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도 유럽나름이지 대부분 애들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적금이나 주식계좌 만들어주고 선물도 그런식으로 주니까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고 모아둔 돈도 있음 그리고 대개 복지가 있으니까 (휴가비용이 나온다든지 등등) 한국인들처럼 돈 모으는거에 목숨걸지는 않을뿐이지 다들 똑같음.. 내가 만난 모든 유럽애들 다 코인이나 주식으로 매달 조금이라도 세이브했고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 많았음 (막 02 03년생인데도) 미국애들은 확실히 오늘벌어 오늘살자 느낌이긴 했는데 빅데이터가 없어서 말을 못하겠네
(거의)평생의 모기지
연금이잘되어있다고하던데 그래서그런가?
오신기하당
나도 저렇게까진 아녀도 그냥 버는대로 다 쓰며 살고싶어 ㅋㅋㅋㅋ 저축강박없이...
부유하게 커서그른갑다 부랍다
나도 저렇게 화끈하게 살다 가고싶노
한번 사는 인생ㅋㅋ 플렉스하며 사는겨
저러다 아프면 병원안가고 걍 죽는다는거 개웃프다...
병사도 자연사로 치는..ㅠㅋ큐
병걸려도 치료는 없다 그게 내 수명이다 이건가
근데 미국 병원비 존나 비싸긴 하던데 빌면 깎아준다는거는 대체 머때문이야..? 내친구 미국기거 병원비 1억2청 나욋는데 눈물로 빌엇더니 1000만원 됏다는 말 듣고 ....? 됨 ㅋㅋㅋㅋㅋ
병원비가 싯가야.. 우리나라는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의료수가가 있는데 미국은 그게 없어서 부르는게 값임 ㅠㅋㅋ 울면서 비는 사람한테는 적게라도 뜯어내는게 이득이니까 깎아주는거
유럽도 유럽나름이지 대부분 애들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적금이나 주식계좌 만들어주고 선물도 그런식으로 주니까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고 모아둔 돈도 있음 그리고 대개 복지가 있으니까 (휴가비용이 나온다든지 등등) 한국인들처럼 돈 모으는거에 목숨걸지는 않을뿐이지 다들 똑같음.. 내가 만난 모든 유럽애들 다 코인이나 주식으로 매달 조금이라도 세이브했고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 많았음 (막 02 03년생인데도) 미국애들은 확실히 오늘벌어 오늘살자 느낌이긴 했는데 빅데이터가 없어서 말을 못하겠네
Wow
내가아는 몇 안되는 미국중년들은 다 교포여서... k마인드인가보다... 싱기하다
신기하다
한국이 지나치게 저축을 많이하는것같기도 해
하도 침략당하고 수탈당한 경험이 많아서근가
그냥 미래 걱정 없이 쓸만큼 다 쓰고 걱정없이 즐기고 병걸리면 자연사하고.. 더 좋은 것 같기도?
신기하당
병원비도 겁나들면서 노후생각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안이 상당히 높은가보다
근데 이해가 감..ㅋㅋ 난방은 생존이라.. 연금나오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