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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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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해할수없는 아이들의 정신세계.
Night 추천 0 조회 14,420 26.02.11 22:1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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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22:12

    첫댓글 유치원교사인데 남자애들 강당에서 강아지하고 여자애들이 이름붙여주고 이리와~하면 진짜개처럼 펄쩍펄쩍뛰면서 신나게놈

  • 나 어렸을때도 언니가 나 목줄하고 다녔댔음ㅋㅋㅋㅋ

  • 26.02.11 22:16

    ㅈㄴ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 26.02.11 22:18

    ㅋㅋㅋㅋㅋㅋㅋ 내 조카도 울 강아지 한참 좋아할때 항상 자기도 강아지가 되고싶어했음.. 하우스, 손, 코 이런 강쥐용 장기자랑 따라했어 ㅠㅋㅋㅋ 자기한테도 시켜달라고

  • 26.02.11 22:23

    나도 저때 저러고 놀았음 ㅠㅋㅋㅋㅋㅋㅋ

  • 26.02.11 2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11 22:25

    애기때 나도 강아지 놀이 했어

  • 26.02.11 22:31

    와 생각해보니 나 중딩때까지 강아지놀이함 네발로기면 편하다고 ㅋㅋㅋㅋ잊고 있었다

  • 26.02.11 22:36

    나도 초딩때 맨날 범준이 목줄 끌고다녔는걸 뭐 ㅋㅋ

  • 26.02.11 22:38

    한겨울에 래시가드 입고 나가고싶다고 엉엉 운 조카 생각난다......

  • 26.02.11 22:42

    나도 언니랑 함 ㅋㅋㅋ 목줄까진 안달았어도....

  • 26.02.11 22:50

    우리조카 내복바지에 드레스입고 어린이집감ㅜㅜ

  • 26.02.11 23:01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 26.02.12 10:30

    맞아 내 남동도 멍멍 하던거 ㄱ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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