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직업들의 공통점이 뭔지 봐주길..
1. 깡깡이 아지매
선박에 붙은 따개비들을 직접 망치로 쳐서 떼내는 일
엄청 힘들고 시끄러워서 난청등 직업병까지 얻으심..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509010000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8&aid=0002365174&sid1=001
2. 각종 식당 / 급식소 노동자분들
대부분 식당이나 급식소에서 일하시는 분들
하루 12시간 주6일 혹은 월2회 휴무로 매일 나가시는분들 엄청 많음.. 계속 서서 일하고, 그럼에도 저임금
해고도 엄청 쉬움
그래서 종종 병원이나 학교 식당 노동자분들이 집회를 하기도 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2772296&sid1=001
3. 각종 청소노동자 분들
2번이랑 비슷함
+)
1/2/3과는 좀 다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추가하는 4/5번
4. 어린이집 교사, 보육교사
일 힘든건 기본이고 감정노동에
욕은 욕대로 먹는데 저임금
조금만 실수해도 기사 크게나고 욕 엄청 먹음
그러나 노동환경 처우개선에 신경써주는이 없음
심지어 같은 여자들도
일진애들이 보육교사 한다 등등 비하발언하고 무시함
5. 간호사
다들 알다시피 3교대에 엄청 힘들고 사람 갈아먹는 직업
4번이랑 비슷하게 여자들한테도 욕먹음
생명을 다루는 일이지만
노동환경 처우개선 아무도 신경 안 써줌
이 직업들의 공통점은 다 여초직업임..
‘여자들은 힘든 일 안하잖아~’
이딴 말 씨부리는 것들 있는데, 주목받지 못할 뿐
고강도의 육체노동을 하면서도
저임금을 받고 살아가는 여성노동자들은 엄청나게 많음
소방관 , 택배기사 이런분들은 노동환경 개선 청원같은것도 있고 범국민적으로 힘든거 알아주고 응원하고
노동환경+임금 좋게 바꿔주자 이런 분위기에
요즘 연예인들이나 사회에서 기부도 하고
정치인들 공약도 있는데
이 직업들은 그렇게까지 관심받지 못하는것 같아서 써봄
첫댓글 싹 다 공감
간호사는 대병은 많이 받긴 하다만... 급식은 진짜 많이 받아야하는데..ㅜ
보육교사도 넘 고생하는 거에 비해 적은 거 같음
콜센터도 최악....
아직도 처우개선 해주라고 하는 남초직업 국가가 알아서 안챙겨주겠음? 우리가 모르는 혜택수당 진짜많아ㅋㅋㅋ대표적 소방. 이미 장비교체율 100퍼를 달성한지 10년됨..그러면서 소방식당 여사님들 100만원대 받는데 밥투정함. 여초직업에 집중좀하자....
소방관 택배기사는 여초직업보다 훨씬 대우 좋아 남초직업은 여초랑 비교가 안됨
여초직업은 진짜 늘.....
최저에 제일 힘든 건 결국 여자가 다함. 남자는 절대 최저 시급으로 일하게 안 둠 ㅋ
어떻게 하면 힘을 모을수있을까…ㅠㅠ 서로서로 연대하고 여자들끼리만 잘 살고싶어
저분들은 노조도 못해 찔릴까봐…모든 노조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난 개인적으로 좋게 안봐 따질수있는건 대부분 남자들이라.. 건물 청소하시는분들 아직도 백만원도 못받는분들 수두룩 함 진짜 진저리 나ㅋㅋㅋㅋ 남초직업은 그렇게 사람들 대우해주고 공감해주는데 여초는 무관심ㅠㅠ
다 여초 직업이네...
진짜 여자들 직업은 소외되는게 너무...
아 마음아파..
사회복지사 껴줘요
여초직업 진짜 힘들어 사회에서 관심 많이 줘야돼 체력이랑 정서적 노동 둘 다 많이 듦 이쪽에서 처우개선 말할때 절대 욕안함
요양보호사가 없네.. 진짜 5,60대 여자들이 아픈 노인들 다루는거 힘들어 근데 일하려고 어쩔수없이함.. 시급도 최저고 주말에 일하고ㅜ 처우 더 개선되면 좋겠다..
청소 노동자분들 쉴 장소 없어서 입간판 뒤에서 숨어서 쉬는거 보고 진짜 마음아팠음 ㅠ 여성보고 아쉬우면 택배기사 하라고 하지만 태어난게 육체적으로 남성보다 약하게 태어난걸 어떡하겠냐고 ,, 프랑스에서 들은 말 중에 “역차별이 평등이다”라고 말하는데 진짜 맞는말이라 생각함
화나 더 대우 받아야 하는데 …4대보험도 안해주는 거 실화인가
여초직업 진짜… 고생 많이하는데 돈은 적게줘
일 힘든데 돈이라도 많이주지
모든 조리노동자들 음식연기가 발암물질인데도 보호받지 못하고 불앞에서 일하니 화상위험에 칼쓰니까 베이고 다치기도 쉬워 펄펄끓는물에 세척하고 조리하다가 손톱도 다 빠지고, 오븐크리너 사용시 마스크 보호장구 차야하는데도 바빠서 착용하지도 않고 그냥일해... 대량조리하다보니 중량물들다 허리 나가는건 기본 더운건 또 오죽 더운지 여름은 물론이고 겨울에도 에어컨 틀지않으면 근무하기도 힘든여건인데 그거에비해 턱없이 낮은임금...ㅠ 그러나 받는취급은 밥해주는 사람... 진짜 처우개선 필요해
여초직업에 일진이었던 애들이 한다 어쩐다 안했으면 좋겠다ㅜ
여초직업 개슬픔...
택배기사 딸배들한테 같잖은 동정 가질 시간에 식당노동자 청소노동자들한테 관심 좀 주자... 여초 직업들 너무 사회적으로 소외 받아
상여 몇천만원씩 받는다는 시대에 명절상여 5만원받고 원장 선물로 4만원씩 걷는 업계 바로 보육교사^^!
진짜 처우 개선 돼야해ㅜㅠㅜ언제까지 이렇게 2등 시민처럼 차별할거냐고..
ㅇㅈ 여초직업은 아무도 관심 안 가져줌...
반면에 버스기사, 택시기사, 배달기사 남초는 오히려 배짱으로 일하고 손님 막대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여자가 가지는 모든 직업들이 천대받고 제대로 된 취급 못받아 같은 직업이래도 여자들은 성차별적 모든 취급들, 편견들도 같이 짊어지고 이겨내야하는데 심지어 월급도 적음ㅡㅡ 여초직업이어봐 걍 기본적으로 고강도저임금이 당연시 되어있는데 일 어렵지도 않고 별거없잖아? 하는 것들 존나 많음ㅡㅡ
저게 남초엿으면 임금개비쌌을듯ㅋㅋ
남초는 힘들어도 다 돈 많이 주더라..
ㅠㅠ 여초직장 진짜 처우개선해야함
싹 다 공감...
남초는 힘들면 돈이라도 많이 주는데
여초는 돈도 안줌...
요번에 급식노동자분들 관련 법 통과돼서 진짜 다행이었음 ㅠㅠ
여자가 하는일이라서 그렇지! 쌀가마니 들고 밥하는게 쉬운가 한여름에 진짜
진짜 ㅇㅈ 여초직장 처우 개선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