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어색한 그대
말하자면 마을 전체가 추억팔이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면 됨
20세기에 멈춰 있는 마을
언제나 해질녘인 곳 (그 시간대에 사람들이 추억을 가장 많이 떠올려서)
나는 간다 vs 안 간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어색한 그대
첫댓글 가고 싶어ㅠㅠ
간다
그리웠던건 그냥 그시절 나였기에 갔다가 금방 후회할것같애 ㅋㅋㅋ
가고싶어...
안감
갈래
가보고싶어ㅋㅋㅋ 궁금해 실내화가방 차고다니던 시절 서울은 어땠는지..이제 기억이 잘 안나
제발요
가고싶어
갈래ㅜㅜ
난 현재의도파민에 취해있어서 못가요~~~
해질녘때문에 안 가 아침햇빛 받고 살아야혀......
난 가....
감
난 갈래.. 옛날의 그 따뜻함이 난 너무 그리워
당연히 가지 ㅜ
안가 어린시절 행복하진 않음 근데 10년 전쯤이면 돌아갈 의향 있어
안가...저때는 여시없자나 ㅠㅠ
안가 항상 해질녘이면 맑은 해도 못보고 우울해
난 재밌을듯
go
가자~~~
안가 조또의미없음
안가여
1년만 살게해줘…
첫댓글 가고 싶어ㅠㅠ
간다
그리웠던건 그냥 그시절 나였기에 갔다가 금방 후회할것같애 ㅋㅋㅋ
가고싶어...
안감
갈래
가보고싶어ㅋㅋㅋ 궁금해 실내화가방 차고다니던 시절 서울은 어땠는지..이제 기억이 잘 안나
제발요
가고싶어
갈래ㅜㅜ
난 현재의도파민에 취해있어서 못가요~~~
해질녘때문에 안 가 아침햇빛 받고 살아야혀......
난 가....
감
난 갈래.. 옛날의 그 따뜻함이 난 너무 그리워
당연히 가지 ㅜ
안가 어린시절 행복하진 않음 근데 10년 전쯤이면 돌아갈 의향 있어
안가...저때는 여시없자나 ㅠㅠ
감
간다
안가 항상 해질녘이면 맑은 해도 못보고 우울해
난 재밌을듯
go
가자~~~
안가 조또의미없음
간다
안감
안가여
1년만 살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