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m 떨어져있는데 21시간의 시차바다가 얼면 걸어갈수도 있음 각자 섬을 바라보면 어제 또는 내일을 바라보는 격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가을날3
첫댓글 와 진짜 신기하다
누구맘대로!!!!
어제가 후회되면 조낸 달려가기
아 이 말 왤케 초딩같으면서도 위로되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댓글 행복해짐 ㅜㅜ
와 신기하다ㅋㅋㅋ 어제와 내일을 바라본다니
이런거 보면 시간은 뭘까..
이런거보면 .. 몬가... 허상인 것 같음 ...
헐.. 그 컨택트 영화같아
핷갏리뇌.... 획앐여..
와 난 러시아와 알래스카 사이를 바라보고싶어 배로 왔다갔다가면서 오늘은 어제다 오늘은 내일이다 하면서 시간농락하고싶어
전날 좆됨(알래스카) >> 내일(러시아)로 달려가서 수습하기
역시 우주에서 바라본 시간이란존재는 무의미하구나
우오ㅏ
구라같다 시간자체가
시간은 허상이네 정말..
철학적이다
첫댓글 와 진짜 신기하다
누구맘대로!!!!
어제가 후회되면 조낸 달려가기
아 이 말 왤케 초딩같으면서도 위로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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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댓글 행복해짐 ㅜㅜ
와 신기하다ㅋㅋㅋ 어제와 내일을 바라본다니
이런거 보면 시간은 뭘까..
이런거보면 .. 몬가... 허상인 것 같음 ...
헐.. 그 컨택트 영화같아
핷갏리뇌.... 획앐여..
와 난 러시아와 알래스카 사이를 바라보고싶어
배로 왔다갔다가면서 오늘은 어제다 오늘은 내일이다 하면서 시간농락하고싶어
전날 좆됨(알래스카) >> 내일(러시아)로 달려가서 수습하기
역시 우주에서 바라본 시간이란존재는 무의미하구나
우오ㅏ
구라같다 시간자체가
시간은 허상이네 정말..
철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