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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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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윤택이 어르신들께 사랑받는 이유
엿시씌 추천 0 조회 16,335 26.02.11 00:2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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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00:22

    첫댓글 ㅠㅠㅠ 나 이거랑 자식, 남편 먼저 앞세우고 혼자 사는데 해 져도 집가기 싫어서 밭일 한다는 어머니한테 저 배고픈데 밥좀 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한거 보고 울었음 ㅠㅠㅠ

  • 26.02.11 01:49

    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

  • 26.02.11 14:11

    https://youtube.com/shorts/ZeOGDyIJutI?si=ksU9jqzdGit5BhSN
    나만 울순 없지ㅠ 넘 슬픈데 따수워

  • 26.02.11 00:42

    보기 좋다 ㅠㅠ

  • 나도 이거보면서 나를 되돌아보게되드라

  • 26.02.11 00:53

    ㅠㅠ 우리할머니 미안했어 그냥 다먹을걸

  • 26.02.11 00:55

    윤택님 엄청 친절하셔 카메라 안돌때도 저 모습 그대로야 증말로 친절하셔

  • 26.02.11 01:08

    반성하게되네.. 엄마한테도 내가 안먹는다고 했잖아‼️ 요지랄했는데 그냥 말 잘 들어야겠다

  • 26.02.11 01:18

    ㅠㅠ..

  • 26.02.11 01:32

    ㅠㅠ......진짜 저 사람보고 날 돌이켜보니 난 증말 쓰레기다...

  • 26.02.11 03:38

    여시쓰레기아니야

  • 26.02.11 01:48

    정말 마음 넓으시다... 배워야겠다....

  • 26.02.11 01:52

    늘 아들이랑 다정하게 다니시더라 너무 좋은 분 같음

  • 26.02.11 02:47

    난 그래서 할머니가 주는 용돈 다 받고 두유 귤 이런거 다 먹어 그자리에서 걍 먹어 ㅠ 배불러도 꾸역꾸역

  • 26.02.11 08:34

    헉 우리엄마가 하는 말이다
    내가 할머니께 용돈받는거 계속 거절하니까
    엄마가 니줄거라고 챙겨놓은 할머니 민망하게 하지마래
    주고싶은 마음을 알아주래

    그리고 나 두번정도 시외버스 옆자리 앉은 사람한테 과자 준적 있는데
    두분다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받아주시는거야
    그때 기분진짜 좋더라고
    나였으면 예의상 거절할거 같은데
    그때부터 앞으로 권할때 응하기로 했음ㅋㅋㅋ

  • 26.02.11 09:30

    와 ㅠㅠㅠㅠ

  • 26.03.27 13:04

    넘 보기좋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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