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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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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자영업에 관심 생겨서 유튜브 보다가 생각 접음
엥엥ㅇ 추천 0 조회 55,951 26.02.09 21:1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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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9 21:17

    첫댓글 가족끼리 싸우기도 엄청 싸워...

  • 26.02.09 21:18

    알바만 해봐도 자영업은 할 생각이 뚝 떨어짐 진상도 대박이고 ㅎ

  • 26.02.09 21:23

    단골 카페 사장님 보면 진짜 워라밸이 없더라..

  • 26.02.09 21:23

    하지만 회사가 존나 안맞으면 자영업 ㄱㅊ
    난 자영업이 훨씬 잘맞았어..

  • 26.02.09 21:25

    회사가 안맞아서 만족혀,, 난 온라인이라 그런지 그래도 시간도 좀 자유롭게 쓸수있긴함

  • 26.02.09 21:38

    여행 좋아해서 안돼 자영업은 못쉬잖아 ㅠㅠ

  • 26.02.09 21:41

    하나 잘되서 하나 더 차렸더니 고생이 두배임…ㅎㅎㅎㅠㅠㅠㅠ 건강 닳는게 느껴져… 내가 왜 그랬을까

  • 26.02.09 21:45

    친한 언니 카페 하는데 12시간 일한대 진짜 나는 자영업 못할거같아

  • 26.02.09 21:47

    머랄까 .. 정신적으로도 쉬는건 없음. 몸이 쉬더라도 마음까지는 못쉼ㅠ

  • 26.02.09 21:51

    ㄹㅇ 못쉬고 일을 해서 돈이 많이 벌리면 차라리 다행인데 대부분은 못쉬고 일만하고 남는게 없다는 것.. 이래서 3년 하고 때려침 ㅠ 쉬면 쉬는대로 마음 불편하고.. 일하면 일하는대로 괴롭고 ㅋㅋㅋ 자영업 할 때 정병 맥스 찍었어

  • 26.02.09 21:52

    근로자는 진짜 개같을때 몰라!!! 하고 퇴사 갈길수라도있지만... 자영업자는..투자금액때문에 폐업도 못갈김 ㅠㅠ

  • 26.02.09 21:57

    찐친이 자영업자인데 평소에 쉬는 날 없음 1년에 2번 쉬어 설 당일 추석 당일ㅜㅠㅠ 오랜만에 내가 서울 놀러가서 만나도 가게 오픈 마감은 본인이 해야돼서 멀리 놀러가지도 못하고 그러더라

  • 나 자영업하고 5년 되던 해에 암걸림ㅋㅋ 아침 9시부터 새벽 2~3시까지 미련하게 일하느라 몸도 망가지고 멘탈도 갈리고.. 주5일 오픈해도 온전히 쉬는 날이 없었음ㅜ 진짜 너무 미련하게 일해서 아직도 후회 돼

  • 26.02.09 23:13

    헉..여시 지금 치료받고있지..?ㅠㅜ 몸상할정도로 너무일하면 병들어

  • 몸이 갈리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 26.02.09 22:06

    알바 쓴다고 쉬는 것도 아니더라 직접 가서 관리 감독 안 하면 개판나니까

  • 26.02.09 22:11

    돈 많이 벌어도 몸 정신 다 갈림 하지만 재밌고.. 돈도 잘 벌려서 좋음

  • 26.02.09 22:14

    그리고 졸라 치사함 손님들이
    음식 메인메뉴같은 찬들(서비스) 주루룩 나갔는데
    서비스 음식 추가로 더 안줬다고
    다음엔 안올거라고 함ㅋ.. 그것도 다 일일이 만드는 음식인데…에휴..

  • 26.02.09 22:21

    주1일도 못쉴때도 많고 빨간날 당연히 안쉬고 걍 존나 사는게 싫어지는 중
    지겹다 지겨워

  • 26.02.09 22:34

    예.... 그냥 회사 다닐게요...

  • 26.02.09 22:41

    그냥 사람들이 존나 악해 ^^ ..............

  • 26.02.09 23:14

    회사원이었다 자영업자됐는데 ㄹㅇ 주말없음 빨간날도의미없어 하루라도안열면 타격옴
    월세내야돼 내건물아니야
    알바없이 혼자 1년넘게 버티다 너무힘들어서 작년하반기에 알바구했는데 그래도힘듬^^;;

  • 26.02.09 23:24

    바빠서 몸 힘든거보다 장사 안되면 사람 피 말림 ㅠㅠ

  • 26.02.09 23:33

    언젠가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 꼭 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들 자영업하는거 보고 다시는 생각안함

  • 26.02.09 23:37

    자영업 달글만 가봐도...^^ 노답이여

  • 26.02.09 23:45

    1년차 때 대상포진 걸림, 2년차 때 가슴에 종양 생겨서 수술함, 3년차 때 번아웃 쎄게 옴, 4년 반 폐업함

  • 26.02.09 23:58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 보면 주에 이틀 쉬시는데도 벅차보임.. 하루는 매장 준비하려고 쉬는 거래서 노는 건 꿈도 못꾸겠구나 싶었어

  • 26.02.09 23:59

    잘되면 돈빼고 다 포기해야함
    안되면 그때부터 지옥문 열림

  • 직장에서는 내 위로 상사를 가늠되지만 장사하면 다양한 벨류의 인간군상들이 내 상사인척 나를 계속 찾는다고 생각하면 돼 ㅜ 정병 맥스됨

  • 26.02.10 01:52

    잘되면 육체가 피폐하고
    안되면 정신이 피폐함^^
    정말 그일을 사랑해야 버티고
    너무 몸갈아서 하면 암걸리는사람 허다함^^

  • 26.02.10 02:00

    첫댓글 ㄹㅇㄹㅇㄹㅇㄹㅇㅇㄴㄹㅇ

  • 26.02.10 02:08

    인간혐오 맥스 찍게됨

  • 26.02.10 05:59

    진심으로 돈벌려면 날 버리고 날챙기려몀 돈 버려야댐

  • 뒤돌면 일감있음

  • 26.02.10 09:32

    그냥 24시간 일생각만 해야됨..

  • 우리엄마아빠도 자영업자이신데 지금 65세가 넘은 연세에도 주6일 12시간씩 일하심….. 걱덩됨 ㅠㅠ

  • 26.02.10 11:51

    걍 대기업 직영 판매서비스직만 좀 해봐도 느껴짐.. 난 월급이라도 따박따박 나오지 이런거.. 중간관리자면 오늘 속 타것다 싶은 날들 많음

  • 26.02.10 12:34

    엄마가 펑생을 자영업 으로 살아서 할 생각이 전혀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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