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한창 안 들어올 때,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잠시 대기실에서 있었던 적이 있었다" 라며 "한 선배 연예인이 들어오더니 나가라고 눈치를 줬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도영은 "(촬영 중 대기실) 옷 방으로 피신해서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는데 선배 연기자가 다시 들어와서 나가라고 눈치를 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옷방에서 그렇게 나왔는데 그 선배가 '누가 샌드위치 먹고 입 닦은 휴지를 이렇게 버렸냐. 가정교육도 못 받은 게'라고 소리를 치더라"라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이도영은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가만히 앉아서 오는데 멈추지 않고 눈물이 나더라. 그때 생각했다. 다 내 잘못이고 내가 이 대기실을 쓰는 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첫댓글 제목 보자마자 조선희 생각 났음
하대하는 문화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어 왜 그러는 걸까.. 사람이 사람을 함부로 대한다는 게.. 진짜 모르겠다
연예계가 유독 갑질문화 심한듯..
저 사진 작가 강약약강 미쳤네ㅋㅋㅋㅋ
조선희유명하지 ㅋㅋㅋ
어후
왜 저렇게 하대하는걸 하는거야 진짜 이해못하겠어
저거 어릴때 본방으로 봤었는데 친구들이랑 ㅋㅋ 전부 조선희욕했음
대단하시다 저 조실장이라는 사람 참 못됐다.. 용심부리는 거 같은데..
이게 거물급 연예인 > 대표 스탭들 > 중간 년차 스탭들 > 막내스탭 및 무명 연예인 이렇게 대물림되더라고 갑질이... 그래서 연예인들이 뜨면 그렇게 갑질하나 싶었음 복수하려고
톱스탑 스탭들도 일하기 그나마 낫겟네..;;
조선희 데뷔전 트와지효한테도...진짜막말 개해서 박진영도눈치봄;
꼴값떤다
아...진짜 싫다ㅠㅠ
근데 저사람을 왜자꾸써주는거야 으
조연이나 단역들은 저거 다 견디고 버티는데 느닷없이 아이돌 출신 주연자리에 좀 꽂아넣지 말았으면...
저렇게 대하다가 뜨면 어쩌려고 저럴까?내가 하대하던 사람이 떠서 내가 기어야되는 상황이오면 자존심 상하지 않나..?
진짜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