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가족끼리 싸우기도 엄청 싸워...
알바만 해봐도 자영업은 할 생각이 뚝 떨어짐 진상도 대박이고 ㅎ
단골 카페 사장님 보면 진짜 워라밸이 없더라..
하지만 회사가 존나 안맞으면 자영업 ㄱㅊ난 자영업이 훨씬 잘맞았어..
회사가 안맞아서 만족혀,, 난 온라인이라 그런지 그래도 시간도 좀 자유롭게 쓸수있긴함
여행 좋아해서 안돼 자영업은 못쉬잖아 ㅠㅠ
하나 잘되서 하나 더 차렸더니 고생이 두배임…ㅎㅎㅎㅠㅠㅠㅠ 건강 닳는게 느껴져… 내가 왜 그랬을까
친한 언니 카페 하는데 12시간 일한대 진짜 나는 자영업 못할거같아
머랄까 .. 정신적으로도 쉬는건 없음. 몸이 쉬더라도 마음까지는 못쉼ㅠ
ㄹㅇ 못쉬고 일을 해서 돈이 많이 벌리면 차라리 다행인데 대부분은 못쉬고 일만하고 남는게 없다는 것.. 이래서 3년 하고 때려침 ㅠ 쉬면 쉬는대로 마음 불편하고.. 일하면 일하는대로 괴롭고 ㅋㅋㅋ 자영업 할 때 정병 맥스 찍었어
근로자는 진짜 개같을때 몰라!!! 하고 퇴사 갈길수라도있지만... 자영업자는..투자금액때문에 폐업도 못갈김 ㅠㅠ
찐친이 자영업자인데 평소에 쉬는 날 없음 1년에 2번 쉬어 설 당일 추석 당일ㅜㅠㅠ 오랜만에 내가 서울 놀러가서 만나도 가게 오픈 마감은 본인이 해야돼서 멀리 놀러가지도 못하고 그러더라
나 자영업하고 5년 되던 해에 암걸림ㅋㅋ 아침 9시부터 새벽 2~3시까지 미련하게 일하느라 몸도 망가지고 멘탈도 갈리고.. 주5일 오픈해도 온전히 쉬는 날이 없었음ㅜ 진짜 너무 미련하게 일해서 아직도 후회 돼
헉..여시 지금 치료받고있지..?ㅠㅜ 몸상할정도로 너무일하면 병들어
몸이 갈리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알바 쓴다고 쉬는 것도 아니더라 직접 가서 관리 감독 안 하면 개판나니까
돈 많이 벌어도 몸 정신 다 갈림 하지만 재밌고.. 돈도 잘 벌려서 좋음
그리고 졸라 치사함 손님들이음식 메인메뉴같은 찬들(서비스) 주루룩 나갔는데서비스 음식 추가로 더 안줬다고다음엔 안올거라고 함ㅋ.. 그것도 다 일일이 만드는 음식인데…에휴..
주1일도 못쉴때도 많고 빨간날 당연히 안쉬고 걍 존나 사는게 싫어지는 중지겹다 지겨워
예.... 그냥 회사 다닐게요...
그냥 사람들이 존나 악해 ^^ ..............
회사원이었다 자영업자됐는데 ㄹㅇ 주말없음 빨간날도의미없어 하루라도안열면 타격옴월세내야돼 내건물아니야알바없이 혼자 1년넘게 버티다 너무힘들어서 작년하반기에 알바구했는데 그래도힘듬^^;;
바빠서 몸 힘든거보다 장사 안되면 사람 피 말림 ㅠㅠ
언젠가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 꼭 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들 자영업하는거 보고 다시는 생각안함
자영업 달글만 가봐도...^^ 노답이여
1년차 때 대상포진 걸림, 2년차 때 가슴에 종양 생겨서 수술함, 3년차 때 번아웃 쎄게 옴, 4년 반 폐업함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 보면 주에 이틀 쉬시는데도 벅차보임.. 하루는 매장 준비하려고 쉬는 거래서 노는 건 꿈도 못꾸겠구나 싶었어
잘되면 돈빼고 다 포기해야함안되면 그때부터 지옥문 열림
직장에서는 내 위로 상사를 가늠되지만 장사하면 다양한 벨류의 인간군상들이 내 상사인척 나를 계속 찾는다고 생각하면 돼 ㅜ 정병 맥스됨
잘되면 육체가 피폐하고안되면 정신이 피폐함^^정말 그일을 사랑해야 버티고너무 몸갈아서 하면 암걸리는사람 허다함^^
첫댓글 ㄹㅇㄹㅇㄹㅇㄹㅇㅇㄴㄹㅇ
인간혐오 맥스 찍게됨
진심으로 돈벌려면 날 버리고 날챙기려몀 돈 버려야댐
뒤돌면 일감있음
그냥 24시간 일생각만 해야됨..
우리엄마아빠도 자영업자이신데 지금 65세가 넘은 연세에도 주6일 12시간씩 일하심….. 걱덩됨 ㅠㅠ
걍 대기업 직영 판매서비스직만 좀 해봐도 느껴짐.. 난 월급이라도 따박따박 나오지 이런거.. 중간관리자면 오늘 속 타것다 싶은 날들 많음
엄마가 펑생을 자영업 으로 살아서 할 생각이 전혀 안들어
첫댓글 가족끼리 싸우기도 엄청 싸워...
알바만 해봐도 자영업은 할 생각이 뚝 떨어짐 진상도 대박이고 ㅎ
단골 카페 사장님 보면 진짜 워라밸이 없더라..
하지만 회사가 존나 안맞으면 자영업 ㄱㅊ
난 자영업이 훨씬 잘맞았어..
회사가 안맞아서 만족혀,, 난 온라인이라 그런지 그래도 시간도 좀 자유롭게 쓸수있긴함
여행 좋아해서 안돼 자영업은 못쉬잖아 ㅠㅠ
하나 잘되서 하나 더 차렸더니 고생이 두배임…ㅎㅎㅎㅠㅠㅠㅠ 건강 닳는게 느껴져… 내가 왜 그랬을까
친한 언니 카페 하는데 12시간 일한대 진짜 나는 자영업 못할거같아
머랄까 .. 정신적으로도 쉬는건 없음. 몸이 쉬더라도 마음까지는 못쉼ㅠ
ㄹㅇ 못쉬고 일을 해서 돈이 많이 벌리면 차라리 다행인데 대부분은 못쉬고 일만하고 남는게 없다는 것.. 이래서 3년 하고 때려침 ㅠ 쉬면 쉬는대로 마음 불편하고.. 일하면 일하는대로 괴롭고 ㅋㅋㅋ 자영업 할 때 정병 맥스 찍었어
근로자는 진짜 개같을때 몰라!!! 하고 퇴사 갈길수라도있지만... 자영업자는..투자금액때문에 폐업도 못갈김 ㅠㅠ
찐친이 자영업자인데 평소에 쉬는 날 없음 1년에 2번 쉬어 설 당일 추석 당일ㅜㅠㅠ 오랜만에 내가 서울 놀러가서 만나도 가게 오픈 마감은 본인이 해야돼서 멀리 놀러가지도 못하고 그러더라
나 자영업하고 5년 되던 해에 암걸림ㅋㅋ 아침 9시부터 새벽 2~3시까지 미련하게 일하느라 몸도 망가지고 멘탈도 갈리고.. 주5일 오픈해도 온전히 쉬는 날이 없었음ㅜ 진짜 너무 미련하게 일해서 아직도 후회 돼
헉..여시 지금 치료받고있지..?ㅠㅜ 몸상할정도로 너무일하면 병들어
몸이 갈리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알바 쓴다고 쉬는 것도 아니더라 직접 가서 관리 감독 안 하면 개판나니까
돈 많이 벌어도 몸 정신 다 갈림 하지만 재밌고.. 돈도 잘 벌려서 좋음
그리고 졸라 치사함 손님들이
음식 메인메뉴같은 찬들(서비스) 주루룩 나갔는데
서비스 음식 추가로 더 안줬다고
다음엔 안올거라고 함ㅋ.. 그것도 다 일일이 만드는 음식인데…에휴..
주1일도 못쉴때도 많고 빨간날 당연히 안쉬고 걍 존나 사는게 싫어지는 중
지겹다 지겨워
예.... 그냥 회사 다닐게요...
그냥 사람들이 존나 악해 ^^ ..............
회사원이었다 자영업자됐는데 ㄹㅇ 주말없음 빨간날도의미없어 하루라도안열면 타격옴
월세내야돼 내건물아니야
알바없이 혼자 1년넘게 버티다 너무힘들어서 작년하반기에 알바구했는데 그래도힘듬^^;;
바빠서 몸 힘든거보다 장사 안되면 사람 피 말림 ㅠㅠ
언젠가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 꼭 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들 자영업하는거 보고 다시는 생각안함
자영업 달글만 가봐도...^^ 노답이여
1년차 때 대상포진 걸림, 2년차 때 가슴에 종양 생겨서 수술함, 3년차 때 번아웃 쎄게 옴, 4년 반 폐업함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 보면 주에 이틀 쉬시는데도 벅차보임.. 하루는 매장 준비하려고 쉬는 거래서 노는 건 꿈도 못꾸겠구나 싶었어
잘되면 돈빼고 다 포기해야함
안되면 그때부터 지옥문 열림
직장에서는 내 위로 상사를 가늠되지만 장사하면 다양한 벨류의 인간군상들이 내 상사인척 나를 계속 찾는다고 생각하면 돼 ㅜ 정병 맥스됨
잘되면 육체가 피폐하고
안되면 정신이 피폐함^^
정말 그일을 사랑해야 버티고
너무 몸갈아서 하면 암걸리는사람 허다함^^
첫댓글 ㄹㅇㄹㅇㄹㅇㄹㅇㅇㄴㄹㅇ
인간혐오 맥스 찍게됨
진심으로 돈벌려면 날 버리고 날챙기려몀 돈 버려야댐
뒤돌면 일감있음
그냥 24시간 일생각만 해야됨..
우리엄마아빠도 자영업자이신데 지금 65세가 넘은 연세에도 주6일 12시간씩 일하심….. 걱덩됨 ㅠㅠ
걍 대기업 직영 판매서비스직만 좀 해봐도 느껴짐.. 난 월급이라도 따박따박 나오지 이런거.. 중간관리자면 오늘 속 타것다 싶은 날들 많음
엄마가 펑생을 자영업 으로 살아서 할 생각이 전혀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