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심 7년 노상원 2심 2년리으로 개빡친 상태에서 오늘이 설날 전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다는게 기억남 -> 그 말은 뭐다? 국회의장이 저번에 얘기했던 설이나 추석같은 명절 전 마지막 본회의랑 정기국회 개회식에서는 한복을 입고 와달라는 얘기대로 많은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올거라는 얘기다 인터넷 기사를 뒤적거리면서 보니까 대부분 예쁜 한복을 입고 왔는데 유독 눈에 띄는 한 사람
왼쪽 위
당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신기해 하는 중
모에화가 아니라 장난감 자랑하는 6세 남아 같다
나같아도 같이 사진 찍음
우와 이게 뭐야
포괄적차금법 지지하는건 개빡치지만 그래도 의장 말 듣고 한복 주섬주섬 챙겨입은(물론 보좌관이 챙겨줬겠지만)건 잘했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기사 제목이 웃겨서 올려봄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네,,, ㅋㅋㅋㅋ
이 사람 일은 잘 해? 난 차금법 공동발의만 알아..
@순두부고기추가 노동자 출신답게 노동문제 관련해서는 꾸준히 목소리 내는듯 이번에 급식노동봉사자 관련 법 개정안도 진보당에서 발의한걸로 알아 우리 동네에서 진보당원들이 서명운동 했기도 했음ㅎ
@나리나리 개아리 오호 급식 관련 법 개정안을 진보당에서 발의한건 알고 있었어 어쨌든 자기 분야에서 꾸준하게 일하는 사람이었구나
ㅅㅂ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입엌ㅅ네
저걸 어디서 어떻게 대여해왔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다들 웅성거리면서 구경하는거 웃기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일 안하는 놈 잡으러왔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