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721234
화재 위험 낮추고 비용 줄인다…KIST, '나트륨 전고체전지' 개발[과학을읽다]
리튬이온전지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반복되는 화재 사고와 원가 부담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나트륨 전고체 전지'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류승호 한국과학기술연구
n.news.naver.com
리튬이온전지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반복되는 화재 사고와 원가 부담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나트륨 전고체 전지'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연구팀은 가연성 액체전해질 대신 불이 붙지 않는 고체전해질을 적용하고, 가격이 저렴하고 자원이 풍부한 나트륨을 활용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나트륨은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은 자원으로 공급 안정성과 원가 변동성 측면에서도 장점을 갖는다.
연구팀은 나트륨 전고체 전지의 상용화를 가로막던 '에너지밀도 한계'도 함께 개선했다.
이는 동일한 크기의 배터리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고전압에서도 반복 충·방전이 가능한 수준의 내구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첫댓글 오 더 안전하다는 것도 좋다
첫댓글 오 더 안전하다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