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첫댓글 한 사람의 선의가 구원이 되네ㅠ
와 의인이시네.. 선뜻 못하지만 .. 그걸 뛰어넘고 하신거 멋있다
와 진짜 대단하시다....
헉 저분 아직도 이수역 가면 계시던데.... 어떻게 된걸까 ㅜㅜ
아이고 ㅜㅜ 구청 직원 집에서ㅡ지내다가 시설에라도ㅠ가실 줄 알았는데
헐 정말...?
@쭈쭈가무시 패딩으로 다 가리고 몸을 숙이고 계셔서 동일인인지는 확인이 안 되는데 어머니가 5월에 돌아가셨다는 똑같은 문구가 옆에 있었어 ..ㅜㅜ 이수역 13번 출구 근처인데 지나갈때마다 계셔
헐.. 나도 본것같아 도와달라는 말 붙이고 계신거 맞지...?
도와준 복지사분도 집애서 지내게해준 구청 직원분도 진짜 감사하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아들분도 나라 지원 잘 받고 잘 지내섰음 좋겟네.. 어머니 너무 맘아프다...
눈물난다ㅜ...
복지소외계층이 없어야하는데...
구청 직원의 집.......?
세상에....
시설 자리 안나서 하루이틀 직원 집에있능거겠지...? ㅣ
아니이게 뭐람 기관에 연계되는것도 아니고 개인집에 머물다가 다시 거리로 나오시는...?
눈물난다...사회복지사분 관심과 용기도 대단하고 저분 상황도 너무 안타깝고.. 조금만이라도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어렵다
아휴….
다시 길에 계시다고?
ㅠㅠㅠ 너무 눈물난다 ㅠ 속상해
ㅠㅠㅠ 에휴……
속상하다... 너무 복지 사각지대야... ㅠ
이혼한 남편이면 아빠잖아… 아빠가 있는데 거리에..
속상하구만… ㅜㅜ
구청 직원의 집..?
사연이 더 궁금하다 구청직원 집에 머문것도 궁금하고 지금 다시 길에 나오게 된거면 어떻게 된 상황인지 진짜로 궁금하네,,,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복지사각지대 너무 속상하다. 어머님은 저런자식을 두고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까ㅠㅠㅠ 아들도 엄마가 이상한걸 알고 이불덮어드린것 같아서 더 슬퍼
ㅠㅠ너무슬프다 장애아들 혼자 두고간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지.. 아들은 엄마가 가시고 제대로 애도의시간은 가졌을지 ㅠㅠ
에휴 속상하다ㅠ 아니 근데 위에 여시 글보니 아직도 길거리에 계시다고?! 어떻게 된거지..ㅠ
구청직원의 집은 뭐지..
너무 마음아프다 안받아도 될 돈 받으면서 편하게 사는 새끼들한테 돈안가고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가면 얼마나좋을까
ㄴㅁㅇ... 누가봐도 지원해줘야하는건데...
아휴 마음아프다..
아 어떡해 진짜...... 복지사분도 저분도 행복하시길.......
아니 본인집도 있으신데 어쩌다가 다시 길거리에..ㅠㅠ
너무 안타까운데 왜 구청직원의 집으로 보내져...?
너무 ㄱ속상하다 진짜 지원받아야할 곳이 못받고 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회복지사란 직업은 진짜 대단한 거 같다 저런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 도와주시고…
아ㅜㅜㅜ 넘 맘아파
아니 아직도그대로라고?
미치겠다 조치가 안 된건가? 아니면 지적 장애가 있으시니까 나와서 그냥 반복하는걸까...?
구청 직원의 집..? 어머니랑 살던 집에서 보조금 받으며 살 순 없는거야?ㅠ취약게층에 대한 복지 너무 안돼있다..
아이고 불쌍해...
아니 기사는 21년도에 나왔네 지금은 어떻게된거지ㅜ
첫댓글 한 사람의 선의가 구원이 되네ㅠ
와 의인이시네.. 선뜻 못하지만 .. 그걸 뛰어넘고 하신거 멋있다
와 진짜 대단하시다....
헉 저분 아직도 이수역 가면 계시던데.... 어떻게 된걸까 ㅜㅜ
아이고 ㅜㅜ 구청 직원 집에서ㅡ지내다가 시설에라도ㅠ가실 줄 알았는데
헐 정말...?
@쭈쭈가무시 패딩으로 다 가리고 몸을 숙이고 계셔서 동일인인지는 확인이 안 되는데 어머니가 5월에 돌아가셨다는 똑같은 문구가 옆에 있었어 ..ㅜㅜ 이수역 13번 출구 근처인데 지나갈때마다 계셔
헐.. 나도 본것같아 도와달라는 말 붙이고 계신거 맞지...?
도와준 복지사분도 집애서 지내게해준 구청 직원분도 진짜 감사하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아들분도 나라 지원 잘 받고 잘 지내섰음 좋겟네.. 어머니 너무 맘아프다...
눈물난다ㅜ...
복지소외계층이 없어야하는데...
구청 직원의 집.......?
세상에....
시설 자리 안나서 하루이틀 직원 집에있능거겠지...? ㅣ
아니이게 뭐람 기관에 연계되는것도 아니고 개인집에 머물다가 다시 거리로 나오시는...?
눈물난다...사회복지사분 관심과 용기도 대단하고 저분 상황도 너무 안타깝고.. 조금만이라도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어렵다
아휴….
다시 길에 계시다고?
ㅠㅠㅠ 너무 눈물난다 ㅠ 속상해
ㅠㅠㅠ 에휴……
속상하다... 너무 복지 사각지대야... ㅠ
이혼한 남편이면 아빠잖아… 아빠가 있는데 거리에..
속상하구만… ㅜㅜ
구청 직원의 집..?
사연이 더 궁금하다 구청직원 집에 머문것도 궁금하고 지금 다시 길에 나오게 된거면 어떻게 된 상황인지 진짜로 궁금하네,,,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복지사각지대 너무 속상하다. 어머님은 저런자식을 두고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까ㅠㅠㅠ 아들도 엄마가 이상한걸 알고 이불덮어드린것 같아서 더 슬퍼
ㅠㅠ너무슬프다 장애아들 혼자 두고간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지.. 아들은 엄마가 가시고 제대로 애도의시간은 가졌을지 ㅠㅠ
에휴 속상하다ㅠ 아니 근데 위에 여시 글보니 아직도 길거리에 계시다고?! 어떻게 된거지..ㅠ
구청직원의 집은 뭐지..
너무 마음아프다 안받아도 될 돈 받으면서 편하게 사는 새끼들한테 돈안가고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가면 얼마나좋을까
ㄴㅁㅇ... 누가봐도 지원해줘야하는건데...
아휴 마음아프다..
아 어떡해 진짜...... 복지사분도 저분도 행복하시길.......
아니 본인집도 있으신데 어쩌다가 다시 길거리에..ㅠㅠ
너무 안타까운데 왜 구청직원의 집으로 보내져...?
너무 ㄱ속상하다 진짜 지원받아야할 곳이 못받고 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회복지사란 직업은 진짜 대단한 거 같다 저런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 도와주시고…
아ㅜㅜㅜ 넘 맘아파
아니 아직도그대로라고?
미치겠다 조치가 안 된건가? 아니면 지적 장애가 있으시니까 나와서 그냥 반복하는걸까...?
구청 직원의 집..? 어머니랑 살던 집에서 보조금 받으며 살 순 없는거야?ㅠ취약게층에 대한 복지 너무 안돼있다..
아이고 불쌍해...
아니 기사는 21년도에 나왔네 지금은 어떻게된거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