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막둥이왔어~?
아 둘째구나 ㅡㅡ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폼폼부린
첫째랑 막내가 둘째 이상하니깐 신경쓰지말라는거 까지.. 진짜 대단하다 ~ 한명 잡고 별종취급하면서 가족끼리 왕따시킨거지 뭐 ~ 우리집은 딸딸딸인데 .. 걍 나만 이상하고..나만 예민하고 .. 서운해하면 갑자기 ㅁㅊㄴ 이기적인얘 되고 . . 내가 아들 아니라 미워하고 ㅋㅋ
미친ㅋ 개싫어
부모 입장이 되어본 적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게 진짜 몰랐다는 게 말이 됨?
막내 무조건 아들일 듯ㅋㅋ 글 읽는데 트라우마 올라온다 ㄹㅇ
딸 셋이어도 그래. 내가 딸셋에 둘째라 알아. 근데 딸만 있으면 그나마 차별의 깊이가 덜한데 그 성별 하나라도 끼어있으면 차별의 수준이 다름
역겨워 17년동안 저래놓고 지는 한마디에 상처받았데
저건 평생가… 그리고 부모는 노후에 후회하게 될거야
첫째랑 막내가 둘째 이상하니깐 신경쓰지말라는거 까지.. 진짜 대단하다 ~ 한명 잡고 별종취급하면서 가족끼리 왕따시킨거지 뭐 ~ 우리집은 딸딸딸인데 ..
걍 나만 이상하고..나만 예민하고 .. 서운해하면 갑자기 ㅁㅊㄴ 이기적인얘 되고 . . 내가 아들 아니라 미워하고 ㅋㅋ
미친ㅋ 개싫어
부모 입장이 되어본 적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게 진짜 몰랐다는 게 말이 됨?
막내 무조건 아들일 듯ㅋㅋ 글 읽는데 트라우마 올라온다 ㄹㅇ
딸 셋이어도 그래. 내가 딸셋에 둘째라 알아. 근데 딸만 있으면 그나마 차별의 깊이가 덜한데 그 성별 하나라도 끼어있으면 차별의 수준이 다름
역겨워 17년동안 저래놓고 지는 한마디에 상처받았데
저건 평생가… 그리고 부모는 노후에 후회하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