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발등 끝나는 부분에서 위로 반뼘 정도가 타격부위입니다...
추가로 그 부위에서 정강이 뼈 모서리가 아닌 평평한 부분 입니다.
로우킥도 물론이지만, 미들킥에서도 정강이를 많이 씁니다. (하이는.. 그때 그때 맞힐수 있는 부위로 맞추기만 해도 땡이지만) 아프지 않고 제대로 된 타점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받치는 다리의 축의 회전이 중요한 열쇠가 되지요. 타격직전에 받침다리를 제대로 돌려주면 아픈 부위에 맞지 않고 정확한 타점으로 찰수 있으며, 상대의 가드를 부술수 있을 정도의 위력까지 동반하게 됩니다.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발등 끝나는 부분에서 위로 반뼘 정도가 타격부위입니다...
추가로 그 부위에서 정강이 뼈 모서리가 아닌 평평한 부분 입니다.
로우킥도 물론이지만, 미들킥에서도 정강이를 많이 씁니다. (하이는.. 그때 그때 맞힐수 있는 부위로 맞추기만 해도 땡이지만) 아프지 않고 제대로 된 타점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받치는 다리의 축의 회전이 중요한 열쇠가 되지요. 타격직전에 받침다리를 제대로 돌려주면 아픈 부위에 맞지 않고 정확한 타점으로 찰수 있으며, 상대의 가드를 부술수 있을 정도의 위력까지 동반하게 됩니다.
답변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