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도 손해 보기 싫어서 아득바득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들 보면 영악한 게 아니라 계산이 짧아 보임. 주변 반응이나 평판이 왜 중요한지 이해 못하는 거 같음. 사회가 수학 공식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구조도 아니고, 관계는 반복되는 상호작용이라 유연성이 있어야 함. 최근 ‘남 눈치 보지 말라’는 말을 오독해서, 평판 생각 안 하고 지 ㅈ대로 굴어도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점이 문제임. 그건 자유가 아니라 사회적 계약에서 이탈하는 거에 가까움.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기대고 도움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임. 한자 사람( 人 )자처럼 인간는 서로 기대는 구조인데, 나는 나 너는 너 식으로 칼같이 재단하면 사회가 어떻기 굴러 감. 양보는 손해가 아니라 다음에 양보받을 수 있는 권리를 남기는 행위인데 눈앞 이익만 쫓다 보면 결국 고립으로 가는 망테크 타게 됨.
진짜 나이들고 회사생활하다보면 저런 사람들 많음 일이라는게 나혼자만 할수있는게 아닌데 본인은 딱 1인분만 하고 남한테도 폐끼치 않겠다는 쿨한마인드라고는 포장하지만 사실은 내가 0.8인분하고 남이 1.2인분할때도 많은데 무조건 자기가 항상 1.2인분 했고(본인기준) 손해본 0.2인분 때문에 아득바득 따지다가 고립됨
맞아 남한테 호구소리 들어도 난 내 손해봐가면서 도와주고 도와주기만 했느냐 그건 아님 도움받았던 사람들도 내일을 본인일처럼 도와줌..하다못해 상담을 하더라도 나한테는 디테일하고 더 도움될수있게 조언을 해주시고 다른 사람한텐 아 그래?안됐네..이게 끝 그리고 뭔가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나한테 좀 더 유한반응인것 같아ㅋㅋㅋㅋ
첫댓글 아득바득 사네.. 여유좀 갖고 살아라
저런사람들 진짜 징그러워..
으 저런사람 있는데 진짜 아득바득 계산하면서 손해안볼라고 하더라
난 진짜 이런말하고싶지않은데 가정교육 못 받은거라 생각됨
머리 굴리는 거 다 티나는데 본인만 모르심
진짜.. 피곤한스타일
근데 지 힘들땐 아무도 안도와준다고 자기연민 미쳐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겠냐~
진짜 싫어 ㅋㅋㅋ 그리고 높은 확률로 저런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 보면 위선, 가식이라 후려침
전 회사에 있었는데 퇴사하자마자 손절함..ㅋ 지 결혼식할때되니까 염치없이 연락하더랔ㅋㅋ...
눈알 굴리면서 머리로 계산 때리는 거 다 보임. 남들은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여
어느 순간 도움 받을 일 분명히 있을텐데
그저 단순히 그 순간만 생각하는 듯
비단 회사에서 뿐만 아님.. 그냥 일상에 만연해있음
저런애들 의외로 ㅈㄴㅈㄴ 많음… 그리고 본인이 되게 똑똑해서 야무지게 챙기는건줄암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진짜 신기해
회사 입구에 붙여놓고싶다
너무 웃기지않아? 예를들면 일반적으로 실수를 했을때 에헤이~알았어ㅡㅡ담엔조심해~이러고 무마해주는 사람한테 저런행동을 했을때 본인실수에대해서 저렇게 넘어가줄수있는 여유를 못받는건데 난 걍 역으로 멍청한거같음
메신저로 보내주고싶을정도네
ㅅㅂ 다은아.. 너얘기한다
아 진짜ㅜ 나도 내가 사장은 아니지만 저런사람들은 진짜 사회성이 덜된게 맞는거같아.일하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 생각도하면서 일해야되는데 자기는 손해보기싫어하는 신입들 많아.. 하기싫은일은 안하고싶고, 막상 본인들이 도움받을때 도움안주면 불합리하다생각하고..🤦🏻♀️
사소한 것마저 칼 같은 사람들 정나미 떨어짐
나도 저 마인드라 돌려받지 못할 친절 걍 하고 살음
나도 칼같이 하는 사람들한테 칼같이 하게 되더라. 인복 없어지는거지 뭐
업무분장 저짤 진짜 내옆자리 신입애 그려논줄 ^^
조금도 손해 보기 싫어서 아득바득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들 보면 영악한 게 아니라 계산이 짧아 보임.
주변 반응이나 평판이 왜 중요한지 이해 못하는 거 같음. 사회가 수학 공식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구조도 아니고, 관계는 반복되는 상호작용이라 유연성이 있어야 함. 최근 ‘남 눈치 보지 말라’는 말을 오독해서, 평판 생각 안 하고 지 ㅈ대로 굴어도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점이 문제임. 그건 자유가 아니라 사회적 계약에서 이탈하는 거에 가까움.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기대고 도움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임. 한자 사람( 人 )자처럼 인간는 서로 기대는 구조인데, 나는 나 너는 너 식으로 칼같이 재단하면 사회가 어떻기 굴러 감.
양보는 손해가 아니라 다음에 양보받을 수 있는 권리를 남기는 행위인데 눈앞 이익만 쫓다 보면 결국 고립으로 가는 망테크 타게 됨.
이래서사람은 너무계산적이지도말아야하고 융통성을 길러야됨
선의는 다시 나를 구하러 온다는 걸 잊지말아야지
우리회사 신입이 저렇게 일하는데
사회성 떨어져서 평판 안좋음...
내친구가 그럼 그래서 손절함 그게 눈에 보여ㅋㅋㅋ
직장에 있는데 진짜 죽이고싶음 ㅅㅂ 나도 똑같이 해주고 똑같이 안도와줌
쟤네 저래놓고 지들 도움 필요한데 주변에서 안 도와주면 지 불쌍한 소리만 주변에 하고 다님 ㅋㅋㅋㅋㅋ 지혼자 일 다 했다 그러고
사수가 그랬음 득달같이 지일 맞는데 아니라고 다 넘길라그래서 싸해진게 한 두번이 아니야
우리 회사에도 한가득ㅋㅋㅋㅋㅋ
지능이 좀 낮은거라생각함...; 회사내 인간관계에서 굳이 귀찮게 평판관리하고거나 좀 손해보는것도 결국 나중에 내가 도움이 필요할때를 대비해서도있는데..
회사에 너무 많음 자기만 일 많이 하니까 다 지기를 도와 주ㅏ야 한다고 착각함ㅋㅋ
등신들....
코로나 영향인가... 여튼 좀 신기했음...
진짜 나이들고 회사생활하다보면 저런 사람들 많음
일이라는게 나혼자만 할수있는게 아닌데 본인은 딱 1인분만 하고 남한테도 폐끼치 않겠다는 쿨한마인드라고는 포장하지만 사실은 내가 0.8인분하고 남이 1.2인분할때도 많은데 무조건 자기가 항상 1.2인분 했고(본인기준) 손해본 0.2인분 때문에 아득바득 따지다가 고립됨
저런 사람 한동안 하소연 들어줬는데 어떻게 일하는지는 몰랐어 엮일 일이 없어서 ㅋㅋㅋ근데 알고보니까 1인분도 못하면서 존나 징징징징 미쳤드라 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진짜 개미친 빌런 아닌이상 남들한테 잘보이면 어쨋건 나한테 이득으로 돌아옴...
저런스탈 진짜 극혐이야..... 어느정도 자기꺼 챙기면서 살아야되는건 맞는데 도가 지나친 사람들이 있더라.
진짜 혐오스러움 ㅠ
저런사람들도 취업을 하는구나.. 신기하다
진짜 같이 살기 싫어
모난 돌이 정맞는겨 어려워도 둥글게 살고 손해 좀 보면서 살아야함
맞아 남한테 호구소리 들어도 난 내 손해봐가면서 도와주고 도와주기만 했느냐 그건 아님 도움받았던 사람들도 내일을 본인일처럼 도와줌..하다못해 상담을 하더라도 나한테는 디테일하고 더 도움될수있게 조언을 해주시고 다른 사람한텐 아 그래?안됐네..이게 끝 그리고 뭔가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나한테 좀 더 유한반응인것 같아ㅋㅋㅋㅋ
일 개~~잘하는 연차 높은 사람아니고 막내가 저러면 자기 발등 찍는거지 뭐 막내는 한 개 도와주면 다섯 개를 도움받아야하는 사람인데
나 한 7년 전에 이런 말 친구들한테 했었움 진짜 단체생활 하면서 조금도 자기는 절대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징그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