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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ㅂㅈㄱㅊ
적어도 캥인사람들은 전세왜사냐고 말하면 안됨..
쓰레기들…
막상 당하면 집주인들의 사고방식이 이해가안됨. 나는 보증금도 엄청 적은 전세엿어 5천, 거기다 집주인은 바로 위층에서 살고있었음ㅋㅋ 근데도 안줘서 등기명령 신청하니까 줌. 임차권등기명령은 그냥 협박용임 ㅠ 내가 경매를 진행할수도없고 ㅠ 그냥 배째라라는 사람에겐 1도안통하겠더라. 소액인데도 스트레스 엄청나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내잘못인것만 같은데 전재산이면 멘탈 터질듯; 참고로 인터넷에 임차권등기셀프 신청방법 자세히나오니까 시간이 아예없지않는 이상 혼자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
월세는 그래도 안준다카면 월세 안내고 보증금 깔때까지 살고 나오면 됨
전세 없어져야해.... 개인간 사금융을 보증보험들어주고 나랏돈으로 메꿔서 쓰레기 집주인+명의만 빌려주고 돈은 채간 놈들만 배불리는게 맞아?
나 신용불량자됨....
ㅠㅠ
하ㅜㅜㅜ.....
헐....ㅠㅜ
전세했었는데 진짜 뭘믿고 모르는사람한테 일억맡겼었나 모르겠어 다음세입자한테 돈받고 나줌 하루 딜레이되어서
쓰레기들
그래서 전세는 없어져야돼 전세주는 다주택자 없애고 각자 은행대출껴서 집을 사
아 담달 재계약인데여...
중개하는 부동산도 어느정도 책임있음
월세는 보증금 잘 돌려줘..? 하
전세사기 주변사람중에 많아서 전세는 진짜 못하겠으 ㅠ
여태 모은돈 날릴까 무서워서 아까워도 월세찾아봄
아까 알고리즘 떠서 봤는데 사기 아니고 집주인이 돌아가셔서 개피곤해진 케이스 봄
운빨 ㅈ망겜...
허그랑 보증보험 되는 매물도 걱정해야하는건가ㅠ
돈 없다고 하면 그만인 제도라 문제지... 호메도 전세사기 당해서 몇 천 날렸고 난 월세살이 하는데 애초에 그 큰 돈을 그냥 맡긴다는 것 자체가 객관적으로 보면 이상하지...
그냥 월세가나아
우리나란 월세도 이상함. 외국은 보통 보증금은 4주치 렌트비정도인데 우리나란 보증금도 너무 비싸
허 .. 불안해죽겠어
나라가 천박해짐 대놓고 남 사기치고 뻔뻔한거봐 시민 수준이 그냥 떨어짐
월세 보증금도 몇천씩 하니까 떼어먹고 안주려는 놈들 천지임ㅋㅋㅋㅋ
보험으로 하라늠거 개뻔뻔라다ㅡㅡ 그래도 잘알아보고 전세하는게 무조건 돈 모으는길이긴함ㅠㅠ 사회초년생인데 내주변은 다 전세살아 나만 뒤늦게 전세구해서 돈 월세로 다 썼어....
보증보험들어서 간신히돌려받음 상대가 법인이어서 더 힘들었다 지금은 매매함ㅜ
난 그나마 저지경인 집주인은 아니엇는데... 10월말에 빼는거 2월에 다 돌려받음...차용증쓰고 난리였음 지급명령신청하고
전세계약 끝난지 3년 넘었는데 아직도 못돌려받음 ㅋㅋ 건물 경매 넘어갔는데 후순위사람들이 자기들 못받으니깐 lh경매인가뭐시기 자꾸 신청해서 경매 계속 밀리는중 ㅜ 존나 스트레스받아 진짜
무서워 ㅠㅠ
진짜 이해가 안간다ㅋㅋ 돈이 없으면 월세를 할것이지 전세는 왜하며 그 디파짓은 없다고 저렇게 양아치같이 나오는지... 한두푼도 아니고 그냥 다 써버리는 거임?
내친구 가해자집에 빨간딱지 붙이러갓더니 가해자는 업체써서 구라로 전입신고해놓고 다른데서 잘먹고 잘사는 중이라더라ㅋㅋㅋ결국 빨간딱지 못붙임 돈만쓰고...그런걸 해주는 업체가 잇는것도 첨 알앗음 시발...
하..ㅠㅠ
걍 전세가 없어져야되네^^전세제도 너무 오랫동안 남아서 그런듯 아무리 막아도 피해가 안 생길 수가 없다
전세제도 없어지고 월세살면서 돈 어떻게 모으냐 하는데 ㅠ 어쩔수없지... 경기도나 외곽으로 빠지면서 힘들게 통근하더라도 싼곳에 가야지 ㅠㅠ 제도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고 해결방안이 계속 없잖아
5년전에 이자싸다고 한달에 20만원주고 전세살때 친구는 70만원 월세구하길래 전세살지 왜그러냐했거든 난 운좋아서 퇴거 잘 했지만 그친구가 현명했던걸 이제앎..내가 50만원 세이브한줄 알았는데 그댓가로 1억을 잃을수도있는 리스크를 짊어지고있는건줄은 그땐몰랏음
무서워서못하겠음..
저런 새끼들 가서 걍 죽이면 안돼? 시팔 인생 조지고 지들은 튀고..
내용증명보내고 할라면 집주인 주소 알게 되잖어그때 걍 거기 찾아가서 죽이고 싶었음 진심으로
적어도 캥인사람들은 전세왜사냐고 말하면 안됨..
쓰레기들…
막상 당하면 집주인들의 사고방식이 이해가안됨. 나는 보증금도 엄청 적은 전세엿어 5천, 거기다 집주인은 바로 위층에서 살고있었음ㅋㅋ 근데도 안줘서 등기명령 신청하니까 줌. 임차권등기명령은 그냥 협박용임 ㅠ 내가 경매를 진행할수도없고 ㅠ 그냥 배째라라는 사람에겐 1도안통하겠더라. 소액인데도 스트레스 엄청나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내잘못인것만 같은데 전재산이면 멘탈 터질듯; 참고로 인터넷에 임차권등기셀프 신청방법 자세히나오니까 시간이 아예없지않는 이상 혼자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
월세는 그래도 안준다카면 월세 안내고 보증금 깔때까지 살고 나오면 됨
전세 없어져야해.... 개인간 사금융을 보증보험들어주고 나랏돈으로 메꿔서 쓰레기 집주인+명의만 빌려주고 돈은 채간 놈들만 배불리는게 맞아?
나 신용불량자됨....
ㅠㅠ
하ㅜㅜㅜ.....
헐....ㅠㅜ
전세했었는데 진짜 뭘믿고 모르는사람한테 일억맡겼었나 모르겠어 다음세입자한테 돈받고 나줌 하루 딜레이되어서
쓰레기들
그래서 전세는 없어져야돼
전세주는 다주택자 없애고
각자 은행대출껴서 집을 사
아 담달 재계약인데여...
중개하는 부동산도 어느정도 책임있음
월세는 보증금 잘 돌려줘..? 하
전세사기 주변사람중에 많아서 전세는 진짜 못하겠으 ㅠ
여태 모은돈 날릴까 무서워서 아까워도 월세찾아봄
아까 알고리즘 떠서 봤는데 사기 아니고 집주인이 돌아가셔서 개피곤해진 케이스 봄
운빨 ㅈ망겜...
허그랑 보증보험 되는 매물도 걱정해야하는건가ㅠ
돈 없다고 하면 그만인 제도라 문제지... 호메도 전세사기 당해서 몇 천 날렸고 난 월세살이 하는데 애초에 그 큰 돈을 그냥 맡긴다는 것 자체가 객관적으로 보면 이상하지...
그냥 월세가나아
우리나란 월세도 이상함. 외국은 보통 보증금은 4주치 렌트비정도인데 우리나란 보증금도 너무 비싸
허 .. 불안해죽겠어
나라가 천박해짐 대놓고 남 사기치고 뻔뻔한거봐 시민 수준이 그냥 떨어짐
월세 보증금도 몇천씩 하니까 떼어먹고 안주려는 놈들 천지임ㅋㅋㅋㅋ
보험으로 하라늠거 개뻔뻔라다ㅡㅡ 그래도 잘알아보고 전세하는게 무조건 돈 모으는길이긴함ㅠㅠ 사회초년생인데 내주변은 다 전세살아 나만 뒤늦게 전세구해서 돈 월세로 다 썼어....
보증보험들어서 간신히돌려받음 상대가 법인이어서 더 힘들었다 지금은 매매함ㅜ
난 그나마 저지경인 집주인은 아니엇는데... 10월말에 빼는거 2월에 다 돌려받음...차용증쓰고 난리였음 지급명령신청하고
전세계약 끝난지 3년 넘었는데 아직도 못돌려받음 ㅋㅋ 건물 경매 넘어갔는데 후순위사람들이 자기들 못받으니깐 lh경매인가뭐시기 자꾸 신청해서 경매 계속 밀리는중 ㅜ 존나 스트레스받아 진짜
무서워 ㅠㅠ
진짜 이해가 안간다ㅋㅋ 돈이 없으면 월세를 할것이지 전세는 왜하며 그 디파짓은 없다고 저렇게 양아치같이 나오는지... 한두푼도 아니고 그냥 다 써버리는 거임?
내친구 가해자집에 빨간딱지 붙이러갓더니 가해자는 업체써서 구라로 전입신고해놓고 다른데서 잘먹고 잘사는 중이라더라ㅋㅋㅋ결국 빨간딱지 못붙임 돈만쓰고...그런걸 해주는 업체가 잇는것도 첨 알앗음 시발...
하..ㅠㅠ
걍 전세가 없어져야되네^^
전세제도 너무 오랫동안 남아서 그런듯 아무리 막아도 피해가 안 생길 수가 없다
전세제도 없어지고 월세살면서 돈 어떻게 모으냐 하는데 ㅠ 어쩔수없지... 경기도나 외곽으로 빠지면서 힘들게 통근하더라도 싼곳에 가야지 ㅠㅠ 제도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고 해결방안이 계속 없잖아
5년전에 이자싸다고 한달에 20만원주고 전세살때 친구는 70만원 월세구하길래 전세살지 왜그러냐했거든 난 운좋아서 퇴거 잘 했지만 그친구가 현명했던걸 이제앎..
내가 50만원 세이브한줄 알았는데 그댓가로 1억을 잃을수도있는 리스크를 짊어지고있는건줄은 그땐몰랏음
무서워서못하겠음..
저런 새끼들 가서 걍 죽이면 안돼? 시팔 인생 조지고 지들은 튀고..
내용증명보내고 할라면 집주인 주소 알게 되잖어
그때 걍 거기 찾아가서 죽이고 싶었음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