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영화 나를 찾아줘
감독은 데이빗 핀처
남주 벤 애플렉
영화 <나를 찾아줘> 촬영 중
벤 애플렉이 공항에서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야구 모자를 쓰는 장면이 있었는데
야구 뉴욕 양키스의 팬인 핀처는 양키스 모자를 쓰라고 지시했지만,
열혈 보스턴 레드삭스 팬인 벤 애플렉은
"양키스 모자를 쓰느니 차라리 은퇴하겠다"며 거부함
양키스와 레드삭스는 존나 라이벌
옛날엔 특히 앙숙 그 자체였음ㅋㅋㅋㅋ
이 사소한 모자 문제로 감독과 배우가 팽팽히 맞선 끝에
제작이 4일간 중단되었다고.......
결국 타협점으로 '뉴욕 메츠' 모자를 쓰는 것으로
합의를 본뒤에야 촬영이 재개되었다고 한다
엘팬여시들 그럼 망곰이 모자라면? 두산 모자 쓸거야?
그냥 개웃긴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 윳겨 ㅅㅂ
공과 사를 구분을 좀 해라
그냥 삿갓쓰고찍지
야빠들이란.....ㅉㅉ(나도 야구봄)
흠.. 좀 이상했지만 그래 은퇴 각오했으면 ㅇㅈ이야..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ㅅㅂㅋㅋ
염병을 떤다 ㅋㅋㅋㅋㅋ
남자들 살기 편하네ㅋㅋㅋㅋ저런 투정도 받아주고
진짜 개꼴값 ㄹㅈㄷ
별 개 붕슨같은걸로 자존심 세우느라 다른 사람들 피해주네
지랄들을 한다ㅋㅋㅋㅋㅋ
지랄염병하네
걍 민무늬를 쓰셔요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뇌절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