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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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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수역에서 구걸하는 남자에게 한달을 찾아간 사회복지사.jpg
모낙카 추천 0 조회 37,566 26.02.11 23:01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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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23:02

    첫댓글 한 사람의 선의가 구원이 되네ㅠ

  • 26.02.11 23:04

    와 의인이시네.. 선뜻 못하지만 .. 그걸 뛰어넘고 하신거 멋있다

  • 26.02.11 23:04

    와 진짜 대단하시다....

  • 26.02.11 23:07

    헉 저분 아직도 이수역 가면 계시던데.... 어떻게 된걸까 ㅜㅜ

  • 26.02.11 23:08

    아이고 ㅜㅜ 구청 직원 집에서ㅡ지내다가 시설에라도ㅠ가실 줄 알았는데

  • 26.02.11 23:11

    헐 정말...?

  • 26.02.12 00:07

    @쭈쭈가무시 패딩으로 다 가리고 몸을 숙이고 계셔서 동일인인지는 확인이 안 되는데 어머니가 5월에 돌아가셨다는 똑같은 문구가 옆에 있었어 ..ㅜㅜ 이수역 13번 출구 근처인데 지나갈때마다 계셔

  • 26.02.12 01:10

    헐.. 나도 본것같아 도와달라는 말 붙이고 계신거 맞지...?

  • 26.02.11 23:07

    도와준 복지사분도 집애서 지내게해준 구청 직원분도 진짜 감사하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아들분도 나라 지원 잘 받고 잘 지내섰음 좋겟네.. 어머니 너무 맘아프다...

  • 눈물난다ㅜ...

  • 복지소외계층이 없어야하는데...

  • 구청 직원의 집.......?

  • 26.02.11 23:11

    세상에....

  • 26.02.11 23:15

    시설 자리 안나서 하루이틀 직원 집에있능거겠지...? ㅣ

  • 26.02.11 23:15

    아니이게 뭐람 기관에 연계되는것도 아니고 개인집에 머물다가 다시 거리로 나오시는...?

  • 26.02.11 23:15

    눈물난다...사회복지사분 관심과 용기도 대단하고 저분 상황도 너무 안타깝고.. 조금만이라도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어렵다

  • 26.02.11 23:19

    아휴….

  • 26.02.11 23:21

    다시 길에 계시다고?

  • 26.02.11 23:22

    ㅠㅠㅠ 너무 눈물난다 ㅠ 속상해

  • 26.02.11 23:39

    ㅠㅠㅠ 에휴……

  • 속상하다... 너무 복지 사각지대야... ㅠ

  • 26.02.11 23:46

    이혼한 남편이면 아빠잖아… 아빠가 있는데 거리에..

  • 26.02.11 23:51

    속상하구만… ㅜㅜ

  • 26.02.11 23:56

    구청 직원의 집..?

  • 26.02.12 00:06

    사연이 더 궁금하다 구청직원 집에 머문것도 궁금하고 지금 다시 길에 나오게 된거면 어떻게 된 상황인지 진짜로 궁금하네,,,

  • 26.02.12 00:35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복지사각지대 너무 속상하다. 어머님은 저런자식을 두고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까ㅠㅠㅠ 아들도 엄마가 이상한걸 알고 이불덮어드린것 같아서 더 슬퍼

  • 26.02.12 00:43

    ㅠㅠ너무슬프다 장애아들 혼자 두고간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지.. 아들은 엄마가 가시고 제대로 애도의시간은 가졌을지 ㅠㅠ

  • 26.02.12 00:47

    에휴 속상하다ㅠ 아니 근데 위에 여시 글보니 아직도 길거리에 계시다고?! 어떻게 된거지..ㅠ

  • 26.02.12 00:59

    구청직원의 집은 뭐지..

  • 26.02.12 01:10

    너무 마음아프다 안받아도 될 돈 받으면서 편하게 사는 새끼들한테 돈안가고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가면 얼마나좋을까

  • 26.02.12 01:11

    ㄴㅁㅇ... 누가봐도 지원해줘야하는건데...

  • 26.02.12 01:19

    아휴 마음아프다..

  • 아 어떡해 진짜...... 복지사분도 저분도 행복하시길.......

  • 26.02.12 02:02

    아니 본인집도 있으신데 어쩌다가 다시 길거리에..ㅠㅠ

  • 26.02.12 03:19

    너무 안타까운데 왜 구청직원의 집으로 보내져...?

  • 26.02.12 03:48

    너무 ㄱ속상하다 진짜 지원받아야할 곳이 못받고 있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회복지사란 직업은 진짜 대단한 거 같다 저런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 도와주시고…

  • 26.02.12 06:40

    아ㅜㅜㅜ 넘 맘아파

  • 26.02.12 07:52

    아니 아직도그대로라고?

  • 26.02.12 08:13

    미치겠다 조치가 안 된건가? 아니면 지적 장애가 있으시니까 나와서 그냥 반복하는걸까...?

  • 26.02.12 08:27

    구청 직원의 집..? 어머니랑 살던 집에서 보조금 받으며 살 순 없는거야?ㅠ취약게층에 대한 복지 너무 안돼있다..

  • 26.02.12 15:09

    아이고 불쌍해...

  • 26.02.12 15:10

    아니 기사는 21년도에 나왔네 지금은 어떻게된거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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