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꿀땡
난 여름에 학교갔다오거나 밖에서 놀다오면 엄마가 끓여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보리차 딱 꺼내 마시면 너무 좋았음.. 지금 생각하면 엄청 손가는 일ㅎㅎ..미숫가루도 내가 타면 그때 엄마가 타준 그맛,,안남ㅎ
그리고 여름방학때 비오면 낮에도 좀 어두컴컴하잖아?선풍기 틀어놓고 그 옆에 누워서 창문 열어놓고 빗소리듣다가 솔솔 눈 감겨서 낮잠때리던 것..이 기분 나만알아요?
여름 좋아하는 여시들은 이 글도 추천할께!http://m.cafe.daum.net/subdued20club/Scxl/74860?svc=cafeapp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꿀땡
첫댓글 나도 딱 이런느낌때문에 여름 제일 좋아해ㅋㅋㅋ햇볕은 쨍쨍한데 바람 살랑 불어오면 그 기분이 너무 좋음! 세상은 온통 초록빛이고 밝고 너무 좋아
내최애여름좋아💜💙
그립다 ㅠ
rgrg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는 주스맛 나는 보리차
어렷을땐 여름에 하늘 파랗고 쨍!!!하고 먼가 싱그러움이있었는데 요샌 안그런거같애 습하고빡치기만함 그냥 내가 늙어서그런가
내 최애계절 ㅠㅠㅠㅠㅠ
생각난다 그리워
난 그래서 장마도 좋아했어ㅋㅋㅋ살짝 어두운데 빗소리 쏴악 나고 엄마가 전부쳐주면 옆에서 뜯어먹고ㅋㅋㅋ
거실불끄고 베란다문 열고 빨래개는엄마 옆엧 누워서 바람맞으면 그거만큼 행복한게없음
방학내놔 진짜로
비오는 여름날 진짜 좋아해 ㅋㅋㅋㅋㅋ
90년대가 너무 그리워요 ㅋㅋㅋ
첫댓글 나도 딱 이런느낌때문에 여름 제일 좋아해ㅋㅋㅋ햇볕은 쨍쨍한데 바람 살랑 불어오면 그 기분이 너무 좋음! 세상은 온통 초록빛이고 밝고 너무 좋아
내최애여름좋아💜💙
그립다 ㅠ
rgrg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는 주스맛 나는 보리차
어렷을땐 여름에 하늘 파랗고 쨍!!!하고 먼가 싱그러움이있었는데 요샌 안그런거같애 습하고빡치기만함 그냥 내가 늙어서그런가
내 최애계절 ㅠㅠㅠㅠㅠ
생각난다 그리워
난 그래서 장마도 좋아했어ㅋㅋㅋ살짝 어두운데 빗소리 쏴악 나고 엄마가 전부쳐주면 옆에서 뜯어먹고ㅋㅋㅋ
거실불끄고 베란다문 열고 빨래개는엄마 옆엧 누워서 바람맞으면 그거만큼 행복한게없음
방학내놔 진짜로
비오는 여름날 진짜 좋아해 ㅋㅋㅋㅋㅋ
90년대가 너무 그리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