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폭 커진 코스피 ‘과열 경고등’ 공매도 순보유 잔고 14조 3582억원 공매도 거래 재개 1년 만 3.5배 급증 “설연휴 앞두고 하방 압력 확대 가능성”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2월 들어 전개되는 급등락은 단기 매물소화, 과열해소 국면”이라며 “다음주는 설 연휴를 앞둔데 따른 관망·경계심리 강화로 코스피 단기 하방압력 확대 가능성을 경계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실적 개선 기여도가 높은 반도체를 비롯한 주도주(자동차, 조선, 방산 등) 비중 확대 기회지만 추격매수보다는 단기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매수, 매집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신주희 기자
공매도 잔고라는게 이미 공매도를 한 후에 주가가 떨어지면 갚으려고 잡아놓은 잔고란 말인건가? 공매도 잔고가 많다는건 그만큼 앞으로 떨어질거란 전망이 많다는거니까 하락장이 올 가능성이 큰거라 매수 조심해야되는거고? 근데 하락장 안 오면 공매도 잔고를 보유한 쪽이 손해보는거지?
첫댓글 이번달은 꼭 조심합시다..
헉 공매도 잔고가 ...
일단 다 현금화 함 ㅜㅜ
설전에 먹고빠져야하나
공매도 잔고라는게 이미 공매도를 한 후에 주가가 떨어지면 갚으려고 잡아놓은 잔고란 말인건가? 공매도 잔고가 많다는건 그만큼 앞으로 떨어질거란 전망이 많다는거니까 하락장이 올 가능성이 큰거라 매수 조심해야되는거고? 근데 하락장 안 오면 공매도 잔고를 보유한 쪽이 손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