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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파두
내친구 12000 찍었음 ㅠ 술먹고 머리아프면 타이레놀먹고 이지럴하다가..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병원에서 다 큰일날뻔했다하고.. 지금은 그러진 않는다긴 함 ㅠ 그래도ㅠ
찾아보니 저거 AST 정상 기준이 40이하라는데...? ㄷㄷ ALT 도 35고... 저정도 수치여도 목숨은 ㄱㅊ한건가...
한약같은거 잘못 먹엇나.....??
천 초반대는 봤는데 8천은 와우네....
저래도 제때 치료받으면 영구 손상은 없는거야? 의학 발달 전이면 돌연사 했겠다
나는 나 알던 사람이 횡문근융해증? 그거때문에 입원했을때 저렇더라.. 평소에 운동도 잘 하고 건강하고 한번도 아픈적 없었고 엄청 젊고 암튼 연락도 너무 멀쩡하게(?) 나 간수치 이렇다고 횡문근융해증이라 입원하래 라고 와서 식겁함.. 삼일 입원하고 건강해져서 퇴원햇어
나도 급성간염으로 2000찍었는데 의사가 급사할수있댔음….이때성인수두걸림
이미 8000이면 얼굴에서부터 누런끼 둥둥 공막도 노랄거같은데
나도 병원에서 3000까진 봤었음........근데 ㅅㅂ 8천은 뭐냐
고량주?엄청 쎈 술 먹고 몇천 뛴 사람 봄
8천첨보네 ㄹㅇ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들어도 8000은 죽는 숫자같음 ㅠ ㅋㅋㅋ
어쩌다 저래? 간염아냐?ㅋㅋ
8천..??
무섭다 무수ㅜ워ㅠ..
한약…?
아니 팔천?!
와 나 아는 분 피곤해서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았다가 그대로 기억 잃어서 병원에서 눈떴을 때 간수치 600이랬다고 그랬는데.... 8천이라니 글쓰는 게 용하네
나도 급성담관폐쇄 문제로 몇천 찍었었는데타이레놀 빈속에 먹고 췌장염까지오고 복합적으로 ㅠ 황달오고 응급실 실려감왜케 늦게왔냐고 혼나고 바로 입원 시술함한 몇년동안 피곤하더라 간세포 손상되가지고지금은 ㄱㅊ아짐.. 젊을때 이야기.. 간은 우루사 최고..
어떻게살았냐....진짜 젊어서 산건데.....떨어져도 1200인데 퇴원을 했네.....
나 10000정도됐었는데 간염걸려서5분거리 2시간걸럈음
8000...? 나 진짜 소름 쫙 돋았어 와... 떨어졌다니 다행 ㅠㅠ
ㅁㅊ...8천이요?? 살아 있는게 기적 아냐..??
내사촌 다이어트한약 한창 먹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기절해서 응급실 갔는데 급성간염으로 간수치 1만이상 찍음.... 우루사 먹고 입원 일주일정도 했더니 천얼마로 떨어졌는데 간수치 정상이 40이하라고 해서 개깜놀랫슴...ㄷㄷㄷ
8천인데 축구를 생각해? 나 a형간염일때 만 찍고 걍 암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는데
급성b형 간염 걸렸을때 천얼마 나옴ㅜㅜ진짜 나 죽는줄알았어
8000이면 안색부터 말이 아니었을거같은데
8천인데 축구할 생각을 한다고요
축구했으면 진짜 죽었을듯
저번에 뭔 영양제같은거 잘못 먹고 280 찍었을때도 존나 너무 피곤하고 죽을거같았는데 8000 이요 ?????
8천....?
와 나 간호사인데 첨봄
입원이나해..
형누나같은 소리하네 걍 주거라
나도 만 찍고 일주일 병원입원하고 퇴원.. ㅠ 이유는 없었고 일주일내내 잠만잠 살면서 그렇게 자본적 없어 퇴원하고 그이후로는 잘 지냄 ㅎㅎ;
아니 어케 살아있는거야...? 나 간호산데 첨봄
나 a형급성간염 걸렸을때 검사하니까 간수치 2천 넘는다고 ㅈㄴ 위험하다고 그랬었는데 8천이요..?
진짜 8천은 처음 본다;;
와 살아있다니
진심 저런수치 첨봄
의사는 형이고 간호사는 누나냐?ㅋㅋㅋ걍 뒤지던지
소화기내과에서 일하는데 ㅡㄱ급성간염으로 입원사람은 만 넘는 사람도 있우 ㅋㅋ......
8천?난 20을 넘어가본적이 없는데... 미친
와,,, 나 400찍었을때도 진짜진짜 엄청 피곤하던데... 8000이라니.....
와 나 1000넘었을때 진짜 죽다살아났는데
ㅁㅊ 살아있는게 용하네
와 나 360 넘었는데도 엄청 아팠었는데ㅜㅜ
오류아닐까..?8000이어케가능해..?미친
저거 말그대로 절대값이 아니고 걍 수치라서 수치가 높다고 바로 몸에 티나고 죽고 그러는건 아니드라 지인 과로+과음으로 상태안좋아서 병원갔는데 2만 넘게 뜸 물론 바로 입원하긴함 시체 직전수준이었다고 하긴함
내친구 12000 찍었음 ㅠ 술먹고 머리아프면 타이레놀먹고 이지럴하다가..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병원에서 다 큰일날뻔했다하고.. 지금은 그러진 않는다긴 함 ㅠ 그래도ㅠ
찾아보니 저거 AST 정상 기준이 40이하라는데...? ㄷㄷ ALT 도 35고... 저정도 수치여도 목숨은 ㄱㅊ한건가...
한약같은거 잘못 먹엇나.....??
천 초반대는 봤는데 8천은 와우네....
저래도 제때 치료받으면 영구 손상은 없는거야? 의학 발달 전이면 돌연사 했겠다
나는 나 알던 사람이 횡문근융해증? 그거때문에 입원했을때 저렇더라.. 평소에 운동도 잘 하고 건강하고 한번도 아픈적 없었고 엄청 젊고 암튼 연락도 너무 멀쩡하게(?) 나 간수치 이렇다고 횡문근융해증이라 입원하래 라고 와서 식겁함.. 삼일 입원하고 건강해져서 퇴원햇어
나도 급성간염으로 2000찍었는데 의사가 급사할수있댔음….이때성인수두걸림
이미 8000이면 얼굴에서부터 누런끼 둥둥 공막도 노랄거같은데
나도 병원에서 3000까진 봤었음........
근데 ㅅㅂ 8천은 뭐냐
고량주?엄청 쎈 술 먹고 몇천 뛴 사람 봄
8천첨보네 ㄹㅇ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들어도 8000은 죽는 숫자같음 ㅠ ㅋㅋㅋ
어쩌다 저래? 간염아냐?ㅋㅋ
8천..??
무섭다 무수ㅜ워ㅠ..
한약…?
아니 팔천?!
와 나 아는 분 피곤해서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았다가 그대로 기억 잃어서 병원에서 눈떴을 때 간수치 600이랬다고 그랬는데.... 8천이라니 글쓰는 게 용하네
나도 급성담관폐쇄 문제로
몇천 찍었었는데
타이레놀 빈속에 먹고
췌장염까지오고 복합적으로 ㅠ 황달오고 응급실 실려감
왜케 늦게왔냐고 혼나고 바로 입원 시술함
한 몇년동안 피곤하더라 간세포 손상되가지고
지금은 ㄱㅊ아짐.. 젊을때 이야기..
간은 우루사 최고..
어떻게살았냐....진짜 젊어서 산건데.....떨어져도 1200인데 퇴원을 했네.....
나 10000정도됐었는데 간염걸려서
5분거리 2시간걸럈음
8000...? 나 진짜 소름 쫙 돋았어 와... 떨어졌다니 다행 ㅠㅠ
ㅁㅊ...8천이요?? 살아 있는게 기적 아냐..??
내사촌 다이어트한약 한창 먹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기절해서 응급실 갔는데 급성간염으로 간수치 1만이상 찍음.... 우루사 먹고 입원 일주일정도 했더니 천얼마로 떨어졌는데 간수치 정상이 40이하라고 해서 개깜놀랫슴...ㄷㄷㄷ
8천인데 축구를 생각해? 나 a형간염일때 만 찍고 걍 암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는데
급성b형 간염 걸렸을때 천얼마 나옴ㅜㅜ진짜 나 죽는줄알았어
8000이면 안색부터 말이 아니었을거같은데
8천인데 축구할 생각을 한다고요
축구했으면 진짜 죽었을듯
저번에 뭔 영양제같은거 잘못 먹고 280 찍었을때도 존나 너무 피곤하고 죽을거같았는데 8000 이요 ?????
8천....?
와 나 간호사인데 첨봄
입원이나해..
형누나같은 소리하네 걍 주거라
나도 만 찍고 일주일 병원입원하고 퇴원.. ㅠ 이유는 없었고 일주일내내 잠만잠 살면서 그렇게 자본적 없어 퇴원하고 그이후로는 잘 지냄 ㅎㅎ;
아니 어케 살아있는거야...? 나 간호산데 첨봄
나 a형급성간염 걸렸을때 검사하니까 간수치 2천 넘는다고 ㅈㄴ 위험하다고 그랬었는데 8천이요..?
진짜 8천은 처음 본다;;
와 살아있다니
진심 저런수치 첨봄
의사는 형이고 간호사는 누나냐?ㅋㅋㅋ걍 뒤지던지
소화기내과에서 일하는데 ㅡㄱ급성간염으로 입원사람은 만 넘는 사람도 있우 ㅋㅋ......
8천?
난 20을 넘어가본적이 없는데... 미친
와,,, 나 400찍었을때도 진짜진짜 엄청 피곤하던데... 8000이라니.....
와 나 1000넘었을때 진짜 죽다살아났는데
ㅁㅊ 살아있는게 용하네
와 나 360 넘었는데도 엄청 아팠었는데ㅜㅜ
오류아닐까..?8000이어케가능해..?미친
저거 말그대로 절대값이 아니고 걍 수치라서 수치가 높다고 바로 몸에 티나고 죽고 그러는건 아니드라 지인 과로+과음으로 상태안좋아서 병원갔는데 2만 넘게 뜸 물론 바로 입원하긴함 시체 직전수준이었다고 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