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제떼(Grand Jete)는 발레의 대표적인 '큰 점프' 동작으로, 프랑스어로 '크다(Grand)'와 '던지다(Jete)'의 합성어로 공중에서 두 다리를 180도 일자로 펴며 높이 점프하는 우아한 동작이며, 발레리나들이 가장 선호하는 동작 중 하나로, 바뜨망 제떼와 데벨로페 제떼 두 가지 방식이 있고, 발끝과 몸의 턴아웃을 유지하며 우아하게 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랑제떼의 특징
의미: '크게 던지기'라는 뜻으로, 발레의 꽃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고 역동적입니다.
동작: 한쪽 다리를 던지듯이 차 올리고 다른 다리를 펴면서 공중에서 최대한 멀리, 높이 뛰는 점프입니다.
첫댓글 보기엔 예쁜데 발레에 점프동작할때 무릎 괜찮은가 싶더라... 바닥도 딱딱한데 맨발이라 충격흡수가 안되어가지구
관절에 좋을건 없는거 맞는데 발레학원들은 대부분 탄성마루로 바닥 공사해놔서 충격이 나무나 쎄멘바닥같지는 않아!
@울하 아 그래? 내가 다녔던 곳은 그냥 시멘트 바닥같이 엄청 단단했어서 무릎 나갈거같더라구 ㅠ 학원마다 다른가보네
내가 하면 진심 웃김ㅋㅋㅋㅋ발레가 얼마나 예술성이 높은지 해보니 알겠더라 원래도 알았지만 진심 다른 영역인게 느껴져
난이거할때마다 쾌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