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되고싶은 아이들 ㅋㅋㅋㅋ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정신병환자
첫댓글 유치원교사인데 남자애들 강당에서 강아지하고 여자애들이 이름붙여주고 이리와~하면 진짜개처럼 펄쩍펄쩍뛰면서 신나게놈
나 어렸을때도 언니가 나 목줄하고 다녔댔음ㅋㅋㅋㅋ
ㅈㄴ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 조카도 울 강아지 한참 좋아할때 항상 자기도 강아지가 되고싶어했음.. 하우스, 손, 코 이런 강쥐용 장기자랑 따라했어 ㅠㅋㅋㅋ 자기한테도 시켜달라고
나도 저때 저러고 놀았음 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 나도 강아지 놀이 했어
와 생각해보니 나 중딩때까지 강아지놀이함 네발로기면 편하다고 ㅋㅋㅋㅋ잊고 있었다
나도 초딩때 맨날 범준이 목줄 끌고다녔는걸 뭐 ㅋㅋ
한겨울에 래시가드 입고 나가고싶다고 엉엉 운 조카 생각난다......
나도 언니랑 함 ㅋㅋㅋ 목줄까진 안달았어도....
우리조카 내복바지에 드레스입고 어린이집감ㅜㅜ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맞아 내 남동도 멍멍 하던거 ㄱ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유치원교사인데 남자애들 강당에서 강아지하고 여자애들이 이름붙여주고 이리와~하면 진짜개처럼 펄쩍펄쩍뛰면서 신나게놈
나 어렸을때도 언니가 나 목줄하고 다녔댔음ㅋㅋㅋㅋ
ㅈㄴ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 조카도 울 강아지 한참 좋아할때 항상 자기도 강아지가 되고싶어했음.. 하우스, 손, 코 이런 강쥐용 장기자랑 따라했어 ㅠㅋㅋㅋ 자기한테도 시켜달라고
나도 저때 저러고 놀았음 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 나도 강아지 놀이 했어
와 생각해보니 나 중딩때까지 강아지놀이함 네발로기면 편하다고 ㅋㅋㅋㅋ잊고 있었다
나도 초딩때 맨날 범준이 목줄 끌고다녔는걸 뭐 ㅋㅋ
한겨울에 래시가드 입고 나가고싶다고 엉엉 운 조카 생각난다......
나도 언니랑 함 ㅋㅋㅋ 목줄까진 안달았어도....
우리조카 내복바지에 드레스입고 어린이집감ㅜㅜ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맞아 내 남동도 멍멍 하던거 ㄱ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