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헤이즈 heize
미국 대학에서 급식먹고 나서 음식물 + 플라스틱 동시에 버리는 거 너무 충격이었음;
태국도 그럼
미국 진짜 심하더라ㅠㅠ....버리면서 죄책감 느껴져
저걸 수거해가서 거기서 또 분리하는 사람들이 있나?? 여튼 신기하니
유럽도 저래 ㅋㅋㅋㅋㅋ친구집가서 플라스틱 어디다 버리냐니가 걍 쓰레기통에 버리면 된다함..
호주도 저럼..
비닐 존나씀그리고 우린 가게가면 수저 전부 쇠로된거 쓰기라도하지 저긴 플라스틱도 개마니마니 씀
땅이 넓어서 걍 묻는거 부러움
대부분 나라가 분리수거 안하더라 미국은 땅에 묻는게 더 싸서 걍 묻어버림
개깜놀 했던 게 뉴욕에 홈스테이 했었단 말임 싱크대 밑에 쓰레기통 있었는데 바나나 껍질 플라스틱 갑분 음식물 쓰레기 뭔 진짜 오만 쓰레기가 거기 다 있었고 집 앞에 검은색 쓰레기통 있었는데 걍 거기 다 넣었음 분리수거? 따위 존재하지 않음
개추움에어컨 너무 빵빵해 나도 더위많이타서 지하철 탈때마다 더워더워하고 사는 사람이지만.. 미국인들 특히 백인들 춥게사는거 미친듯여름에 온도 67도 화씨로 맞춰두고 살음 섭씨19도네 ㅎㄷㄷㄷ
미국 대학에서 급식먹고 나서 음식물 + 플라스틱 동시에 버리는 거 너무 충격이었음;
태국도 그럼
미국 진짜 심하더라ㅠㅠ....버리면서 죄책감 느껴져
저걸 수거해가서 거기서 또 분리하는 사람들이 있나?? 여튼 신기하니
유럽도 저래 ㅋㅋㅋㅋㅋ친구집가서 플라스틱 어디다 버리냐니가 걍 쓰레기통에 버리면 된다함..
호주도 저럼..
비닐 존나씀
그리고 우린 가게가면 수저 전부 쇠로된거 쓰기라도하지 저긴 플라스틱도 개마니마니 씀
땅이 넓어서 걍 묻는거 부러움
대부분 나라가 분리수거 안하더라 미국은 땅에 묻는게 더 싸서 걍 묻어버림
개깜놀 했던 게 뉴욕에 홈스테이 했었단 말임 싱크대 밑에 쓰레기통 있었는데 바나나 껍질 플라스틱 갑분 음식물 쓰레기 뭔 진짜 오만 쓰레기가 거기 다 있었고 집 앞에 검은색 쓰레기통 있었는데 걍 거기 다 넣었음 분리수거? 따위 존재하지 않음
개추움
에어컨 너무 빵빵해 나도 더위많이타서 지하철 탈때마다 더워더워하고 사는 사람이지만.. 미국인들 특히 백인들 춥게사는거 미친듯
여름에 온도 67도 화씨로 맞춰두고 살음 섭씨19도네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