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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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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물에 빠진 고기 안먹는다는 사람 밥맛떨어지네요
에너지샷 추천 0 조회 104,749 26.02.09 13:16 댓글 5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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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0 13:05

    엥 난 안먹음 ㅋㅋ 서로가 좋아하는 음식 시키면 되는거지 뭐 ㅋㅋㅋ 왜 그렇게 화난거죵?

  • 26.02.10 13:24

    많이 듣던 표현인데 갑자기 이러니까 좀 거북하게 느껴지긴하네

  • 26.02.10 13:29

    전혀 모를.. 난 처먹파인데 남의 먹는거 취향 존중좀했으면

  • 26.02.10 14:57

    저 표현 들을때마다 웃기긴함 그냥 평범한 요리일뿐인데 굳이 자기가 싫다고해서 낮춰부르는 저 표현이 좀 한심해보임 겉으로 티내진 않지만 ㅋㅋ이래서 화법이 중요해..

  • 26.02.10 17:55

    국물만 드시구 건더기는 저줘요

  • 26.02.10 18:51

    걍 말그대로 물에 빠진 고기 싫단 소리지 뭔 평가절핰ㅋㅋㅋㅋㅋ

  • 26.02.10 19:05

    처음 들었을 때 희한한 표현이라 생각하긴 함... 보통 요리에는 삶은, 끓인 이런 단어 쓴다 생각해서 ㅋㅋ

  • 26.02.10 20:44

    샤브샤브?

  • 26.02.10 22:10

    오우 나는 물에 빠진 고기 환장하는디~ 존맛~~~

  • 26.02.10 22:46

    그냥 탕이나 국 안먹는다고 하면 되지 표현이 ㅈㄴ 유난스러워서 꼴값떠네 싶음

  • 26.02.11 06:24

    걍 관용구라는 생각과 서로를 싫어하는듯 이라는 생각이 듬ㅋㅋ

  • 26.02.16 06:59

    취향존중좀

  • 26.02.16 14:34

    뉘앙스차이인가?

  • 26.02.16 20:28

    난 저 표현 신박하다고 좋아했는데 역시 사람은 다양해

  • 구체적으로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뜻하는지 궁금하긴 함. 국물을 싫어하는건지 삶은 고기를 싫어하는 건지, 쌀국수나 냉면 같은 고기육수도 못 먹겠다는 건지. 근데 귀찮아서 묻진 않았음.

  • 26.02.17 09:44

    수육 존맛탱

  • 26.02.17 14:15

    그런 조리법을 안좋아하는군 함 보통물에빠진고기를 안 좋아한다나 잘 안먹는다그러지 뉘앙스의 차이나 관계의 차이아냐? 그말에 기분나빠하는 사람이랑 더 안맞을것같에ㅎㅎ 내말하나하나에 그런거 스트레스받는다니하고

  • 26.02.18 10:28

    아씨 나 물고기 말하는 줄 알고 근간을 뒤흔드는 인간이네 했네

  • 26.02.18 14:03

    흠 걍 축축한거 싫어하는건데....

  • 26.02.19 11:50

    물에 빠진 고기라고 하는게 왜 평가 절하지 ...

  • 26.02.19 16:07

    물에 빠진 고기가 맛있으려면 진짜 신선하고 맛있어야 함 아니면 누린내?? 잡내???? 나 좀 개코라서 고기냄새 민감함 수퇘지도 냄새 잘 맡음 근데 저건 말투가….좀 그랬나?? 기분 나빠할 말은 아니지 않나?? 무시라니? 그런 뜻으로 한 말인지는 상대방 말도 들어보아야

  • 26.02.19 23:18

    상황과 뉘앙스라는게 있는거니까.. 저 글쓴이가 소위‘물에 빠진 고기‘를 먹자든가 어떠한 제시했는데 저따구로 말해서 기분 나쁜거일듯

  • 26.02.20 05:01

    물에빠진고기 표현에는 문제없는데 말투가 거슬렸나

  • 26.02.21 21:47

    참 별게 다 거슬림 표현도 본인 입맛대로 해 줘야 하는 게 더 밥맛 떨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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