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유튜브 쇼츠에 달린 눈물 나는 딸 아빠 댓글
노숭.. 추천 1 조회 80,116 26.02.11 12:43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11 16:48

    너무너무 착하다 천사 아닌지ㅠ..저렇게 예쁜아기 코피를 왜 내 미친남자아기ㅠ난 어릴때 남자아기들이 다 우습게 보여서 맨날 패가지구 혼났는데..정말 착하구나 나현아..내가 지켜주고싶다ㅠ

  • 26.02.11 18:12

    나현이 넘 착해..
    그래도 이제 좀 더 컸으면 여자한정으로만 착해주라
    그렇게 계속 참아주면 남자손에 죽어

  • 나현아 천사아니니... 나는 초딩 때 내 묶은머리 땡기는 장난치던 남자애 쉬는시간동안 화장실에 가둬놨었는데......

  • 26.02.11 18:19

    나현이 넘 착해 쌰갈...그래도 남자애기는 패야한단다 이모가 패줄게

  • 나현아 패는게 좀 그러면 콩벌레를 뒷목에 넣어보렴

  • 26.03.11 13:02

    ㅈㄴ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11 18:58

    나현이가 너무 착하다ㅜㅜㅜ

  • 26.02.11 20:48

    애가 아빠를 너무 사랑했나보다 아빠 우는게 싫었나보네ㅠㅠ

  • 나현이 너무 착하다ㅜㅠ

  • 26.02.11 22:23

    너무 예뻐서 슬퍼 마음이 정말 깊고 착하다 어떻게저렇게 천사같은 아기가 다있지 ㅠㅠㅜㅜ

  • 26.02.11 23:45

    아 뭐야ㅠㅠㅠ 나도 눈물나ㅠㅠㅠㅠㅠㅠ 나현아 건강하게 자라라

  • 26.02.22 16:51

    울아빠는 오빠고1때 버스정류장 앞에서 형2한테 쥐어박히고 슬리퍼 뺏겼는데, 아빠가 바로 주민방범대(아빠들로이뤄진)들어가더니 일주일넘게 찾아해매다 그 형들발견함. 그래서 방범대3명이 그 두명잡아다, 진짜 뒷산에 땅파서 목만 빼놓고 묻어버림.
    그러고 삽쳐들고 다시한번만 애들건드리고다니다걸리면 지금처럼 나온 모가지 다음번에는 삽으로 쳐죽인다고 협박?함. 그 시키들 오줌지리고 눈물콧물흘리고..
    울오빠3년, 나3년 내내 주민방범대로 야자끝나는 시간맞춰 순찰돌았음

  • 26.02.22 16:54

    나 초딩때부터도 위험한순간이면, 옆에 짱돌을 쥐어다 머리를 치던가, 손가락으로 눈이라도 찌르라고. 아빠가 대신 깜방들어간다고해줌.
    다행히 위험한순간이 한번도없었지만......그리고실제로 난 쫄보라못했겠지만. 참 힘이되는? 최후의보루같은 말임

  • 26.07.26 19:11

    나현아 나현이처럼 살아도 좋은 세상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