믿음보단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신에게 질타할 수 있는 믿음이 더 건강한 믿음으로 보임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말도 안통하는 딴 나라에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