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프로그램자체는 좀 별로라고 느끼긴한데 그거랑 별개로 넘 걱정안하는게 우리 세대도 헤테로 엄빠 밑에서 고정관념가득한 교육받고 자랐는데 알아서 비혼하고 동성연애하고 그러잖아 알아서 잘할거같음 어차피 이미 우리보다 10살정도 어린애들은 더 오픈하게 커밍아웃도 하는 분위기라 한 10년정도 뒤면 곧 파트너제도나 동성결혼도 합법화될거같음 법생기면 인식 바뀌는건 자동으로 따라올거고
이 게시글 역시 한 종류의 사례만 보였을뿐~ 동성결혼식을 진행하지 않는 것 뿐이지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 나눔,, 그럼 동성결혼식은 왜 하지 않느냐? 뻔하지 뭐 민원과 반발 ㅎㅎ 선생님들도 하기 싫습니다~ 옷 대여하고 입히고 벗기고 너랑 쟤랑 부부라고 일주일-한달 전 부터 프로젝트 준비하고 선생님 저 쟤랑은 결혼하기 싫어요 하면 또 짝 바꿔야하고 결혼전에 이혼도 해봄;;;;
여기 댓글보고나니까.. 아 이래서 요새 유치원이고 학교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다 없애는구나싶음 진짜 걍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지 얕은 지식과 정보로 너무 단면만보고서 왈가왈부하는거 좀 너무....짜치지않나?
나도 미혼이고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저 나이대애들이 저 경험한번으로 모든 인생을 다 정할까...? 당장 나도 어릴때꿈이나 어릴때 생각한거 그대로 안크고 매일매일 꿈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서 컸는데...걍 가족에 대해서 배우고 신기한 추억하나 생기는거지.. 본인이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해서 모두가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을거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주인공병같음 ㅠ
@아크로서울포레스트진심 여시 댓때문에 들어와서 또 아래 달린 댓 보는데도 환장함ㅋㅋㅋ 결혼해야만 가족이 된다고 알려주는거겟냐고 저게... 저런식으로 구시대감성이네 뭐네 하면서 따지고 민원넣고 불편해해봐야 저 아이들의 식견을 좁히는 길밖에 안되는거임 뭐든 다 경험해보고 눈이 넓어지고 커지는거지 ㅋㅋㅋㅋㅋ 진짜 본인이 싫어한다고해서 구시대적~어쩌고 올드한 감성~ 이러는거 너무 웃겨서 눈물날지경이야
뭐든 일단 다 경험해보면 좋은거지 똥통으로 밀어넣는것도 아닌데 ...어휴 수학여행 체험학습 다 사라진 이유 여기 댓글만봐도 알겠다
애들은 아~ 이런 것도 있구나. 이게 결혼이구나 ㅇㅇ 이러고 꺄르르 웃고 끝. 어른들이 성고정관념이네 고착화된 가족관계 학습이네 하며 과도한 해석을 함. 이걸 여럿이 하면 진상은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믿고 교육기관에 따짐. 한 단어에 꽂혀서 맥랑맹 되는 과정같음. 덕분에 교육현장에선 많은 게 사라지고 있고요. 본문의 활동을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뭔 세뇌교육을 시킨 것도 아니고 .
근데 세상엔 저런 가족 말고도 다양한 가족아 있잖아.. 동성 가족이라던지.. 미혼으로 아이 키우는 가족이라던지.. 그런 가족도 정상적인 가족 아녀? 그런 다양한 형태의 가정을 폭 넓게 받아들이는 교육은 안하나. 저런 가정 외에도 다양한 가정의 모습이 있다는걸 아이들이 혼란없이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으면 좋겠다.. 왜 엄마아빠 소꿉놀이에 멈춰있을까 세상은 변해가는데
첫댓글 귀여워 ㅋㅋㅋ
엄마아빠가 어디서 똑 나온줄 안대ㅋㅋㅋㅋ 귀엽다
으 나는 너무별론데 '정상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너무 심어주는것 같아
222 가족의 형태는 다양한건데,,,, 오히려 고정관념과 편견만 생길듯
여러 가족 형태가 있다는 것도 같이 배웠으면 좋겠는데ㅠ
33 진짜 기괴한데...
세상에 다문화가정/여여/남남 커플도 있고 비혼가정/한부모가정/조손가정/입양가정 등등 다양한 가족 형태가 있는걸 배우는것도 아니고
걍 헤테로커플로서의 결혼식 흉내내면서 사진찍고 청첩장 만드는게 뭐 그리 교육적인 측면이 있는지 모르겠음
저렇게도 하지만 여러가지 가족형태가 있다는 것도 배우더라!! 여남 아니고 할머니랑 아이만 있을 수도 있고 아빠랑 아이만 이쓴ㄴ 가족도 있고 다양한 형태 ㅎㅎ
당연히 배움
@재갭 가족에 대해 이해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대충 이런 목표?를 가지고 놀이하기때문에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해서도 당연히 배움.
@봄이 왔나봄 오 그것도 함께 배운다니 좋다~
어린이집도 기업이기에..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행사하거든… 그소비자는 저런걸 매우 좋아함… 근데 결혼 프로젝트 자체가 좀 옛날거라 요즘은 잘 안해
동이…이런거 안하면 행사 많이 안한다고 원생들 빠짐.. 참고로 제작년까지는 부부의날 행사도 했다네요~ㅠ쌰갈(현직 보육교사)
아 너무 거부감 들어
어디서 똑 나왔대 ㅋㅋㅋㅋㅋㅋㅋ
와... 난 자식 생각 없으니까 강아지로 대입해봤는데 기겁할거 같은데? 교육엔 다양한 방식이 있을텐데 금쪽같은 내새끼를 뭐하러......
나도 이 프로그램자체는 좀 별로라고 느끼긴한데
그거랑 별개로 넘 걱정안하는게 우리 세대도 헤테로 엄빠 밑에서 고정관념가득한 교육받고 자랐는데 알아서 비혼하고 동성연애하고 그러잖아 알아서 잘할거같음
어차피 이미 우리보다 10살정도 어린애들은 더 오픈하게 커밍아웃도 하는 분위기라 한 10년정도 뒤면 곧 파트너제도나 동성결혼도 합법화될거같음 법생기면 인식 바뀌는건 자동으로 따라올거고
귀여워 ㅋㅋㅋ
그냥 요즘 애들은 체험형 교육을 우리때보다 많이 받는거 같음. 저런 방법으로 배우는 수많은 수업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
기괴 기기괴괴
아 난 너무 싫음
ㅅㅂ
다양한 가족에 대한 교육도 있다니 그냥 귀엽게 보고 넘기기 가능
기괴한데....
어우 근데 저거다 준비하고 옷입히고 힘들겟다
이 게시글 역시 한 종류의 사례만 보였을뿐~
동성결혼식을 진행하지 않는 것 뿐이지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 나눔,,
그럼 동성결혼식은 왜 하지 않느냐? 뻔하지 뭐 민원과 반발 ㅎㅎ 선생님들도 하기 싫습니다~ 옷 대여하고 입히고 벗기고 너랑 쟤랑 부부라고 일주일-한달 전 부터 프로젝트 준비하고
선생님 저 쟤랑은 결혼하기 싫어요 하면 또 짝 바꿔야하고
결혼전에 이혼도 해봄;;;;
ㄹㅇ 너무 단면만 보고 욕함,,
;;;; 한숨만 나온다
개별론데 요즘같은 세상에 존나 감다뒤 ㅋㅋ
여여/남남/여아가 정장/남아가 드레스 이런식으로도 하긴해 저나이는 아직 그런 고정관념없어서 하고싶은 친구랑 시켜주고 여자아이 하나에 남자아이 세명 이런식으로도 ㅎㅎ 그런거랑 별개로 나는 올드한 놀이라고생각하긴해
여자가 정장 남자가 드레스도 입고 결혼 놀이함,,ㅋㅋㅋ 학부모들도 반대 모습 좋아해ㅋㅋ 진짜 그냥 교육과정에 있는 가족의 여러 형태에 대해 놀이해야하니까 하는거고,, 자기들이 청첩장쓰고 드레스도 디자인해보고 정장도 디자인해보고 하는데 이게 다 놀이고 배움임
이거 나도 어릴 때 했는데 걍 멀쩡히 단 한치의 흔들림 없이 비혼여성으로 자람 ㄱㅊ
요샌 남자애들 드레스 입히는 케이스도 있다니 달라지긴했네
아 그렇구나 재밌겠네 ㅋㅋㅋㅋ
난 그냥 ㅈㄴ 귀엽네~ 늬들이 뭘 알아~ 이러고 웃으몀서 봤는데 댓글;;..
아니 여자는 드레스 입히는 것 자체가 싫다고
결혼식놀이야 나도했었는데 그냥재밌을거같고
청첩장: 굳이? 선생님고생ㅠ
웨촬: 이것도굳이..
그냥 결혼식놀이하고 가족에대해배워도되지않나싶네
키자니아 같은건가보네
볼때마다 참..별로야...
가족에 대해 배우는건 알겠는데 청접장 만들어서 계좌번호 넣고 하는건 눈쌀 찌푸려지는데
나도 하긴했음; 근데 우리유치원 성비 안맞아서 내가 남장하고(키큼이슈) 짱친이랑 결혼함;
아직도 볼뽀뽀사진 집에있고 양가부모님이 놀리는 중
여기 댓글보고나니까.. 아 이래서 요새 유치원이고 학교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다 없애는구나싶음
진짜 걍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지
얕은 지식과 정보로 너무 단면만보고서 왈가왈부하는거 좀 너무....짜치지않나?
나도 미혼이고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저 나이대애들이 저 경험한번으로 모든 인생을 다 정할까...?
당장 나도 어릴때꿈이나 어릴때 생각한거 그대로 안크고 매일매일 꿈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서 컸는데...걍 가족에 대해서 배우고 신기한 추억하나 생기는거지..
본인이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해서 모두가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을거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주인공병같음 ㅠ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진심 여시 댓때문에 들어와서 또 아래 달린 댓 보는데도 환장함ㅋㅋㅋ
결혼해야만 가족이 된다고 알려주는거겟냐고 저게...
저런식으로 구시대감성이네 뭐네 하면서 따지고 민원넣고 불편해해봐야 저 아이들의 식견을 좁히는 길밖에 안되는거임
뭐든 다 경험해보고 눈이 넓어지고 커지는거지 ㅋㅋㅋㅋㅋ 진짜 본인이 싫어한다고해서 구시대적~어쩌고 올드한 감성~ 이러는거 너무 웃겨서 눈물날지경이야
뭐든 일단 다 경험해보면 좋은거지 똥통으로 밀어넣는것도 아닌데 ...어휴
수학여행 체험학습 다 사라진 이유 여기 댓글만봐도 알겠다
근데 결혼이 필수가 아닌 사회에서 가족을 꾸리려면 결혼이 필수인것처럼 가르치는것 자체가 띠용인데
외국도 이러나
애들은 아~ 이런 것도 있구나. 이게 결혼이구나 ㅇㅇ 이러고 꺄르르 웃고 끝.
어른들이 성고정관념이네 고착화된 가족관계 학습이네 하며 과도한 해석을 함. 이걸 여럿이 하면 진상은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믿고 교육기관에 따짐.
한 단어에 꽂혀서 맥랑맹 되는 과정같음.
덕분에 교육현장에선 많은 게 사라지고 있고요. 본문의 활동을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뭔 세뇌교육을 시킨 것도 아니고 .
이런 올드한 감성 좀 치워라 세상에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일부 저쪽 교사들 남미새 집단이라 결혼놀이 진짜 좋아함..
애들이 결혼에 관심 가질 수 있지 그래서 교실에서 결혼놀이 할 수 있음. 근데 저기 나온 계좌번호 써서 청첩장 만들고 웨딩촬영 하는게 무슨 교육적 의미가 있어ㅋㅋㅋ
22 가족이 아니고 결혼식이잖아?
3.. 저게 어케 가족에 대해 배우는거지? 그냥 별 생각없이 결혼식 따라해보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시대가 변하는데 여전히 머물러있음...
감성이 올드함 이런걸 모두가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주인공병같음
아 소꿉놀이 확장판이구나
근데 세상엔 저런 가족 말고도 다양한 가족아 있잖아.. 동성 가족이라던지.. 미혼으로 아이 키우는 가족이라던지.. 그런 가족도 정상적인 가족 아녀? 그런 다양한 형태의 가정을 폭 넓게 받아들이는 교육은 안하나. 저런 가정 외에도 다양한 가정의 모습이 있다는걸 아이들이 혼란없이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으면 좋겠다.. 왜 엄마아빠 소꿉놀이에 멈춰있을까 세상은 변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