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89021075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엔딩…
첫댓글 지금 들어가면 망할듯
릴스에서도 벌써 두명이나봄... 그냥 내가 있던 가게에서 판다는 가능한데 창업은 진짜 이미 내가 준비하는 사이에 유행 끝날듯
두쫀쿠벌써락센데… 벌써 재료구하기 쉬워짐
마카롱 생각하면 되지않나 마카롱도 개 붐업됏는데 지금은...
인스타에 가게 차릴거라면서 릴스 올린사람잇더라;;; 사람들이 되겟냐면서 하지말라고 이야기해줘도 안듣더랔ㅋㅋㅋㅋㅋ걍 다 인생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해야지뭨ㅋㅋㅋㅋ
지금 고민을 한다기엔 너무나 유행에 뒤쳐진..
이미 장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시작할때 고민하는판에 확신없이 하기엔ㅠㅠ지금 벌써 떨어지고있는 추세잖아
애초에 왜 두쫀쿠 가게를 내려하지? 디저트나 카페 내고 거기서 곁다리 메뉴로 파는거지
두쫀쿠인기있어서 하려하면 그땐 이미 끝났지.지금빨랑 두쫀쿠 만드는가게에 알바라도 뛰던가...아니면 내가 이게 너무 좋아서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더라도 나는 이 길을 가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던가
내 주식같다....휴
이미 시들었잖아 ㅜㅜ 쟐대 ㄴㄴ
벌써 줄서던 가게들 한산하고 매진되던 두쫀쿠도 언제가든 있음
와진짜 근데 이제 가게를 내려고하는거면 그냥 개인 장사를 안하는게 나을거같아 너무 감이없는데ㅠ
초 치는게 아니라 진짜 감이 없는거 같음 ㅠ 이미 유행 될대로 돼서 이제 떨어질일만 남았는데,,,
이미 하던사람들도 지금 손 털고 나올 타이밍임.. 시장에대한 감이 없으신거같은데..
두쫀쿠는 잘나가는집도 이미 미끼상품인데 두쫀쿠 가게?
어헝 나 한 달 전에 주문한거 어제 받았는뎈ㅋㅋ유행끝이라니
작년에 반짝 할 때 들어간다 했어도 말렸을듯
고만혀 프차에서 시작한거면 이제 끝난거임
이미 갔슈,,,,, 하던 사람들도 이제 슬슬 비중 줄일거같은데
인테리어 업체 알아보다가 유행끝날듯
지금 프차에서도 슬슬 나오던데 회사근처 빽다방도 팔더라
이미 식음료점 하고있으면 모르겠는데 저걸 위해 차리는건 반대요
걍 자영업 할 생각을 마쇼..
이제 개빡시게 줄서던 곳도 오후에 가면 남는 정도인디
기존에 카페를 하면서 메뉴를 추가하는거면 모를까.. 가게 자리 알아보다 유행 끝날듯
이미 늦었어.. 이제 지하철역에서도 팔더라
저런사람들 신기함.. 아예 유행에 대한 감이없는데 어떻게 뛰어들려고 하는건지
개늦음
이걸 지금요…..?
지금 들오가는거 진자 생각없는거지 ㅋㅋㅋ 주식 개떡상했을때 매수하는거랑 뭐가다름 머리안돌아가나,,,
이미늦았음 이제 픔절대란도 아님..
이미 끝났쥐...
와 저사람 절대 장사하면 안되는 사람임
두쫀쿠 나도먹어봤는데 늦었어요 나 소금빵도 아직안먹어본사람이야
베이킹 창업 할 생각이 있는데 마침 두쫀쿠가 유행이라 홍보용으로 팔겟다는것도 아니고 참
장사를 너무 쉽게보네...
저거 듣고 상투과자 전문점 내버릴거같다
이거 판단 안서는 사람이면 장사 절대 하면 안될듯
이미 카페를 하고 있을 때 디저트 메뉴로 두쫀쿠를 추가하는 거 아닌이상
한달전부터 유행 금방 끝날 느낌이었는데 역시나 요즘 남아돌더만ㅋㅋㅋ 그런거 빨리 파악 못하면 장사 하면 안돼요…
요즘 유행이 얼마나 빨리 바뀌는데… 저런거 괜히 팝업으로 잠깐 하고 마는게 아녀
와 진짜 감 없다;.. 카페를 기본적으로 하면서 유행타는거 계속 만들고 치고빠지고 할 생각이 아니라 두쫀쿠가게를?..
주식이랑 비슷하구나.. 초기에 시작햇어야지 남들 잘되고나서 나도 해볼까할땐 고점이군
첫댓글 지금 들어가면 망할듯
릴스에서도 벌써 두명이나봄... 그냥 내가 있던 가게에서 판다는 가능한데 창업은 진짜 이미 내가 준비하는 사이에 유행 끝날듯
두쫀쿠벌써락센데… 벌써 재료구하기 쉬워짐
마카롱 생각하면 되지않나 마카롱도 개 붐업됏는데 지금은...
인스타에 가게 차릴거라면서 릴스 올린사람잇더라;;; 사람들이 되겟냐면서 하지말라고 이야기해줘도 안듣더랔ㅋㅋㅋㅋㅋ걍 다 인생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해야지뭨ㅋㅋㅋㅋ
지금 고민을 한다기엔 너무나 유행에 뒤쳐진..
이미 장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시작할때 고민하는판에 확신없이 하기엔ㅠㅠ지금 벌써 떨어지고있는 추세잖아
애초에 왜 두쫀쿠 가게를 내려하지? 디저트나 카페 내고 거기서 곁다리 메뉴로 파는거지
두쫀쿠인기있어서 하려하면 그땐 이미 끝났지.지금빨랑 두쫀쿠 만드는가게에 알바라도 뛰던가...
아니면 내가 이게 너무 좋아서 나중에 인기가 떨어지더라도 나는 이 길을 가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던가
내 주식같다....휴
이미 시들었잖아 ㅜㅜ 쟐대 ㄴㄴ
벌써 줄서던 가게들 한산하고 매진되던 두쫀쿠도 언제가든 있음
와진짜 근데 이제 가게를 내려고하는거면 그냥 개인 장사를 안하는게 나을거같아 너무 감이없는데ㅠ
초 치는게 아니라 진짜 감이 없는거 같음 ㅠ 이미 유행 될대로 돼서 이제 떨어질일만 남았는데,,,
이미 하던사람들도 지금 손 털고 나올 타이밍임.. 시장에대한 감이 없으신거같은데..
두쫀쿠는 잘나가는집도 이미 미끼상품인데 두쫀쿠 가게?
어헝 나 한 달 전에 주문한거 어제 받았는뎈ㅋㅋ유행끝이라니
작년에 반짝 할 때 들어간다 했어도 말렸을듯
고만혀 프차에서 시작한거면 이제 끝난거임
이미 갔슈,,,,, 하던 사람들도 이제 슬슬 비중 줄일거같은데
인테리어 업체 알아보다가 유행끝날듯
지금 프차에서도 슬슬 나오던데 회사근처 빽다방도 팔더라
이미 식음료점 하고있으면 모르겠는데 저걸 위해 차리는건 반대요
걍 자영업 할 생각을 마쇼..
이제 개빡시게 줄서던 곳도 오후에 가면 남는 정도인디
기존에 카페를 하면서 메뉴를 추가하는거면 모를까.. 가게 자리 알아보다 유행 끝날듯
이미 늦었어.. 이제 지하철역에서도 팔더라
저런사람들 신기함.. 아예 유행에 대한 감이없는데 어떻게 뛰어들려고 하는건지
개늦음
이걸 지금요…..?
지금 들오가는거 진자 생각없는거지 ㅋㅋㅋ 주식 개떡상했을때 매수하는거랑 뭐가다름 머리안돌아가나,,,
이미늦았음 이제 픔절대란도 아님..
이미 끝났쥐...
와 저사람 절대 장사하면 안되는 사람임
두쫀쿠 나도먹어봤는데 늦었어요 나 소금빵도 아직안먹어본사람이야
베이킹 창업 할 생각이 있는데 마침 두쫀쿠가 유행이라 홍보용으로 팔겟다는것도 아니고 참
장사를 너무 쉽게보네...
저거 듣고 상투과자 전문점 내버릴거같다
이거 판단 안서는 사람이면 장사 절대 하면 안될듯
이미 카페를 하고 있을 때 디저트 메뉴로 두쫀쿠를 추가하는 거 아닌이상
한달전부터 유행 금방 끝날 느낌이었는데 역시나 요즘 남아돌더만ㅋㅋㅋ 그런거 빨리 파악 못하면 장사 하면 안돼요…
요즘 유행이 얼마나 빨리 바뀌는데… 저런거 괜히 팝업으로 잠깐 하고 마는게 아녀
와 진짜 감 없다;.. 카페를 기본적으로 하면서 유행타는거 계속 만들고 치고빠지고 할 생각이 아니라 두쫀쿠가게를?..
주식이랑 비슷하구나.. 초기에 시작햇어야지 남들 잘되고나서 나도 해볼까할땐 고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