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다)는 내년 1월 10일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양측의 의견서를 모두 확인하고 재판 일정을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빌리프랩은 기일지정서를 신청하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요청하는가 하면 민희진 전 대표 측이 의도적으로 재판을 지연시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민희진 전 대표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에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외부로 끌어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자행한 것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라며 "뉴진스에게 끼친 피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신인 아티스트를 방패막이로 내세워 업무방해를 주장하는 것이 과연 누구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ㅋㄱㅅ가 고소하다는 그 노래 첨에 넘 좋아서 흥얼거리다가 보니까 가사가 저렇더라.. 작사가랑 프로듀서가 누군진 모르지만 어른이 애들한테 부르게한게 불쌍해.. 애들이 그런 가사로 부른다고 해도 어른이 말려야 할 일인데 여긴 왜 거꾸로가는지.. 진짜 방패막이 너무해.. 원희같은 애 데리고 어찌나 무능하면 저럴수가 있냐
첫댓글 ㄹㅇ 머글인데 가끔 올라오던 쩌리글 딱봐도 엄청 유사한거 많이 보이고 소속사가 멍청한건지 뻔뻔한건지 모르겠다는 생각 참 많이했었음
회사에 이용당한 여돌들 불쌍해 ㅠㅠ
22 ㅠㅠ
그니까 논점 흐리기 대박 갑자기 방시혁과 그 외 하이브 사람들은 쏙 빠지고 아일릿무새
ㄹㅇ 개답답해죽는줄 표절한 기업인들은 쏙 빠지고 계속 논점흐리기함 누가 일부러 애들 끌고오는지
진짜 ㄹㅇ 방패막이지 ㅇㅇㄹ팬들은 진짜 그게 ㅇㅇㄹ을 위한거라고 생각했던거야..?시작이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먼저 팬건 ㅇㅇㄹ이 되는거라고 왜 소속사 싸움에 누가 피해자니 가해자니 여돌을 갖다 붙이는거야
그니까 오히려 이용하는건 하이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밀이 개속시원ㅋㅋ
에휴.. ㅠㅠ
그러게.. 애초에 뉴랑 아 비슷하다고 한번에 커뮤에 쫙 띄워서 노이즈 마케팅으로 띄운거부터 하이브잖아
아 내가 할말
릿 팬들은 누가 적인지 모르나 .... 빌리프랩이 느그 적이에요... 즈그가 잘못하고 방패막이로 세우고 뒤로 숨고 ㅋㅋ
진짜 맞는 말인데 팬이라는 새끼들이 되려 지들 아이돌 앞세우고 있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맞는말... 하....
ㄹㅇ 아일릿 욕먹게 만든건 하이브 빌리프랩이잖아
민 좀 그만 까
여자들만 다치는거 진짜 더이상 보기싫음 민희진의 발언에 디테일에 아쉬워할순있지만 언급은 불가피하다고봄 그냥 민희진 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 다 안타까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ㅋㅋㅋ
맞지뭐 아일릿은 진심 하이브 고소해도 할 말 없음.. 이미지로 먹고 사는 애들 힘들게 한건 니들이잖아; 기획을 똑바로 해ㅋㅋㅅㅂ
ㄹㅇ 이게 다 하이브탓이잖아.......왜 자꾸 사람들은 본질을 잊어버리지? 다 하이브의 피해자잖아 가해자인 하이브가 피해자끼리 싸우게끔 만드는 프레임이 안보이는거야? 아니면 그냥 막연히 욕이하고싶은건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게 만드는 남성들과.. 동조하는 바보들
빌리프랩은 보호할 생각 없는거같음..논란있으면서도 유사한 무대 있는거보면...가수들만 안타까움
왜 또 이래
잘한다 추이브 빌려쓸랩^%
아일릿한테 힘든거 없냐했을때 멤버 모두가 침묵한.. 싸했던 분위기 생각나네
ㅇㅈ 어른들이 잘못한건데 애들 방패막이로 여론전...; 민희진은 기자회견에서도 계속 애들이 뭔 잘못이냐 라고 말했었음
댓글 클린한거 감동이야....
2222
근데진짜 내가 아일릿 부모면 하이브 고소할거같음..;;
진짜 윗대가리 늙남들 때문에 이게 뭔짓이냐고
ㄹㅇ하이브랑 빌리프랩은 뭐함??? 존나 못됐음
돌판에서 팬들끼리 싸우다보면 아일릿 깐 악플러도 분명 있긴 있겠지만
언제 민희진이 아일릿을 깠다는건지 첨부터 이해안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쩌리도 그당시에 쭉 봤는데 르릿 까는거보다 하이브 까는게 압도적 여론이었는데???
물론 익게에서는 악플러있겠지만,,
나 여연 까글 관심 많아서 사쿠라 까글 끌올 될 때도 자정댓 달았었는데 르세라핌 까글은 주기적으로 있었어도 소송이후 아일릿 까글은 기억 안남..내가 못본 핫플 한두개 있었더라도 일년넘게 이 플에서 주도적인 플은 아니었음
방패막이 맞지무...
그건 그렇긴하지 회사는 쏙 빠지고 애기들 뒤에 숨어서
ㅋㄱㅅ가 고소하다는 그 노래 첨에 넘 좋아서 흥얼거리다가 보니까 가사가 저렇더라.. 작사가랑 프로듀서가 누군진 모르지만 어른이 애들한테 부르게한게 불쌍해.. 애들이 그런 가사로 부른다고 해도 어른이 말려야 할 일인데 여긴 왜 거꾸로가는지.. 진짜 방패막이 너무해.. 원희같은 애 데리고 어찌나 무능하면 저럴수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