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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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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꺼지 세요 ㅠㅠ 추천 0 조회 16,324 26.02.10 21:3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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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0 21:39

    첫댓글 가져다준 빵은 회수불가<<이부분이 진짜 ㅈ같음

  • 26.02.10 21:41

    불쌍한 딸

  • 한번이라도 혹시 이거 하나만 할머니항 이모랑 나눠먹어도될까 하고 물어봤으면 딸도 선뜻 줬을듯.. 걍 기본적인 존중이 없다

  • 26.02.10 21:42

    이거 애가 기출변형으로 올렸던거로 기억함..

  • 26.02.10 21:43

    와 저런 엄마가 있구나

  • 26.02.10 21:44

    성심당이 아니라 동네빵이라도 물어봐야지

  • 26.02.10 21:45

    아니 최소한 물어라도 봐라.. 하.. ㅈㄴ 스트레스다 한두번 아닐듯

  • 26.02.10 21:45

    이거 볼때마다 회수불가가 너무 싫음

  • 26.02.10 21:47

    ㅈㄴ 스트레스 저렇게 남에꺼 아무렇지않게 가져간거보면 한두번이아님 쌓이고 쌓이니까 딸이 빡쳐하는거지 누가 귀한소리 듣고싶댔음?

  • 26.02.10 21:49

    글만봐도 짜증나

  • 26.02.10 21:53

    여름에도 그렇게 뜯겨서 이번에는 안 뜯기려고 했겠지ㅜㅜ? 두배로 빡쳤겠다

  • 26.02.10 21:53

    저거 도로 갖다주면 애는 맛있다고 먹을수있겟냐고 .. 딸도 맘 불편할거고 ㅜㅜ 귀한빵이면 딸이 얼마나 기대했을지 생각못하나 엄마잘못임..

  • 26.02.10 21:54

    아 ㅡㅡ;;

  • 26.02.10 21:56

    지혼자 착한척 진짜 .. 딸 불쌍해
    이모가 귀한빵 고맙대 << 진짜 어쩌라고요 ㅅㅂ

  • 26.02.10 21:59

    아 우리엄마 같다 하

  • 26.02.10 22:00

    아 내속터져 따님분 빨리 독립하시길

  • 26.02.10 22:01

    이거 찾아보니까 딸이 쓴 글이더라 그래도 사람들이 편들어줘서 조금 위안이 되엇대 ㅠ

  • 26.02.10 22:05

    극혐~ 부모님들도 가끔 잡도리 해주야함ㅋㅋㅋ

  • 26.02.10 22:05

    표독하게 엄마가 고생해서 가져온 거 마음대로 써야 정신 차림
    사실 그래도 버릇 나오긴 하더라

  • 26.02.10 22:09

    서로가 무슨 사이든 간에 내가 산 거 아니면 다 남 물건이니까 건드리면 안되지

  • 26.02.10 22:41

    줜나싫어 엄마만 먹으라고 좀

  • 맞아 이건 존중하지 않는거에서 나오는 태도임 나 그래서 그러는 가족 구성원한테는 정 주고싶으면 그사람 먹을만큼만 주거나 왠만하면 안줌

  • 26.02.10 23:06

    그대로 다시 사다줘라

  • 26.02.10 23:50

    이거 기출변형이었던게 너무 마음아픔ㅠ

  • 26.02.11 00:28

    와 성심당 롤 꽉차서 개무거운데 ㅜ 그리고 1인 1개라 맛도 달랐을거라 여러개 맛보려고 산걸텐데..

  • 26.02.11 00:35

    물어보면 내가 안주겠냐고....가족 준다는데 제발 물어보라고 그게 그렇게 어렵나 정말

  • 26.02.11 09:00

    ㅜㅜ 웨이팅ㅈㄴ길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2.11 10:27

    여름에 한번 참아준거네 물어봐라 좀 그거 물어보려고 깨우는게 훨씬 나음

  • 26.02.11 10:27

    엄마특인가 진짜 ㅋㅋ 딸 고생시켜서 주위선물돌리고 착한척하는거

  • 26.02.11 12:02

    기출변형이었다는게 더 짠하다 정작 엄마는 남들한테 물어볼 생각도 없는거 같아서..

  • 26.02.11 15:50

    이거 기출변형이잖아ㅠㅠㅠ 딸 ㅈㄹ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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