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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압도적으로 한 쪽이 많았다는 명절 시댁 관련 밸런스 게임
압도적으로 관객들중에서는 A가 많이 나옴 김영희가 핵심을 잘 파악해 ㅋㅋㅋㅋㅋ 진짜 차라리 돈 주는게 낫지 않아? 얼굴이야 언제든지 볼수있는데 굳이 명절이라고 꼭 봐야할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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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관객들중에서는 A가 많이 나옴
김영희가 핵심을 잘 파악해 ㅋㅋㅋㅋㅋ
진짜 차라리 돈 주는게 낫지 않아? 얼굴이야 언제든지 볼수있는데 굳이 명절이라고 꼭 봐야할 필요가 있나
첫댓글 남의 자식한테 돈 왜바라는지도 모르겠고 뭘 그리 보고싶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음 봐서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222 자기자식한테나 바라지,,,
33333
444 결국 자기 아들 보고싶은거 아님? 남의딸봐서 뭐함... 보고싶다는 그 마음이 이해가안됨
@한입베어문 와우...
뭔가 내가 꿀리는것도 아니고 요리하는게 내 일도 아닌데 왜 200만원 줘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며느리가 저자세여야되는지도 모르겠어 ㅋㅋㅋ
왜 내 자식이 명절에 온다 안온다가 아니라 며느리가 선택지인지부터 이해안됨ㅋㅋㅋ이래서 내가 비혼인가봄
돈을 왜줘야하는지 모르겠네
엥 근데 며느리가 애초에 200을 왜줘야함
저게 진짜 찐이라면 막상 200입금도 며느리 돈으로 생각 안하고 자기 아들이 줬다고 생각할듯 우리 아들은 200씩 돈주는데 며느리는 왜 와보지도 않냐고 더 괘씸해할듯;
이거다 ㅋㅋㅋㅋㅋ
예전이야 남자가 가부장제 안에서 돈 다 벌어오고 했으니 며느리가 을이지만 이제는 진짜 모르겠네 반반결혼에다가 생활비 각출해서 쓰고... 거기다가 여자는 출산+육아 남편한테 보상받지도 못하고... 근데 시댁가서 종노릇도 해야돼 ?
남의 조상 제사에 돈을 왜보내고 며느리가 전날 제사준비를 왜 다해ㅋㅋㅋㅋㅋㅋ 저 밸런스부터가 이해안됨
b에 손든 사람들 a에서 주는 200만원 내 아들이 피땀흘려 번돈 이라고 생각할것같아
와 ㅇㄱㄹㅇㅋㅋㅋㅋ
이거네
아 이거다..
ㅋㅋㄲㅋ이거네
맞네
결혼했다고 왜 며느리가 그집 제사준비를 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삼 존나 신기
어차피 난 결혼 안 할 거지만 엄마 고생 안 하게 저런 며느리 들어오면 좋지 근데 울 집은 제사를 안 지내네
우리집에서도 공주처럼 지내는데 왜 저런취급 받아야하는지 ?ㅋㅋ 결혼안해~ 꺼져라
아들은 뭐하냐 ㅋㅋㅋㅋㅋ본인 때문에 만난 두사람인데 왜 지만 쏙 빠져?
보고싶다해서 보면 면전에서 아들챙기란 소리만하고 딸같다해서 전화하면 우리아들 챙겼냐 용돈보내라 소리만함. 맞벌이에 애들케어 며느리가 다해도 고마운줄 모름 = 우리 친할머니
그럼 명절때마다 제사지내는게 거의 200만원짜리 무급노동이라는거네....
노예임? ㅅㅂ
내가 노동력을 제공하지 못해 죄송하니 200만원을 드려야 하는거야? 도라이...
지랄 ㅋㅋㅋ 넘의집에 노동도해 돈도줘 내가왜?
저 사람들은 돈 200들고 와서 2박3일 노동해주는 며느리 원할듯 ㅋㅋ
애초에 돈을 왜 주는지 모를 남의 집 제사에 왜
진심 지랄났네
근데 난 진짜 명절 문화 이해가 안 가. 왜 여자vs여자 구도로 되는걸까. 애초에 며느리도 저 할머니도 다 그 집안 핏줄이 아닌데 왜 핏줄 아닌 사람들끼리 신경써야함? 그냥 다 피 섞인 사람들만 모여서 자기 조상 챙기면 되는거 아냐?? 다 각자 친가에서 제사 지내고 시가쪽은 걍 뭐.. 각자 알아서 하면 다 해피엔딩 아님??
질문 자체도 별로여 ㅡㅡ
맡겨놨나
뭘 그렇게 보고싶겠어...... 내 노예 오라가라하고 맘대로 부려먹고 싶은거지 무슨
노예(시엄마) 대 노예(며느리)의 구조임. 시엄마 입장에서 후임들어온거임. 가족 아님. 가족은 내 배아파 낳은 자식들임.
근데 요즘 엠지 며느리들은 저거 둘다 안하지않나 ㅋㅋ
첫댓글 남의 자식한테 돈 왜바라는지도 모르겠고 뭘 그리 보고싶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음 봐서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222 자기자식한테나 바라지,,,
33333
444 결국 자기 아들 보고싶은거 아님? 남의딸봐서 뭐함... 보고싶다는 그 마음이 이해가안됨
@한입베어문 와우...
뭔가 내가 꿀리는것도 아니고 요리하는게 내 일도 아닌데 왜 200만원 줘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며느리가 저자세여야되는지도 모르겠어 ㅋㅋㅋ
왜 내 자식이 명절에 온다 안온다가 아니라 며느리가 선택지인지부터 이해안됨ㅋㅋㅋ이래서 내가 비혼인가봄
돈을 왜줘야하는지 모르겠네
엥 근데 며느리가 애초에 200을 왜줘야함
저게 진짜 찐이라면 막상 200입금도 며느리 돈으로 생각 안하고 자기 아들이 줬다고 생각할듯 우리 아들은 200씩 돈주는데 며느리는 왜 와보지도 않냐고 더 괘씸해할듯;
이거다 ㅋㅋㅋㅋㅋ
예전이야 남자가 가부장제 안에서 돈 다 벌어오고 했으니 며느리가 을이지만 이제는 진짜 모르겠네 반반결혼에다가 생활비 각출해서 쓰고... 거기다가 여자는 출산+육아 남편한테 보상받지도 못하고... 근데 시댁가서 종노릇도 해야돼 ?
남의 조상 제사에 돈을 왜보내고 며느리가 전날 제사준비를 왜 다해ㅋㅋㅋㅋㅋㅋ 저 밸런스부터가 이해안됨
b에 손든 사람들 a에서 주는 200만원 내 아들이 피땀흘려 번돈 이라고 생각할것같아
와 ㅇㄱㄹㅇㅋㅋㅋㅋ
이거네
아 이거다..
ㅋㅋㄲㅋ이거네
맞네
결혼했다고 왜 며느리가 그집 제사준비를 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삼 존나 신기
어차피 난 결혼 안 할 거지만 엄마 고생 안 하게 저런 며느리 들어오면 좋지 근데 울 집은 제사를 안 지내네
우리집에서도 공주처럼 지내는데 왜 저런취급 받아야하는지 ?ㅋㅋ 결혼안해~ 꺼져라
아들은 뭐하냐 ㅋㅋㅋㅋㅋ본인 때문에 만난 두사람인데 왜 지만 쏙 빠져?
보고싶다해서 보면 면전에서 아들챙기란 소리만하고 딸같다해서 전화하면 우리아들 챙겼냐 용돈보내라 소리만함. 맞벌이에 애들케어 며느리가 다해도 고마운줄 모름 = 우리 친할머니
그럼 명절때마다 제사지내는게 거의 200만원짜리 무급노동이라는거네....
노예임? ㅅㅂ
내가 노동력을 제공하지 못해 죄송하니 200만원을 드려야 하는거야? 도라이...
지랄 ㅋㅋㅋ 넘의집에 노동도해 돈도줘 내가왜?
저 사람들은 돈 200들고 와서 2박3일 노동해주는 며느리 원할듯 ㅋㅋ
애초에 돈을 왜 주는지 모를 남의 집 제사에 왜
진심 지랄났네
근데 난 진짜 명절 문화 이해가 안 가. 왜 여자vs여자 구도로 되는걸까. 애초에 며느리도 저 할머니도 다 그 집안 핏줄이 아닌데 왜 핏줄 아닌 사람들끼리 신경써야함? 그냥 다 피 섞인 사람들만 모여서 자기 조상 챙기면 되는거 아냐?? 다 각자 친가에서 제사 지내고 시가쪽은 걍 뭐.. 각자 알아서 하면 다 해피엔딩 아님??
질문 자체도 별로여 ㅡㅡ
맡겨놨나
뭘 그렇게 보고싶겠어...... 내 노예 오라가라하고 맘대로 부려먹고 싶은거지 무슨
노예(시엄마) 대 노예(며느리)의 구조임. 시엄마 입장에서 후임들어온거임. 가족 아님. 가족은 내 배아파 낳은 자식들임.
근데 요즘 엠지 며느리들은 저거 둘다 안하지않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