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설날에 엄마 요리하는꼴 보기싫어서 아웃백 예약함
잘모르겠음 비혼들보면 안하거나 본인이 본인 부모챙기는데 기혼자들은 아직도ㅈㄴ하는듯
우리도 안함. 자식들이 그렇기 말리고 싸워도 엄마 혼자 꾸역꾸역 하더니 본인 몸 아프니 안하더라. 걍 간단하게 갈비찜이나 전 하나만 부쳐서 바로 먹고 치워 버림.
그동안 제사 한번도 본적없는 조상한테 했기도하고 며느리시종처럼 써서 필요없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우리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다를수도… 강제성 없이 많이 간소화해서 하는사람 꽤 있을듯
설날에 엄마 요리하는꼴 보기싫어서 아웃백 예약함
잘모르겠음 비혼들보면 안하거나 본인이 본인 부모챙기는데 기혼자들은 아직도ㅈㄴ하는듯
우리도 안함. 자식들이 그렇기 말리고 싸워도 엄마 혼자 꾸역꾸역 하더니 본인 몸 아프니 안하더라. 걍 간단하게 갈비찜이나 전 하나만 부쳐서 바로 먹고 치워 버림.
그동안 제사 한번도 본적없는 조상한테 했기도하고 며느리시종처럼 써서 필요없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우리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다를수도… 강제성 없이 많이 간소화해서 하는사람 꽤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