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서바이벌 예능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 측은 9일 오후 스타뉴스에 "'천하제빵'은 기술, 맛의 조화, 사업성, 대중성이라는 4가지 관점을 모두 담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최고의 기술뿐만 아니라 MZ 소비자의 감각과 사업성까지 아우르는 '다각도 심사'가 저희의 기준"이라며 "압도적인 실력자들 사이에서 발생한 치열하고 파격적인 상황들이 생경하게 느껴지셨을 수 있으나, 보내주신 우려를 겸허히 수용하여 출연진의 진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제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미가 젤 빵잘알임 나머지 심사위원 뭐 심사 기준에 구체적으로 어디가 부족하다 월등하다 말하는게아니라 오늘 먹은것중 젤 맛있다 잘하는사람이다 이지럴임 ㅋㅋ
합격 불합격 걍 오픈하면되지 ㅈ같은 레일 돌듈듈 굴러가는거 기다려야함
빵입에도 안대게 생긴 엠씨는 옆에같이앉아서 빵 얘기 들으면서 빵같이맛봄 (물론 대부분은 버려짐)
갠적으로 엠씨와 맛피아 제일 별ㄹ로
미미가 대중성인지도 사실 모르겠어. 디저트 러버는 맞는데 미미입맛이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서..(미미씨는 엄청엄청 단거 좋아함...) 사실 명장님 빼고 다이해안감..
프로그램 만듦 새가 엉망이라 만만한 출연진한테 화살 돌아가는 것 같음 미미도 단순 빵순이 아니고 빵 먹는 걸로 유튜브 50만 넘긴 사람이잖아 그것도 경력이라면 경력이고 실력이지 쉽지않음
그냥 시식이 아니고 아예 심사위원인거??
난 미미때문에 심사가 낫던데..
난 제과제빵사들은 잘 모르는데 그런 브랜드 트렌드 설명잘해주고
또 직접 먹어본것들도많아서 오히려 와닿았음
그냥.. 프로그램 자체가 별로임 ㅜ
나는 미미가 엠씨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
그 파티쉐랑 명장님 둘만 나왔어도 분명 말 나왔을듯 두분도 전문성을 기대하고 보기엔 심사평이 아쉬운부분 분명히있음,, 자꾸 미미만 갖고 물고 늘어지엔 프로그램 자체가 좀 허술함
방송 보고 하는 얘기인가? 존나 깐깐하고 미미가 하는 말은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이해감. 그리고 미미 조온나 단거 안좋아하던데
엠씨를 미미가 보는 게 나았을 것 같아 ㅋㅋㅋ 맛피자는 제과제빵 자격증도 있다니까 뭐.. 나는 마케팅이나 브랜딩하는 사람이 심사위원에 왜 있는지 제일 노 이해 프로그램도 ㅠㅠ 솔직히 노잼임
브랜딩도..
아니 빵트렌드 하나도 모르시던데
글고 몇몇 곳은 이미 없어서 못 사먹는 지경인데 브랜딩 심사해서 뭐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