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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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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돈을 한 푼도 못 버는 직업. 피겨선수.
구스허니 추천 0 조회 35,871 26.02.10 08:3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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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0 08:43

    첫댓글 그럼 수입이 어디서 나와? 따로 투잡하는건가

    아하

  • 26.02.10 08:38

    글에 써있는것처럼 광고나 이런 후원들로 수입충당한대

  • 26.02.10 08:38

    아예 집이 부자라 집에서 돈 대주거나 코치 일 병행하면서 벌거나 기업 후원받음

  • 26.02.10 08:46

    그럼 프로종목은 도대체 뭐야?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이것뿐인가???

  • 26.02.10 08:57

    프로는 돈 받고하는거
    피겨는 아마추어종목

  • 26.02.10 09:03

    @오락부장 월숙이 옹 아는데 종목이 궁금해서리..
    찾아보니 축배농야 골프 이런 정도인거같네..

  • 26.02.10 09:03

    @코스피칠천가나요 한국기준이면 축구 야구 배구 농구정도밖에 없을듯? 일단 리그가 있어야하니까

  • 26.02.10 09:30

    대부분 운동 종목은 거진 프로 아냐? 마라톤 육상 스피드스케이트 수영 양궁 태권도 등등 소속되면 월급받잖아

  • 26.02.10 09:36

    @동마려 궁금해서 찾아보니 공식적인 프로스포츠는 아닌가봐
    기업이나 지자체소속의 실업팀에 속해있어서 월급은 받지만 프로리그가 없어서 공식프로스포츠는 아니래

  • 26.02.10 09:48

    쉽게 생각하면 국기 달고 하는거=아마추어임

  • 26.02.10 08:56

    질문이 이상할 수 있는데 진짜 궁금해서.. 그럼 메달권이 아닌 선수들은 왜 저 일을 계속 하는 거지..? 계속 해왔던 거고 꿈이어서..? 저걸로 생계를 이어갈 수 없는 거잖아. 은퇴 후 지도자가나 관련 일에 종사하기 전까지..
    무명의 연극배우들도 무대에 서면 적더라도 출연료가 나오는데 피겨는 임금이라는 게 없는 거잖아

  • 26.02.10 09:00

    그냥 피겨를 사랑해서 하는거지
    파트타임잡하거나 플레잉코치하면서 피겨하는 선수 흔함

  • 26.02.10 09:02

    코치 레슨 등등으로 생계유지 가능 하지않을까 어차피 선수 수명은 짧아서 20대 때 은퇴하면 남들 취업하는 시기랑 비슷할가같음

  • 26.02.10 10:19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피겨만 해 왔고, 그걸 전공으로 살려서 이 바닥에 뛰어들긴 했는데, 그나마 지금 제일 잘 하는게 피겨인 사람한테 돈 안되고 생계유지 안되니까 다른걸로 갑자기 바꾸는게 더 쉽지 않은 결정인거지.
    아마도 메달권 아닌 선수들도 언젠간 메달 따고 유명해져서 광고찍고 지원받는걸 목표 삼아서 해왔지만, 체력과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서 은퇴하고 코치던 뭐 학원을 차리던 그렇게 전향한거 아닐까.
    피겨 뿐만 아니라, 어떤 종목이던 첨부터 본인이 금메달(상위권) 못 딸거를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한 선수는 단 1명도 없다고 생각함.

  • 26.02.10 11:11

    선수권 대회도 있고 올림픽도 나가는데 프로가 아니라니....

  • 26.02.10 11:58

    울나라 피겨에 유일하게 소속 있는 선수가 차준환임 서울시 실업팀

  • 26.02.10 14:56

    그럼 그 팀에서 다른선수들까지 껴주면 안대나?!

  • 26.02.10 15:01

    @뚱2뚱3 차준환만큼 꾸준히 좋은 성적 거두는 사람이 잘 없으니까 어렵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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