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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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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한테 막말해버렸는데 내가 너무 선 넘은 것 같음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25,403 26.02.10 12:03 댓글 2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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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0 13:46

    딸이든 아들이든 뭐 얼마나 대단한 공부 한다고ㅋㅋㅋ 걍 죽는게 여러모로 도움될 듯

  • 26.02.10 13:55

    아무리 그래도 저건 아니다........아이고....대못을 박아도 그렇게 박니 괜히 봤다..

  • 26.02.10 13:59

    개찐따새끼

  • 26.02.10 13:59

    얘...너 그거 이마에 붙이고 다녀라,,피해다니게...

  • 26.02.10 14:01

    자꾸 엄마한테 못배우고 무식하다는데 본인도 그다지 유식해보이진않고 심지어 유식해보이려는 노력이 보이는데도 그것조차 무식해보이는 지경임

  • 26.02.10 14:01

    이런 자식 있으면 진짜 어떡함? 버리고 싶을 거 같은데 어우 진짜 심하다 안 낳는 게 나을듯

  • 26.02.10 14:03

    와..... 진심 한강가야할듯
    내가 다 맘아프네

  • 26.02.10 14:03

    다크면 버리지도 못하고우짬..? 집에서 쫒어내고싶어.. 절연하는 방법없어? 자식새끼 챠갖다버리고싶은대 차라리 죽이규 빵에 몇년갔다오는게 나을듯

  • 26.02.10 14:09

    지랄 얼마나 대단한공부한다고

  • 26.02.10 14:24

    밖에 나가서 타인한테 하지도 못할 말을 제일 만만하니까 엄마한테 싸질러놓고 그 와중에도 지 잘났다고 욕할수 밖에 없었음ㅇㅇ ㅇㅈㄹ하고있고。。。

  • 26.02.10 14:29

    사람새끼냐진짜

  • 26.02.10 14:32

    제발 주작이라고해줘 시발 수험생이 대수라고 엄마한테 저러냐 그냥 뒤져주세요..

  • 26.02.10 14:36

    변명 샹 댓글다는 완전 남보다도 못한 대우를 하네 부모한테

  • 26.02.10 14:39

    와 나는 저런 자식 없어서 다행이다

  • 26.02.10 14:49

    저거 선생들은 모를까? 쟤가 과하게 방어적이고 도를 넘는 짓을 하는 걸 모를까? 학교에서 저러는 거 이제 집에서 저러는 것 같은 느낌임.

  • 26.02.10 14:59

    어쩌다 저런 애새끼가 나왔지... 절연하셨길 저건 사람새끼가 아님

  • 26.02.10 15:16

    나였으면 쟤 버린다 ㅁㅊ

  • 26.02.10 15:32

    사람새끼냐?

  • 26.02.10 15:33

    맘아파... 진짜 현타 너무올거갗아서 걱정됨 ㅠㅠ

  • 26.02.10 15:42

    낳아준 부모한테 할 소리야? 와..

  • 내가 엄마면 저순간부터 난 자식없어

  • 26.02.10 15:50

    …할말을잃음

  • 26.02.10 16:07

    쓰레기라고 말하기에도 쓰레기가 불쌍할지경

  • 26.02.10 16:07

    진압 ? 할말은 많은데 참는다

  • 26.02.10 16:07

    진짜 ㅋㅋㅋㅋ 개씨발 호적파야됨 존나 인성개차반이네

  • 26.02.10 16:12

    제정신 아닌 것 같은데

  • 26.02.10 16:16

    이야... 저런게 성적 잘 받아서 사회에 한 자리 차지할 거 생각하니 식은땀이 나는데; 저 이후로 학원비 못 받았길

  • 26.02.10 16:21

    뭐 대단한 공부한다고

  • 26.02.10 16:25

    와~

  • 26.02.10 16:30

    미친새끼맞네 적당히를 모르네

  • 26.02.10 16:33

    나였으면 걍 죽였을거같은데 … 어머니가 착하시다 …

  • 26.02.10 17:25

    뭔 수능 하나로 저렇게... 진짜 인성

  • 26.02.10 17:26

    와..;

  • 와 자식이라도 이건 정떨어질거 같은데

  • 26.02.10 17:38

    재기해라.. 그게 답이다

  • 26.02.10 17:49

    와......

  • 26.02.10 18:58

    뭐 대단한 공부를 한다고 저러는거야? ㅋㅋ
    아니 시장 어쩌고 랄지 떨거면 니가 처 나가서 돈 벌어서 학원비내 ㅋㅋ 대학 못가서 재수 하면서 엄마 가슴에 못 박는 ㅂㅅ 새끼 아우 유세는 ㅉ 공부도 디럽게 못할듯

  • 26.02.10 19:08

    있는 정 없는 정 온갖 정 다 떨어져서 니 알아서 살아보라고 걍 내보낼듯 저 카톡보면 아무도 너무하다고 안 할걸

  • 26.02.10 19:29

    뭐 저딴 자식이 있나

  • 26.02.10 19:46

    와 저딴거를 자식이라고.......

  • 26.02.10 20:31

    제정신인가
    댓글도 끝까지 반성안하네 ㅋㅋ

  • 26.02.10 20:47

    부모 저 심정을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겠어 어휴 진짜

  • 26.02.10 21:07

    너는 꼭 결혼해서 니 ㅈ같은 성격 똑 닮은 새끼 낳아서 개고생 좀 해봐라 미친새끼

  •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저런걸 공부 시키겠다고 돈 내는 거 너무 아까워요 어머님... 버리세영ㅋㅋㅋ 저만큼 가독성 떨어지는애 첨봄ㅋㅋㅋ

  • 26.02.10 23:02

    둘이 싸우면 지가 손해지 왜 엄마가 손해임?? 저 동현이새끼 버리세요;

  • 26.02.10 23:03

    걍죽으면해결됨 죽어~

  • 26.02.10 23:13

    와 진짜 자식이 저러면 너무 속상할듯.. 입에 걸레물었나 겁나 저급하네

  • 자식.안낳아야지..

  • 26.02.11 01:14

    ㄹㅈㄷ

  • 26.02.11 10:12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덜 됐네.. 어른한테 그것도 어머니한테 진압ㅋㅋ이따위 단어 쓰는것부터 지가 완전히 갑인줄 알고 있는듯..진짜 저따위 카톡 받았을때 어머니는 가슴이 무너져내리는것 같으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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