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 화가 안견이 그린 산수화 몽유도원도를 중심으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야심을 고르게 비추며 계유정난을 재조명한 영화
2026년 개봉
<택시운전사> <의형제> 장훈 감독 연출
수양대군 김남길
여시들이 다 아는 수양대군 세조 그 색기
안평대군 박보검
세종의 셋째 아들 시와 그림에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었고 정치에 큰 욕심이 없었다고 함 근데 문종이 죽은 후 홀로 남은 어린 단종의 편에 서게 되면서 정치에 휘말리게 되고 수양과 척지게 됨 계유정난 이후 강화도에 유배 돼 사약을 받고 사망함 시체도 무덤도 찾을 수 없었고 세조가 안평의 자식들도 유배보내 병들어 죽게 해서 대가 끊겼다고 함 이후 영조가 복권시켜 줌
영화 관상에서 초중반에 송강호가 김종서 명령으로 세종 아들들 중 왕이 될 상이 누구인지 관상 보고 다닐 때 잠깐 나왔었음 (알다시피 이때 수양이 자기 신하를 대신 보내 속여서 그 이정재 전설의 등장씬이 나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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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좀 더 말렸으면 아쉽다
세조 진짜 다시 죽어라 ㅡㅡ... 개봉되면 보러가야겠다...왕사남 여운이 아직 짙음 ㅠ
수양 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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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는 풍성해 이마가 좀 넓음ㅋㅋ
세조는 진짜 ㅅㅂ
반대로 김남길이 안평, 박보검이 수양햇어도 맛도리였겠다 싶었다가... 아 맞다 수양이 형이지...... 이랬네 암튼 보검이 수양 이미지 했어도 잘 햇을 거 같음 그 참좋은 시절에 이서진 아역 같은 분위기로
세조 ㅁㅊ
수양새끼또나오ㅏ ? 또죽어!!!
수양이 문종이랑 안평사이에 낀 둘째라 열등감 심했을듯. 장자인 문종은 명사신들도 조선세자 존잘이란 얘기만 할만큼 미남에 학문 비롯해서 모든면에서 수양이랑 비교불가의 완벽한 세자였음. 그리고 안평대군은 수양대군이랑 연년생인 셋째아들인데 세종대왕 천재적 예술재능 물려받은아들이라 시 서예 가야금에 뛰어나서 삼절이라 불리고 당시 뛰어난 문인, 예술가들이 안평대군집찾음. 글씨가 특히 명필이라 명사신들이 조선오면 안평글씨얻어가려 난리였음
세종대왕 적자서자 비롯해서 수많은 아들중에서 제일 뛰어난 아들이 문종, 안평인데 이 둘사이에 꼈어서 열등감 맥스였을듯. 세조도 쨋든 세종아들이라 학문이나 서예가 빼어난편이긴한데 그게 형이나 동생재능에 비빌게 못됐음
파묘하자!!!! 왜 안되는데에애!!!!
안평대군 운영전 서브남주지? 사랑햇다,,,
아무래도 세조 올해는 곱게 잠들기 글렀다
포스터 잘뽑았다
포스터보고 영화 재밌을 거 같다고 생가한 거 처음이야
올해 세조의 해인가봐.
욕 더 처먹는 해
세좆
이번엔 뒷머리 길럿겠지 보검..
세조는 이름도 세조임
영어는 왜 쓴거지
음~ 정말 예쁘네요^^ 우리 몽유 밖에서도 잘 하리라 믿는다^^*
포스터 누가만들었을까 개쩐다
수양 네이놈
수양 개새끼야!!!